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언론자유와 필화(筆禍)

양산박의 세상만사 12

양산박 객원논설위원 | 기사입력 2013/01/14 [11:21]

[칼럼]언론자유와 필화(筆禍)

양산박의 세상만사 12

양산박 객원논설위원 | 입력 : 2013/01/14 [11:21]

“서울이라 장안 한복판에 다섯 도둑이 모여 살았겄다/ 남녘은 똥덩어리 둥둥/ 구정물 한강 가에 동빙고동 우뚝/ 북녘은 털빠진 닭똥구멍 민둥/ 벗은 산 만장 아래 성북동 수유동 뾰죽/ 남북 간에 오종종종종 판잣집 다닥다닥/ 게딱지 다닥 코딱지 다닥 그 위에 불쑥/ 장충동 약수동 솟을대문 제멋대로 와장창/ 저 솟고 싶은 대로 솟구쳐 올라 삐까번쩍/ 으리으리 꽃궁궐에 밤낮으로 풍악이 질펀 떡치는 소리 쿵떡/ 예가 바로 재벌, 국회의원, 고급공무원, 장성, 장차관이라 이름하는/ 간뗑이 부어 남산하고 목질기기가 동탁 배꼽 같은 천하 흉포 오적(五賊)의 소굴이렷다.” -김지하의 오적중에서-

   
▲ 지방자치제하의 성남을 포함한 지역언론의 실상은 정치와 주민간의 소통의 매개체로써가 아니라 오히려 언로(言路)의 왜곡현상을 심화시키는 작용을 하고 있다.
1970년 잡지 사상계에 정부를 통렬하게 비판한 풍자시 오적(五賊)을 발표했던 저항시인 김지하씨가 최근 열린 재심에서 법원의 ‘징역1월 선고유예’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는 소식이다. 유신시대의 대표적인 필화(筆禍)사건으로 기록된 김지하 시인의 오적시가 최근 다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듯하다. 40년만에 이루어진 재심에서 사실상 무죄나 다름없는 선고유예 판결에 불복했다는 점보다는 오늘날 한국사회의 척박한 언론현실이 오버랩(overlap)되면서 그런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런 점에서 지방자치제하의 성남을 포함한 지역언론의 실상은 정치와 주민간의 소통의 매개체로써가 아니라 오히려 언로(言路)의 왜곡현상을 심화시키는 작용을 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올 만큼 심각한 상태에 빠져있는 곳이 그만큼 많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필화’의 사전적 의미는 ‘발표한 글이 법률상으로 또는 사회적으로 문제를 일으켜 제재를 받는 일’이라고 칭한다. 어찌보면 헌법상 보장된 표현의 자유가 본질적으로 침해당하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필화사건의 이면에는 정권의 속성과 불가분의 관계를 지닌다고 할 수 있다.

기자를 포함한 글쓴이에게 제재를 가하는 주체가 대부분 정권 즉, 권력이기 때문이다. 정권에 비판성향을 보이거나, 밉보인 언론인과 작가의 입과 펜을 ‘막고 꺽기’ 위한 합법의 수단으로 실정법(實定法)을 동원하는 속성을 보인다.

정권을 잡은 권력자는 예산이라는 막강한 자금력과 조직을 장악하고 있어 실정법을 이용해 제재를 가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보다 더 쉬운만큼 언론통제의 수단으로 악용하는 유혹에 빠질 수 있다고 한다. 반면, 제재의 대상인 언론인이나 작가들은 권력을 대상으로 한 모든 대응을 본인들의 힘으로 해결해야 하는 열악한 상황에 처해있는 만큼 소위 ‘몸으로 때울 수밖에 없는’ 처지가 대부분이다.

유신과 군부독재시절에는 반공법과 국가보안법 등을 악용해 필화사건이 저질러졌지만 요즘 들어서는 대부분 언론피해 구제를 명분으로 한 언론중재법 등을 이용하는 치밀성으로 교활함을 포장하고 있다.

권력자는 필화사건을 정권 비판의 봉쇄 수단으로 악용
얼마 전 성남의 대표적 인터넷신문인 S일보를 대상으로 성남시가 정정보도를 요구하며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S일보가 사실(fact)에 근거하지 않은 채 허위보도를 함으로써 명예훼손 등의 피해를 당했다면 언론중재법상 정해진 절차를 통해 피해구제를 받는 것은 당연한 권리행사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S일보는 성남지역의 거의 모든 언론매체들이 시정 비판에 눈과 입을 닫은 지 오래되었다는 불명예스러운 지적을 받는 가운데 현정권의 시정 운영과 관련해 신랄한 비판을 가하는 몇안되는 언론사라는 것은 이미 성남사회에서 주지의 사실이 아닌가.

그런 점에서 이번 S일보를 대상으로 한 성남시의 언론중재위 제소건을 두고 지역사회 일각에서 언론의 비판 기능을 위축시키고 봉쇄하려는 포석이 깔린 조치가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면서 언론자유를 둘러싼 시민들의 우려도 그만큼 커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성남과는 별개지만 역대 어느 정권이고 언론에 재갈을 물리려는 수단으로 실정법을 악용한다면, 그것은 현대판 분서갱유(焚書坑儒)나 다름없다는 비판은 물론이고 국민적 저항을 면치 못한다는 사실을 역사가 입증하고 있는 만큼 위정자들은 명심해야 한다.

언론에 재갈 물리려는 실정법 악용, 국민적 저항 면치 못해
김지하 시인의 오적에서는 죄 없는 민초 ‘꾀수’를 무고죄로 몰아 감옥에 집어넣고 자신은 도둑촌을 지키는 주구(走狗)로 살아가는 포도대장과 오적의 무리가 어느 날 아침 기지개를 켜다가 갑자기 벼락을 맞아 급살(急煞)한다는 내용으로 끝을 맺고 있다.

동서고금을 통해 언로가 막힌 사회나 정권은 어떤 종말을 가져왔는지는 역사에 잘 나타나 있는 만큼 위정자들은 새겨듣고 과오(過誤)를 범하지 않기 위해 실천궁행(實踐躬行)해야 할 대목이다. 언론(言論) 또한 ‘언롱’(言弄)으로 전락되었다는 손가락질을 받지 않기 위한 대오각성(大悟覺醒)을 통한 각고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할 것이다. 

더욱이 오적이 발표되었을 당시와 지금을 비교해 보면 그때의 오적은 아직도 그 속성을 벗어나지 못한 것 같고, 오히려 지방자치가 실시되면서 지방권력이 새롭게 추가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본다.

비록 일부이기는 하지만 지방분권이라는 미명 아래 무소불위(無所不爲)의 권력을 휘두르는 자치단체장과 거기에 빌붙은 지방의원 등을 포함해 기생충이나 다름없는 ‘신오적’(新五賊)들이 얼굴에 철판을 깔고 활개치는 구도로 재편된, 지방자치의 왜곡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현실을 한국사회에서 목격하고 있어 안타깝기 그지없다는 느낌이다.

