경기카네기 CEO클럽,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김생수 기자 | 기사입력 2012/07/28 [09:30]

경기카네기 CEO클럽,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김생수 기자 | 입력 : 2012/07/28 [09:30]

   
 
[분당신문] 경기카네기 CEO클럽 광주·하남 총동문회 심명철 회장 일행은 지난 7월 26일 조억동 광주시장을 방문해 불우이웃돕기 성금 1백4십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기카네기 CEO클럽 광주·하남 총동문회 체육대회에서 상금을 수상한 (주)해백정밀(대표 한동진)이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한 것이다.

심 회장은 “동문회에서 수여한 상금에 대하여 회원께서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 대표는 “체육대회를 즐겁게 마치고 상금 수상까지 해서 기쁜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 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카네기 CEO클럽 광주·하남 총동문회는 지난 해 수해복구 봉사활동 및 1천만원의 수해복구 지원비를 기탁했으며, 지난해 연말 저소득층 20가구에게 연탄 및 기름 등 난방연료를 지원해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의 빛을 전달하기도 했다.

광주시는 이날 기탁 받은 성금을 관내 저소득층 자녀 문화 체험비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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