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 ‘청년창업센터’ 입소식 개최

사무공간과 창업컨설팅 등 향후 1년간 창업관련 서비스 무상 지원

김생수 기자 | 기사입력 2012/07/28 [19:13]

한글과컴퓨터, ‘청년창업센터’ 입소식 개최

사무공간과 창업컨설팅 등 향후 1년간 창업관련 서비스 무상 지원

김생수 기자 | 입력 : 2012/07/28 [19:13]

   
▲ 한컴사옥에서 개최된 한글과컴퓨터의 청년창업센터 입소식에 참석한 한글과컴퓨터 임직원과 입소자들.
[분당신문] 한글과컴퓨터(www.hancom.co.kr, 대표이사 이홍구, 이하 한컴)는 SW 인재양성 프로젝트인 ‘청년창업센터’의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입주를 개시하기 위한 입소식을 지난 7월 25일 판교 한컴타워에서 진행했다.

‘청년창업센터’는 한컴이 지원하는 청년 SW인재양성 및 창업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컴의 판교사옥에 약 330㎡의 규모로 설립됐으며, SW 분야의 창업에 필요한 공간과 서비스가 집적된 종합 지원 공간이다. 한컴은 공모를 통해 창업을 지원하는 젊은 인재들과 창업 3년미만의 신생 기업들 중 총 4개팀, 16명의 대상자를 선정하게 되었다. 대상자들의 창업 분야는 이북(e-book), SNS, 스마트 러닝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한컴은 입소 후 1년간 ‘청년창업센터’의 입주자에게 창업을 위한 사무공간과, 창업을 위한 다채로운 전문 컨설팅 등을 무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이후 우수 창업자를 대상으로 엔젤 투자연계를 진행하는 한편, 민관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창업 단계 전반에 걸쳐 다각적인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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