신오적이 활개치는 현실, 언롱은 대오각성해 언론으로 거듭나야
“여섯째 놈이 나온다/ 한때 지난번 주인 무지하게 비판했던 놈이 아니더냐/ 손에 든 명함 보아하니 십이라는 수를 박았구나/ 어허 저놈 입을 보아라/술술 잘도 나오는 말은 예전과 똑같구나/ 똥간 갈 때하고 나올 때가 다르다만/세치 혀 계집한테 다르고 마누라에게 달랐구나/ 어허 저놈 손을 보아라/ 한손은 단상에 올려놓고 다른 손은 주판알 튕기는구나/ 일곱째 놈이 나온다/ 어깨에 앵무새 앉히고 나팔 부는 꼴이 약장수와 다를소냐/ 붓꺽기 솜씨 신출귀몰 홍길동이 놀라 피하도다/ 주둥아리 처박힌 은똥도 모자라서/ 금똥 찾아 헤매는 붓뚜껑들 가관일세/ 굽은 펜대 춤사위가 기똥차다 삐뚤빼뚤.”

결국 지방자치의 주체로서 유권자인 국민들이 오적(五賊)의 뒤를 잇는 ‘신칠적’(新七賊)이 가면을 뒤집어쓴 채 똬리를 틀고 활개치고 있지는 않은가, 두 눈을 부릅뜨고 주위를 살펴보아야 신칠적의 발호(跋扈)를 막을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이는 국민 내지는 시민들에게 전달되는 말과 글을 가로막고 가로채서 왜곡시키는 적(賊)들의 수(數)는 오히려 과거에 비해 훨씬 늘었고, 그 방법 또한 교활함과 지능화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축구에서 ‘닥공’은 ‘닥치고 공격’의 줄임말이다. 김지하 시인은 풍자시에서 ‘개견(犬)’자가 들어가는 한자(漢字) 신조어를 만들어 오적들을 표현했었다.  그렇다면 새해부터 준예산 사태라는 홍역을 치렀던 성남의 경우는 어떤 말이 신조어로 적당할까를 생각해 보았다. ‘택시’와 ‘닥시’로 정해도 크게 틀리지 않을 듯 싶다. 그 의미의 해석은 독자 제위께 맡긴다.【객원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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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쑈다 2013/02/21 [09:31] 수정 | 삭제
  • 초장부터 모라토리움 선언과 이제와서는 탈출?? 멍쇼죠 멍쇼, 쉬운말로는 개쑈라고 생각하므니다. 이제 시민들은 거의 알고 있지요. 멍쇼 개쑈의 진실을 말이지요. 자기논에 물대는 개도 있나봅니다. 하긴~ 무언들 몬하것슴까 ㅎ
  • 쇼, 쇼, 모라토리엄쇼 2013/02/20 [17:01] 수정 | 삭제
  • 긴축으로 빚 절반 갚았다는 성남시, 빚 돌려막기라는 시의회
    부채 7285억 청산 진실공방

    이재명 경기 성남시장이 2010년 7월 취임 직후 시 부채 7285억원의 지불유예(모라토리엄)를 선언한 데 이어, 최근 초긴축 재정 운용으로 58%의 빚을 갚았다며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정치적인 쇼’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와 관련, 행정안전부 관계자는 “2010년 5월 기준 성남시 세수는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19% 늘고 지방채 규모도 다른 지자체의 10% 수준에 그치는 등 재정 여력이 충분했기 때문에 당시 지불유예 선언은 다소 과도했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도 관계자 역시 “성남시는 지난 10년 동안 도내 31개 시·군 중 재정자립도가 가장 높았다”면서 “과거 채무 지불유예 선언과 최근의 채무 상환실적 홍보는 정치적 행위로 이해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30220015011
  • 찌질아3 2013/02/19 [23:59] 수정 | 삭제
  • 천하의 븅신이 이제 구국의 새누리 영웅으로 둔갑하고 있네 정말 재밌는 쓰레기들이야 ㅎㅎㅎ 역사도 없이 허물만 있는 인간들이....
  • 찌질아2 2013/02/19 [23:57] 수정 | 삭제
  • 쓰레기들은 여기에서 열라 내뱉고 똥이나 싸대고 있어라 븅신들!!! 장문의 쓰레기 글 끄적거릴 시간있으면 집구석 과자값이나 벌어라 측은한 놈들 같으니라고 ~~~~~~~~~~
  • 찌질아 2013/02/19 [23:54] 수정 | 삭제
  • 3선중 병신으로 소문난 이**의 발언, 연설문이라도 읽어 보고 끄적대!!! 그게 대표연설이냐??? 이러니 니들이 병쉰이란 거야!!!
  • 수치에 관하여 2013/02/19 [23:02] 수정 | 삭제
  • 누군가의 수치가 죄의식으로 가기를 원치 않는다.
    그보다는 그가 수치스럽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어떤 것을 한다는 것은 동시에 다른 어떤 것을 할 수 없다는 것을 뜻하기 때문이다.
    결국의 선택의 문제인 셈이다.
    모든 선택에는 그가 살아온 인생이 비친다.
    펜을 든 자는 펜을 든 자리에서 걸림이 있어선 안 된다.
    이것은 앞서 길을 걸었던 그가 단 한 번도 위반하지 않았던 지침이었다.
    누군가는 그를 알 길이 없었겠지만.
  • 이보다 찌질 순 없다(1) 2013/02/19 [20:17] 수정 | 삭제
  • 19일 민통당 의원들이 새누리당 이영희 대표의원의 사퇴를 요구하는 보도자료를 냈다. "오로지 정치적 목적으로 성남시를 종북시로 규정한, 있어서는 안되는 망언을 했다"는 이유에서다.

    보다 상세하게는 "인권 변호사와 2010년 당시 민주당의 중앙당 부대변인의 활동을 하며 당시 전국적 야권 단일화의 현상에 따라 후보단일화를 이뤄낸 지극히 정상적인 정치행위를 했던 이재명 시장을 종북이라고 규정하며, 이도 모자라 성남시를 종북시라고 규정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는 이유에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민통당 나리님들, 하늘 높을 줄 모르고 찌질하다. 이 따위 보도자료 누가 썼냐? 이게 소위 집권당이라는 공당의 수준이냐? 소속 의원들의 의견은 모은 것이냐? 이영희 새누리당 대표의원의 연설은 있는 그대로 듣기는 했냐?

    첫째, 이영희 새누리당 대표의원이 연설에서 이재명 시장을 "종북"이라고 했냐? 했냐? 안 했냐? 이영희 대표의원이 그런 소리를 일언반구나 했냐? 안 했냐? 민통당은 입이 있으면 답해봐!

    둘째, 이영희 새누리당 대표의원이 연설에서 "이재명 시장을 종북이라고 규정하며, 이도 모자라 성남시를 종북시라고 규정하는 듯한 발언"을 했냐, 안 했냐? 어디 그런 대목이 있는가? 민통당은 입이 있으면 답해봐!

    이영희 새누리당 대표의원이 연설에서 성남시를 "종북세력의 중심지"로 거론한 것은 종북주사파 중심의 통진당의 주요 근거지가 성남시라는 사실에 근거하고 있다. 이 사실은 국민 다수의 상식 아닌가! 이재명 시장을 종북으로 규정한 연장선에서 성남시를 종북세력의 중심지라고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왜 민통당이 발끈하냐? 어디 캥기는 게 있다는 것인가? 아니면 새누리당에 배가 아파서 그런 것이냐? 후자라면 봐줄만 하다. 전자라면 민통당은 의심받게 될 것이고 지지가 크게 축소되고 말 것이다.
  • 이보다 찌질 순 없다(2) 2013/02/19 [20:06] 수정 | 삭제
  • 하긴 이영희 대표의원 연설 중에 "종북세력을 옹호하는 세력들도 마땅히 퇴출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있다. 종북세력이 나쁘다면 종북세력을 옹호하는 세력도 나쁘기 때문이다. 하등 이상할 게 없는 추론이다. 이것이 '종북세력 옹호하는 세력'에 관해 이영의 대표의원이 말한 전부다.

    이것이 전부이므로 민통당이 이것을 야권단일화로 바꿔 읽을 이유가 전혀 없다. 그런데 뭐? "인권 변호사와 2010년 당시 민주당의 중앙당 부대변인의 활동을 하며 당시 전국적 야권 단일화의 현상에 따라 후보단일화를 이뤄낸 지극히 정상적인 정치행위를 했던 이재명 시장"? 이 무슨 개뼉다귀 같은 소리인가! 아니면 민통당은 어디 캥기는 게 있다는 것인가?

    정치적 발언에서 의원직 사퇴를 요구할 때는 누가 보더라도 거기에 합당한 사유가 있어야 한다. 동시에 누가 보더라도 요구하는 측이 다수의 지지를 얻을 수 있을 만큼 떳떳해야 한다. 그러나 민통당은 전혀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생떼를 부린 뒤, 이 억지에 기초해 의원직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 어처구니가 없다. 이게 이영희 대표의원에 대한 심각한 명예훼손이 아니면 무엇이랴!

    아니, 그보다는 민통당의 수준이 이와 같이 형편없다는 사실에 절망을 느낀다. 에구, 찌질한 민통당 나리님들........지금으로서는 민통당에는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
  • 너, 종북성향 맞지? 2013/02/19 [18:17] 수정 | 삭제
  • 정미홍 @Naya2816
    김성환 노원구청장이 "종북소리 때문에 돈 벌게 됐다"고 떠벌린다더니, 이번에는 이재명 시장이 또 손해배상 요구하는 민사소송을 걸었네요. 지자체장들이 잘못한 것 반성은 안하고 시민 고소를 남발하는 건 몰상식한 일이죠. 한 번 당해봐라 하는 식인데, 정말 누가 잘못한건지 제대로 밝혀 봅시다.

    한 번 당해봐라&제대로 밝혀봅시다

    누군가 이렇게 말한 것 같다.

    "자신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사람은 드물다.
    위대함에서 할 수도 있는 것을 비겁함에서도 할 수 있고,
    사랑에서 할 수도 있는 것을 술책에서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너, 종북성향 맞지?"(정미홍)
    "이 여자가 나보고 빨갱이래요!"(이재명)
  • 성남투데이라는 찌라시 2013/02/19 [15:04] 수정 | 삭제
  • 성남시의회 본회의장에 때 아닌 ‘종북타령’ 논란
    새누리당 이영희·이덕수 의원, 이재명 시장 상대로 ‘색깔론 공세’…민생현안과 정책논쟁은 ‘뒷전’
    http://www.sntoday.com/sub_read.html?uid=22499&section=section3&section2=

    내용을 볼 것도 없이, '헤드라인'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팩트, 상황을 기초로 해서 쓴 기사가 아니라 '프레임'을 걸어서 쓴 기사입니다.
    이 프레임은 어떤 것일까?
    왜 불쑥 김부선과 만리장성을 쌓고서도 뒤통수 치고 딴소리 늘어놓는 쓰레기가 떠오를까?

    '종북'이 '타령'이라고요?
    종북은 '개념'입니다.
    그것을 창출한 팩트, 구체적인 상황으로 구성된 엄연한 현실이 뒷받침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종북에 기대고 이용하고 손 잡는 '종북성향'도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그 소굴이 지자체라는 것도 새삼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그것을 지적한 정미홍씨의 사회적 기여가 있습니다.

    의회에서 민생현안과 정책 논쟁은 뒷전이라고요?
    이런 얼간이도 있나요?
    의회는 민생현안, 정책 뿐 아니라 정치하는 곳입니다.
    엄연히 이 두 가지를 하는 곳이 의회입니다.
    그렇게 하라고 의회를 만든 것입니다.
    지자체장의 전황을 감시, 비판, 견제하는 것은 정치인가요? 정책인가요?
    게다가 그것은 의회의 기본소임 아닌가요?
    지방자치제가 기관대립형이라는 것도 모르고 기자한다는 것인가요?

    이 기사는 결국 이재명 시장을 견제하지 말라, 비판하지 말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교활하게도 민생, 정책을 허울로 내세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한에서 이 프레임이야말로 반민생, 반정책적인 태도가 아닐 수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이재명 빨대 찌라시이니까요!

    이 기사를 쓴 찌라시는 얼마나 추악할까요?
    최근 새누리당 이덕수 의원을 모략하다가 언론중재위에 의해 그것을 시인했다는 사실로 충분합니다.
    전에 민노당 정형주, 김미희 당선을 위해 기사 조작하다가
    신문 4만부가 폐기처분 당하는 수모도 겪었건만.

    찌라시는 퇴출되어야 합니다.
    찌라시와 침묵하는 지역언론,
    이런 지역언론 사정은 민선5기 이재명의 성남시와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 소통 아닌 소통령 2013/02/19 [13:50] 수정 | 삭제
  • 정미홍 @Naya2816
    성남시와 노원구 행정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벌어지는 일들이 참 기막히고, 어이없고, 분노가 치밀어 밥맛이 없을 정도 입니다. 마치 별개의 소공화국처럼 운영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대로 바로잡으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까요??
    13시간전 | 리트윗 68
  • 경기동부, 어디로.... 2013/02/19 [11:23] 수정 | 삭제
  • <종북의 몸통 경기동부연합의 근거지가 성남이고 성남시청은 중심 허브라는게 국민적 판단이다.> ·

    재미난 것.
    이 일반화된 주장에 민통당 차원에서 전혀 반론이 없다는 사실.
    오직 이재명만 발끈하며, 그의 빨대들만이 발끈한다는 사실이다.
    궁금하다.
    민노당의 정책으로 시장하겠다는 이재명과 손 잡은 민노당(경기동부)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이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하늘로 솟았을까? 땅으로 꺼졌을까?
    간첩질 중?
  • 성남시의회가 희망입니다! 2013/02/19 [11:06] 수정 | 삭제
  • 성남지방자치, 의회가 희망이다.
    거기에 새누리당 의원들이 있다.
    이재명 아웃! 민통당 의원들 삼천배 참회!
  • 재명이, 연기했어? 2013/02/19 [11:00] 수정 | 삭제
  • '성남시 부채의 진실을 밝히다'
    시의회 박완정 의원, 성남시 빚 허구성 지적

    이강호 기자

    성남시가 모라토리움을 선언한 판교특별회계 빚은 허구에 지나지 않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성남시의회 새누리당 박완정 의원은 18일, 성남시의회 제19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박완정 의원에 따르면 "성남시가 모라토리움을 선언했던 판교특별회계 전입금은 알파시티사업이 아직 정산되지 않았고 특별회계 내 자산매각 수익이 계속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회계 내 손익계산이 결론나지 않은 상태다"라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이런 상황임에도 이재명 시장은 요즘 부채 숫자놀이에 열을 올리고 있다"면서 "트위터와 언론, 동방문 인사회 등에서 취임당시 7,285억원의 빚이 있었는데 살림살이를 아껴 빚을 다 갚았다"며 치적홍보에 열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완정 의원은 그러나 성남시가 빚이라고 하는 약 7천억원은 성남시 세입세출 결산서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2011회계년도 결산검사 대표의원을 지낸 박완정 의원은 성남시의 2011년도 채무현재액은 364억원에 불과하고 지적했다.

    오히려 성남시는 이재명 시장 취임 이후에 채무가 늘고 있다고 주장했다. 2010년도 채무는 89억원이었지만 2011년도 364억원, 2012년도 1,193억원으로 늘었고 이에 대한 상환은 이재명 시장 임기가 끝나는 2015년부터 발생하게 된다고 주장했다.

    또 박완정 의원은 "이재명 시장이 갚았다고 주장하는 4,204억원도 회계내 재산매각, 당해 회계년도 잉여금, 지방채발행 등으로 76%를 갚았다"면서 "회계내 재산매각, 빚(지방채)내서 빚을 갚은 것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http://www.sn-n.co.kr/sub_read.html?uid=7421&section=sc1&section2=

    한 줄 요약 : 재명이 연기했어?
    이후 대책 : '시장 및 관련 공무원'의 모라토리엄 선언 등 각종 숫자놀음 진상조사 및 완전 청산을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 및 활동, 조사 및 청산 성과 수시 대시민 보고.
    근거 : 의회의 합리적인 토론과 결정을 통과하지 않은 시장의 일방적인 주장은 가짜다.
  • 윤창근의 아전인수(1) 2013/02/19 [04:20] 수정 | 삭제
  • "다수를 차지한 야당인 새누리당은 이대엽 시장 집권 시절 여당의 프리미엄을 여전히 누리면서 의회의 권한을 대부분 행사해 왔습니다. 돌이켜보면 민선4기 이대엽 한나라당과 함께 성남시정을 책임졌던 정치세력으로서 민선4기에 대한 진정한 반성이 전제되었어야 합니다. 부정과 부패 그리고 매관매직으로 얼룩진 민선4기 행정 전반에 대해 당시 여당인 새누리당은 책임정치의 모범을 보였어야 합니다. 어느 누구도 사과 한 번 한적 없습니다."(18일 윤창근 민통당 대표의원 연설)

    어느 누구도 사과 한 번 한 적 없다? 누구? 사과해라? 민선4기는 부정과 부패, 매관매직으로 얼룩졌었으니까? 그 민선4기에 새누리당은 여당이었으니까?

    민선4기 성남시와 더불어 존재한 민선5기 성남시의회로부터 민선5기 성남시와 더불어 존재하는 민선6기 성남시의회에서 계속해서 시의원을 하는 새누리당 의원들이 있긴 하다. 윤창근 대표의원의 주장은 바로 이들 의원들을 겨냥하고 있다.

    그는 요컨대 이들 의원들이 민선 4기에 대해서 사과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 주장은 글러먹었다.. 이에 대한 '반대 주장(반론)'이 아니라 '팩트에 근거한 반증'을 제시한다.

    첫째, 새누리당의 전신인 한나라당은 이대엽 전 시장을 성남시장 후보 공천단계에서 낙마시켰다. 이보다 새누리당이 민선 4기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보여준 사실이 있을 수 있을까? 이 나라에서 정당은 기본적으로 '선거정당'이기 때문이다. 선거정당이 선출직 공직자 공천단계에서 현직 시장을 낙마시킨 것은 사실상 당으로부터의 제명과 같다. 한나라당은 이대엽 전 시장의 공천 배제를 통해 성남유권자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정확히 수행한 것이다.

    한나라당이 이대엽 전 시장을 공천단계에서 낙마시킨 것처럼 민통당도 그렇게 할 수 있다. 민통당은 비슷한 이유를 이재명 현 시장에게서 구할 수 있다면 그에 대해서도 새누리당처럼 비슷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자유민주주의에서 정당은 정치적 경쟁, 특히 선거에서 승리하려는 대안정당을 지향하기 때문이다. 민통당은 종북주의정당과는 다를 것이기 때문이다.
  • 윤창근의 아전인수(2) 2013/02/19 [04:12] 수정 | 삭제
  • 둘째, 민선4기 시정이 "부정과 부패 그리고 매관매직으로 얼룩졌다"는 것은 과장된 것이다. 이것은 전체 공직사회에 대한 심각한 모독이다. 사실은 민선4기 시정에 대해서는 이대엽 전 시장과 그의 장조카 이춘식, 일부 공무원의 책임으로 한정해야 한다.

    이와 함께 한 민선5기 시의정에 대해서는 그 책임이 민선4기 시정의 일부 부정과 부패, 매관매직을 막아내지 못한 다수당인 한나라당 시의원들에게 있고, 소수당인 민주당 시의원들에게도 버금하게 있다(반대로 이대엽 시장에 비판적인 일부 한나라당 시의원들이 있었고, 소수당인 민주당 시의원들의 다수는 이대엽 시장에 대해 매우 비판적이었다).

    이것이 정확한, 동시에 유일한 팩트다. 따라서 이대엽 전 시장과 이춘식이 감옥에 갔고, 일부 공무원들이 옷을 벗는 등 책임을 진 이상 나머지 책임은 일부 한나라당 시의원들, 버금가게 민주당 의원들이 져야 한다.

    그러나 이 책임에 대한 사과는 선거에 의해 민선4기 시정이 민선5기 시정과 엄격히 구분되는 것처럼 민선5기 시의정이 민선6기 시의정과 엄격히 구분된다는 점을 고려하지 않으면 안 된다.

    즉 원칙적으로 민선6기 시의정에서 민선5기 한나라당 시의원이었던 새누리당 의원들은 사과할 이유가 없다. 그러나 연임의 수혜를 빌어 정치도의상 사과할 수는 있다고 생각된다. 이 경우, 사과는 연임한 민통당 의원들, 예를 들어 윤창근 대표의원도 예외일 수 없다.

    셋째, 둘째 반증에서 이미 암시된 것이지만, 윤창근 대표의원은 시행정과 시의정을 교묘하게 섞고 있다. 관념이 사실을 대신할 수 없다. 그렇게 되지도 않는다. 민선5기 의회에서는 분명하게 드러나지 않았지만 민선6기 의회에서 분명하게 드러난 중대한 사실이 있다.

    윤창근 대표의원을 비롯해 다수의 민통당 의원들이 전혀 다른 시장선거와 의회선거를, 나아가 전혀 다른 행정권력 구성원리와 의회권력 구성원리를 구분하지 못한다는 점이 그것이다.
  • 윤창근의 아전인수(3) 2013/02/19 [03:48] 수정 | 삭제
  • 이 점은 이재명 시장이 특히 심각하다. 이 구분을 명확히 함으로써 자유민주주의, 자유민주주의 대의제의 고유한 원리상을 제시한 토크 빌, 존 로크, 칼 슈미트, 하이에크 같은 이들의 논의를 굳이 빌리지 않더라도 응당 의원이라면 이 서로 다른 원리에 대한 이해, 실천은 기본적인 자질, 아니 선출해준 시민에 대한 의무에 속하는 것이다.

    대의민주제로서의 지방자치제 운영에서 이 원칙적인 따라서 우선적인 구분에 대한 이해와 실천의 의무 대신, 윤창근 대표의원은 어처구니없게도 상투구에 불과한 여당야당론을 들어나와 시장 대 의회라는 팩트적 구분을 여당 대 야당이라는 주장적 구분으로 바꿔치기하고 있다.

    윤창근 대표의원은 자신이 속한 자리인 의원 신분을 망각하고 오히려 시행정적 입장에 기대고 있는 여당야당론에 매몰되어 있는 것이다. 이 글러먹은 주장을 그대로 방치하게 되면 다음 시행정, 시의정에 윤창근 대표의원이 연임해서 살아남고 시장이 바뀐다고 가정할 경우, 역으로 윤창근 의원은 필연적으로 자기모순에 빠지고 만다.

    이런 자기모순과 관련해서 동일한 정책적인 사례 하나를 들 수 있다. 시립병원 (부지)문제다. 윤창근 대표의원을 비롯한 민통당 의원들이 민선5기 의회에서와 민선6기 의회에서 상반된 태도를 보이는 것은 여전히 수상쩍다. 그것은 야당에서 여당으로라는 상황의 변화로서 설명될 수 있는 것이 전혀 아니기 때문이다. 시립병원문제는 새누리당과 민통당이 첨예한 대립각을 세우는 문제인 동시에 무엇보다도 구도심의 미래가 걸린 문제 아닌가.

    이제까지의 팩트에 입각한 반증을 한 문장으로 요약한다.
    <윤창근 대표의원의 주장은 '아전인수'다.>

    특별히 윤창근 대표의원의 귀에 대고 덧붙여 말해둔다. 새겨들을 만할 것이다. (이대엽 전 시장과 이춘식이 어떻게 해서 감옥에 갈 수 있었을까? 민통당이나 시장단일화세력과는 전혀 무관했다.) 눈에 선하다. 지난 성남시장 선거 당시 시장단일화세력이 거리 곳곳에서 이대엽 전 시장의 무소속 출마와 완주에 쾌재의 표정을 숨기지 않았음을. 오호, 삼류선거정치라!
  • 차차기대통령은? 2013/02/18 [22:44] 수정 | 삭제
  • '차차기대통령'으로 이정희나 이재명을 찍는 사람들이 있다.
    풍선은 터지기 직전까지 불 수는 있다는 말이 있다.
  • 김미희의 영어 2013/02/18 [22:30] 수정 | 삭제
  • 1. 이영희 새누리당 대표의원의 성남시의회에서의 '종북연대 심판론' 발언에 왜 일부 언론들은 김미희에게 마이크를 대주나? 김미희가 시장인가? 의회 발언은 마땅히 시장이 대응할 일 아닌가? 이 우회는 누구를 위한 것일까? 아니면 성남시는 공동정부라는 것인가?

    2. 김미희의 멘트는 볼 것도 없이 '영어'다. 영어 하기는 김미희의 주특기다. 언제 김미희가 종북 비판에 정면 대응한 적이 있었던가? 김미희의 멘트인즉, 6명이 아닌 4명, 2명이란다. 이 무슨 봉창 두들기는 소리인가? 그렇다면 4명, 2명을 나누기 전에 기존 6명으로 묶어 내보낸 보도가 왜곡보도라는 주장부터 있었어야 했다. 언제 그런 적이 있나? 뒤통수 아닌가? 지난 총선 당시 있었던 인상적인 일을 기억할 수 있을 것이다. 보라색 옷(통진당)을 벗어던지고 노란색 옷(민통당)을 입고 보무도 당당 활보하던 김미희. 김미희의 영어실력이 어느 수준인지를.......
  • 이덕수의원의 유머^^ 2013/02/18 [21:50] 수정 | 삭제
  • 1월 19일 정미홍 씨가 이재명시장 외 지자체장에 대해 종북성향 관련 글을 올렸고, 21일 이재명 시장은 심각한 명예훼손이라며 고소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 잘 하셨습니다. 저도 시장이 종북성향이라는 정미홍씨 글 관련해서 상처를 입었고 창피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사냥꾼 작자가 쓴 글 중에서 "종북이 아니라는 이재명 성남시장. 하지만 그동안 이재명 성남시장이 보여준 행동과 김미희 의원과의 관계 그리고 나눔환경의 특혜의혹까지. 이러한 여러가지를 종합해봤을 때 사람 죽여놓고 나는 살인자가 아니라고 하는 것과 같이 종북행위를 했음에도 종북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은 어불성설인 것 같습니다. 종북이 아니라는 이재명 성남시장. 하지만 그러한 성남시장을 옹호하고 감싸주는 사람은 종북정당의 김미희 의원, 그리고 이재명 성남시장과 김미희 의원의 공동정부. 이러한 것들을 보면 본인이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이재명 시장을 종북이라고 주장하는 데 별다른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라고 적시돼 있습니다.

    시장은 사냥꾼 이 자 또한 고소해 주시길 요구합니다. 다만, 소송이 진행되면 반드시 '개인 돈'으로 해 주시길 앙망합니다. 시장은 끝까지 이들의 사법적 책임을 물어 명예를 회복하고 더 적극적으로 '100만 시민에게 해명'해 상처입고, 창피해 하는 시민의 아픔을 달래주시길 기대합니다.(이덕수 새누리당 의원이 18일 열린 제193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1차 본회의 한 자유발언)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누가 웃을 수 있는가? 누가 웃을 수 없는가?
    이 웃음을 마주하며 누가 박장대소하겠는가? 누가 부글부글 끓어오르고 참다못한 나머지 험한 말을 늘어놓겠는가?

    "누군가가 타인에 대해 유머적인 정신상태를 보일 때, 그는 타인에 대해 어떤 사람이 아이를 대하는 것과 같은 태도를 취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 사람은 아이로서는 중대한 것으로 보이는 利害나 고통도 사실은 보잘 것 없는 것임을 알고 미소짓고 있는 것이다."(프로이트)
  • 복잡함과 명료함^^ 2013/02/18 [19:17] 수정 | 삭제
  • 최대한 냉정한 자세로 윤창근 민통당 대표의원의 연설을 들여다본다면 이렇게 한 마디로 말할 수 있다.

    '윤창근 대표의원의 머릿속이 무지 복잡하다.'

    이 '무지 복잡함'은 동시에 '단순 명료함'에 대비되어 말해져야 한다.
    이영희 새누리당 대표의원의 연설이 많은 메시지들을 담고 있으면서도 단순 명료하다는 그것에.

    이 대비는 민통당과 새누리당이 처한 현재와 현실을 극명하게 드러내준다.
    미래는 이 현재와 현실에 크게 의존하는 법이다.
  • 새누리당, 칼날을 벼리다 2013/02/18 [19:04] 수정 | 삭제
  • 이영희 새누리당 대표의원 연설의 백미

    "새누리당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위해 내년 6.4 지방선거를 반드시 승리로 이끌겠습니다. 내년 6월 새누리당의 지방선거의 승리가 총선, 대선에 이어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길이라 감히 말씀드립니다. 그것이야말로 성남시가 종북세력의 중심지로 낙인찍히지 않는 것입니다"

    이 주장이 이영희 새누리당 대표의원의 연설 중 백미인 이유는 이 주장으로부터 다음 두 가지 메시지가 읽혀지기 때문이다. 이 메시지들은 그 무게에서 이영희 새누리당 대표의원이 연설에서 한 다른 주장들에 비해 비교할 수 없는 가치가 내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첫째, 내년 6월 지방선거에서 지난 지방선거에서 이루어진 '이재명-김미희연대' 책임을 묻겠다. 그가 사용한 표현들로 보아 이는 정치적으로 '종북좌파연대 심판론'이라 부를 만하다.

    민통당은 다음 지방선거에서 통진당과 손 잡을 수 없다. 실리와 명분 양 측면에서 민통당이 보기에 통진당은 국민적으로 지지세 최악에다 종북좌파세력으로 이해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민통당으로서는 성남의 지역적 특성을 전국적 고려에서 우선할 수가 없다.

    민통당의 성남시장 공천에서 최선의 선택지는 종북좌파연대 심판론을 피함과 동시에 새누리당 후보와 최선의 경쟁을 할 수 있는 경력, 능력, 이미지를 호소할 수 있는 사람에 초점을 맞추게 될 것이다.

    둘째, 성남에서 이루어진 종북좌파연대 심판론은 동시에 '이재명 심판론'이다. 중요한 것은 이 이재명 심판론이 선거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어떤 정당이든 선거를 한참 앞둔 시점에서 미래의 선거를 의제 삼아 결연한 의지를 밝힌 사례는 지금까지 성남시의회에서 전례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새누리당이 이재명을 지방선거에서 심판하겠다고 선언한 마당에 이재명의 남은 임기도 심판대상이 된다. 이는 그 동안 이재명이 보여온 파행적인 시정 행태, 반의회주의, 반대의민주주의를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이해될 수 있다.

    이에 따라 준예산 파행과 직접 관련이 있는데다가 의회에서 의결받지 못한 사업들을 칠전팔기 오기로 반복하는 이재명에 대한 새누리당의 답은 분명하다. 팔전구기!
  • 도시공사구신멍멍 2013/02/18 [18:58] 수정 | 삭제
  • 점말 도시공사 귀신이 붙었는가보요,
    그러다 정말 목매것습니다. 부엉이바위가 아니라요.ㅋㅋ개구신이 붙었나> 그러나 보넹...멍멍멍ㅋㅋ
  • 부서니만먹고튄놈이 누구요? 2013/02/18 [18:50] 수정 | 삭제
  • 압권임다. 부서니먹고 아침안먹고..ㅎㅎ 그런 소문이 파다합죠. 부서니가 분노왕에 출연하면 될거임다. 그래서 아침밥 안먹고 도망간 놈을 불어버리면 됨다. 피부가 하얀 똥변 출신이라니..아이고 배가 아픔다.ㅎㅎㅎ 댓글이 더 재미있고 촌철살인입니다. 기사보다 댓글이 진실처럼 느껴지는 글이 무지 많아요. 성남 언론들 무지 반성해야 됩니다.
  • 부서니는먹고아침은안먹고 2013/02/18 [09:18] 수정 | 삭제
  • 아직도 따먹 총사 버릇 못버린 눔이 있어요. 성남에 말이주. 낯짝에는 안그런척표 미소를 짓고있지요. 속으론 온갖 드러운 추잡한 공작질을 지시하는 지킬 & 하이드가 자리잡고 있는 눔이 있답니다. 시민여러분 더이상 속지맙시다. 말로는 무얼 못하겠습니까. 말장난으로 착한 성남시민들을 우롱하는 인간의 탈을 쓴 눔이 있습니다.
    {부서니는 먹고 아침밥은 안먹고} 줄행랑친 피부가 하얀 눔이 있답니다. 곧 무엇이 진실인지는 밝혀집니다. 그런 이중의 탈을 쓴 눔에게 더이상 더이상 속아 넘어가지 맙시다.
  • 인천 앞바다 김부선 2013/02/17 [23:48] 수정 | 삭제
  • 주먹이운다@jumeok_
    종북ㄴㅕㄴ 눈에는 모든게 종북으로 보일뿐 RT @cyberkr: 힘내세요. 화이팅 ^^ RT @Naya2816: 이재명 시장의 고소로 시작된 '종북 성향 규명' 재판, 중간 보고 드립니다. 제가 청구한 대로... dw.am/L1T0oY

    종북ㄴㅕㄴ 눈에는 모든게 종북으로 보일뿐? ㅎㅎㅎ 종북은 종북이다, 잡놈은 잡놈이다, 선동은 선동이다, 야합은 야합이다, 사이비지방자치는 사이비지방자치다....이 모든 것은 모든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종북으로 해소되지 않는다.ㅎㅎㅎ김부선스캔들 때 몇몇 쓰레기들, 뭔 짓 했을까? ㅎㅎㅎ 주먹이 운다!
  • 성남누리? 2013/02/17 [19:25] 수정 | 삭제
  • 성남누리? 지역화폐 성남누리?.

    마르크스레닌주의, 주체사상이 '화폐'를 사고하지 못한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그들은 오직 '정치권력'을 통해서만 전부를 사고했던 것이다. 그 전부에 개인들의 자유로운 연합인 시민사회가 포함되었음은 물론이다.
    그 결과, 국가에 시민사회가 빨려들어갔으니, 지난 세기 80년대 말에 분명히 목격했던 것처럼 그 마르크스레닌주의적 국가들이 붕괴되고 만다는 것은 필연이다. 이 지구상에 마르크스레닌주의자, 그 변종인 사회민주주의자, 주사파보다 시민사회를 경시하는 자들은 없다.

    국가주권을 대신하는 것은 '인민주권'이 아니다. 국가주권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은 '국가주권의 포기'일 뿐이다. 그러나 그런 날은 요원하다. 남북 대치 상황, 한반도를 둘러싼 강대국 이해관계의 충돌과 같은 한반도 지정학이 보여주듯 '국가에 대한 국가'라는 엄중한 현실이 있기 때문이다. 이런 국가적 상황을 대신할 수 있을 만큼 지구적으로도 시민사회가 충분히 강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인민의 힘도 아닌, 인민주권도 아닌 시민의 힘? 시민주권? 어디서 이따위 개뼉다귀 소리를! 재명이, 엿이나 먹으라고 해라!

    국가주권의 포기는 '개인주권의 강화와 연합'에서만 찾아질 수 있다. 개인주권은 지역이나, 공동체, 국가가 아닌 '세계 또는 지구'라는 이념만을 규제적인 것으로 수용한다. 이러한 개인주권을 경제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다름아닌 '화폐주권'이다. 즉 국가의 화폐 발행 및 유통권이 아닌 개인의 화폐 발행 및 유통권인 것이다. 이 개인화폐가 유통과정에서 잉여가치를 낳는 화폐, 달러나 엔화, 원화와 같은 국가화폐가 아님은 물론이다. 개인이 제공할 수 있는 가치있는 유무형의 서비스를 경제적으로 상호교환하는 것에만 목적을 갖기 때문이다.

    개인화폐는 국가와 무관하게 시작되어야 하고 그 자연발생적인 힘을 키워나가야 한다. 개인화폐를 자원봉사 영역에, 지역경제 영역에 한정하는 것은 우스운 일이다. 시작부터 세금 지원을 통해서라는 것은 완벽한 헛걸음인 것이다. 지구촌 각지의 사례들에서 확인되는 바. 다양한 화폐운동들이 실패를 거듭하고 있는 것은 이러한 이유들 때문이다.

    화폐운동 뿐 아니라 협동조합운동, 직접적 경제적교환운동(벼룩시장)이 국가에 기대는 것은 기만 그 자체다. 시민사회를 경제적으로 강화하긴커녕 정치권력에 더욱 의존케 할 뿐이다.
  • 니, 수준이 그렇지...... 2013/02/17 [16:18] 수정 | 삭제
  • 이재명 성남시장 @Jaemyung_Lee
    눈이 우측으로 치우치신..^^"@avalanche__: 좌로 치우친 원로회의 같은 느낌 RT @Jaemyung_Lee:시승격 40년 불혹의 성남시..이제 어른이 필요하죠?"성남시 원로회의 구성 "(연합뉴스)http://t.co/5jjnR1QD"

    이런 것을 '愚問에 賢答'이 아닌 '愚問에 愚答'이라고 할 만하죠?
    재명이의 사고 수준, 그리고 그의 18번인 비아냥, 깐죽거림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자와 '동지적 연대'를 운운하는 자들, 이런 자를 죽사사자 빨아대는 최정호와 같은 자들은 대체 어떤 자들일까요?
    시민? ㅎㅎㅎㅎㅎㅎㅎ

    오히려 '시점'을 물었더라면 혹 재명이가 꿀먹은 벙어리가 되었을지도 모르죠?
    왜냐하면 "이제 어른이 필요하죠?"가 아니라 "언제나 어른이 필요하죠?"이기 때문입니다.
    원칙을 구현하지 않는 것은 언제나 의심할 만합니다.
    노/장/청의 조화와 순환, 그것은 가장 안정적인 동시에 순환적인, 따라서 가장 발전적인 사회의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에드워드 사이드가 말해온 末年性이나 가마타 도지가 말해온 翁童論에서 그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나저나 이 원로회의라는 것, 그 실체적 내용이나 진실은 따져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고 그런 위원회와 같은 것이라면, 어설픈 시장에게 "너 똑바로 안 해!"라고 쓴소리하지 못한다면, 그 쓴소리를 시장이 수용하지 못한다면----이런 질문들이 가능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의회의 몫입니다.
    재명이가 '언론플레이'하는 일은 하도 '뻥'이 심해서요.....
  • 이제명학습효과 2013/02/17 [14:19] 수정 | 삭제
  • 부결된 4대 현안사업의 재도전, ‘이번에는?’
    18일부터 11일간 열릴 193회 임시회에 4대 현안사업 재상정…다수당인 새누리당의 당론 불일치가 성패 열쇠
    http://www.goodtms.net/news/articleView.html?idxno=4266

    역시 찌라시다. 이미 '칠전팔기'의 오기를 밝힌 행정권력에 기대고 있기 때문이다.

    행정권력에는 민주주의라는 것이 없다. 거기에는 수시로 전횡으로 전화 가능한 1인의 인사권자가 있기 때문이다. 이런 의미에서 1인의 인사권자가 시민의 힘을 내세워 민주주의를 운운하는 것은 선동에 불과하다. 이 때문에 독재가 언제나 한편에선 직접민주주의를 앞세운 '대중조작'과 다른 한편에선 '의회 부정'(해산, 탄압, 들러리 등)을 수반하는 것은 전혀 놀랍지 않다.

    반면 의회에는 민주주의가 있다. 의회는 토론과 표결을 통해서 행정권력을 조정하는 곳이며, '다수'의 선출을 통해서만 구성 가능하기 때문이다. 시민사회의 다수의 원리를 제도적으로, 즉 대의적으로 체현한 곳은 의회다. 오해와는 달리 시민의 힘 운운하는 1인 지배자가 결코 아닌 것이다.

    설령 시장선거와 의회선거를 동시에 치른다고 해도 이처럼 시장과 의회는 전혀 다른 원리에 입각해 있다. 즉 왜 1인 지배의 행정권력은 의회라는 다수의 통제를 필요로 하는가? 왜 우리의 정치제도는 정부든 지자체든 이런 시스템을 갖게 되었는가? 어떤 한 사람이 가진 지식, 판단보다 더 많은 지식, 판단, 즉 분산적인 지식, 판단이 활용되는 것은 다수의 상호조정적인 노력을 통해서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것이 바로 의회인 것이다. 볼 것도 없이 이러한 사고는 개인의 자유를 전제로 하는 것이다.

    공산당, 조선로동당의 사례는 다수를 노동자라는 계급으로, 노동자를 공산당이라는 일당으로, 공산당을 수령이라는 일인으로 대체하여 다수를 지배해왔음을 보여준다. 이들의 독재가 가능했던 것은 '인민'이라는 다수에서 개인의 자유를 전제하지 않았고, 따라서 분산적인 지식, 판단의 사용을 부정하고 공산당, 수령의 유일적 지식, 판단으로 대체시켰기 때문이다. 거기에서 의회는 단지 공산당, 수령 지배의 '박수부대'로서만 기능하고 있기 때문이다.

    '제도적인 행정권력과 의회의 대립'의 기본구도를 '이재명과 새누리당의 대립'으로, '당론과 당론의 분열'이란 이름으로 바꿔치기해온 이재명을 의회는 이미, 충분히 학습했을 것이다.
  • 다시보는 이재명속보 2013/02/16 [23:01] 수정 | 삭제
  • [속보] 경축!! 성남시의회 새누리당 본회의장에 감금!!

    도망치려는 것들 시민들이 입구 봉쇄해서
    강제 본회의 의결중이랍니다!!!
    도시공사 안건은 내달로 보류하기로 하고
    나머지 안건들 처리 중이랍니다!!!

    성남시민 만세!!!!

    https://twitter.com/Jaemyung_Lee

    이재명 성남시장 &#8207;@Jaemyung_Lee
    <성남시의회속보>..도시공사는 새누리당요구대로 2월 임시회까지 보류키로 의결..이제 남은 의안은 일사천리..연말에 표결했으면 수십만 시민들 고생안해도 되었을것을 이탈표우려로 보이콧&#4510;준예산이라니..새누리당ㅠ

    성남 미르 &#8207;@snmir0
    #성남시준예산 <13시 현재 성남시의회 상황> 정회 선포후 새눌당 의원들 나가려고 하니깐 시민들이 가로막아 계속 의회 진행중

    이재명 성남시장 &#8207;@Jaemyung_Lee
    #성남시준예산속보..새누리당 회의장 입장해서 신상발언하고 퇴장하려다가 장애인단체 저지로 못나감..회의속개중

    지금까지 본 감금중에서 제일 신나는 감금인듯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humorbest&no=602975&s_no=602975&page=1
  • 재명이, 빨대들이랑 2013/02/16 [13:19] 수정 | 삭제
  • 이재명 성남시장 @Jaemyung_Lee
    으~흐~흐~ 어떻게 이런 사진을..ㅠㅠ @jsjung10 해맑은 웃음의 이재명성남시장.. http://t.co/agzF4ef9 이렇게 웃을 수 있다는것은 영혼이 맑기 때문이 아닐까요? -분당꽁지님 사진

    성남시블로그기자단 최정호 사진에 재명이가 "으~흐~흐~"
    시블로그 기자가 시장 빨대짓을 해도 되나?(행정감사감!)
    요 따위 빨대짓에 시장이 "으~흐~흐~"해도 돼?(경박하긴!)

    최정호는 지가 찍은 사진의 설명문에서 재명이의 '해맑은 웃음'에 대해 이렇게 풀이했다.
    "성남시 공무원들은 시장님이 너무 깨끗하니 일하기 힘들지만 맑은 정치가 되는 것 같아서 힘들어도 좋다고 말합니다."

    어느 공무원이?
    재명이가 시청 들어오기 전 공무원들의 재명관은 어땠을까?
    그것이 지금은 어떻게 되었을까?
    바람잘 날 없는 5기 시정....

    최정호의 사진 설명문에 따르면 그가 말한 '해맑은 웃음'이란 바로 '재명이의 맑은 정치(?)'를 은유한 것이다.
    이 얼마나 정치적인가!
    해맑은 웃음은 전혀 해맑은 웃음이 아닌 것이다.

    최정호는 왜 이런 빨대짓을 서슴치 않을까?
    (그는 시장과 의회가 대립하는 국면에서 "걸어서 출근하는 시장'으로 재명이 빨대짓을 한 적도 있다.)
    성남시블로그 기자라서?
    민통당 대표와 친구라서?
    이렇게 하는 것이 정치적 소신(?)이라서?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있다.
    이런 빨대짓은 이재명에 대한 사람들의 판단을 '통제'할 수 있다고 믿는다는 점에 있다.
    역으로 이런 믿음이 없으면 수치스러운 빨대짓은 결코 하지 않을 것이므로.

    이런 통제에의 신앙이 우리 사회를 움직이는 근본원리인 '개인의 자유'의 적임은 더 말할 것도 없다.
    왜냐하면,
    자유로운 인간은 생각한다.
    그리고 그 생각은 '누군가가 마음대로 만들어낼 수 없는 자료'에 근거한다.
    그 자료는 빨대가 만든 자료와는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빨대가 만든 자료는 흔히 '찌라시'라고 한다.
    찌라시를 만들고 퍼나르고 거기에 "으~흐~흐~"하는 일군의 패거리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수준 이하들...몰염치한 반사회성들....'.
    (그래도 좋아죽겠단다.)
  • 경고하는시민 2013/02/16 [09:30] 수정 | 삭제
  • 도시공사 귀신 붙었나? 참으로 알수 없는 시장이다. 시장 한번의 임기 안에 모든걸 다해서 뭐할라고 ? 아~ 다음 임기를 보장 못하니까? 그렇게 밀어붙여서 도시공사라도 하나 설립했다는 치적이라도 남겨놓을라고? 도시공사가 빚구덩이가되든 말든 그건 내임기 아니다? 그러지 마라. 성남시민들에게 그러면 안되느니라. 그래도 밀어붙이면 이런 우라질 소리나온다. 임기안에 무슨 사단난다...경고한다. 주인인 시민이~~
  • 돋보기 들이대니...^^ 2013/02/15 [23:35] 수정 | 삭제
  • 어느 '''제명''' 빨대가.
    "2012. 6. 27일 민선5기 시장님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결합개발 계획을 발표"
    http://twtkr.olleh.com/view.php?long_id=L1SvQo

    여기에 이재명은,
    "잘 정리했네요^^"
    (이재명 성남시장 @Jaemyung_Lee
    잘 정리했네요^^ "@hifive999:대장구역과 제1공단부지 민간개발불가 이유 (2탄) - 대장구역과 제1공단 부지를 성남시가 공영개발을 추진하여 민간토지를 헐 값에 빼앗지 말고,... http://t.co/6b2girAh")

    이들은 왜 제도 밖에서 이러고 있을까요?^^

    1. 결합개발 저작권자가 누군지 아시죠?^^
    2. 결합개발에 내재된 '오리지날-카피'관계의 거시기한 의미도 보이시죠?
  • 꿈도.....^^ 2013/02/15 [23:04] 수정 | 삭제
  • 지금 재명이는 선거운동 중?

    이 시장은 공직자 후보 비방이라고 주장한다.
    본인이 또 다시 공천을 받아 후보가 된다는 보장이 있나?
    지금이 선거 기간도 아니고.
    오히려 이재명 시장이 저를 쓰레기라고 하는 등 명백하게 모욕한 상황이다.
    그냥 넘기지 않을 것이다.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42012
  • 백로와 까마귀 2013/02/15 [22:37] 수정 | 삭제
  • 이재명 성남시장이 14일 TV조선 주최, 조선일보, 지식경제부, 대한상공회의소, 전국경제인연합회가 후원하는 ‘2013년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사회책임부문에 선정됐다.
    http://www.sntoday.com/sub_read.html?uid=22482&section=section7&section2=

    "소설쓰는 조선일보"(이재명)
    http://www.s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129
  • 또 도시공사야? 2013/02/15 [15:37] 수정 | 삭제
  • 누구는 빨고 누구는 귀요비..지들끼리 ㅎㅎ

    이재명 성남시장 @Jaemyung_Lee
    개발이익&#4510;불로소득은 누가..잘 정리했네요 RT @hifive999:<대장동과 1공단부지를 결합방식(SPC)으로 개발해야하는 이유> 1탄 &#8226; 대장동 단독개발 중단사유-성남시는 2011. 3..http://t.co/NZVReh5F"
  • 영혼 없는..... 2013/02/15 [15:32] 수정 | 삭제
  • 권석필 @kwoun591
    @Jaemyung_Lee @hifive999 대장동30만평, 백현유원지.집월드잔여부지,도로공사등공공기관이전부지,율동공원진입로 토지등 예상되는 약1조원 개발이익금 시민들에게 돌려준다고.. 동별새해인사회시 약속하셨지요^^

    이 사람, 이대엽 시장 때는? 재명이가 알런가? ㅎㅎㅎ
  • 벌집쑤셨다 2013/02/15 [15:17] 수정 | 삭제
  • "정미홍에게 민형사책임 묻겠다"/뿔난 이재명
    ----"이 여자가 나보고 빨갱이래요. 신경질 나서 고소해버렸어!"(이재명)

    "이재명에게 종북성향책임 묻겠다"/줄과 쇠톱 든 정미홍
    ----"지만원 박사님의 재판을 승리로 이끄셨던 서석구 변호사님을 중심으로, 전원책변호사님, 헌법 관련 소송에선 국내 최다 승을 기록하신 전 국회의원, 정인봉 변호사님과, 안흥렬 변호사님 등 8분의 변호사님들로 제 변호인단이 구성되었습니다."(정미홍)

    의회도 더불어 따져볼 문제다.
    '종북세력과의 연대, 공동정부는 가당한가?'
    '비판하는 시민을 상대로 시장의 고소가 옳은가?'
    '시장의 개인적 정치성향과 100만 시민의 명예가 뭔 상관이 있는가?'
  • 유일환기자님에게2 2013/02/13 [21:14] 수정 | 삭제
  • 답변도 시간이 필요한가요?
    있는 사실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면 되는 일 아닌가요?
    독자라는 사실만큼 분당신문에 대한 사랑과 성원은 없습니다.
    아시다피시 성남의 최악의 지역언론 상황이라는 것은 '독자없는 찌라시'로서 표현할 수 있는 탓입니다.
    또 독자라는 사실 자체가 분당신문에 무언가를 기대한다거나 말할 수 있는 '독자의 권리' 아니겠어요?
    이 두 번째 질문을 '끝'으로 하겠습니다.

    이재명 시장 당선 이후 성남의 이런저런 새로운 시도들이
    첫째, 시장권력에 기대고
    둘째, 그 시도마다의 근거인 각자의 본래성을 상실하고
    셋째, 첫째 둘째의 이유로 해서 보다 높은 차원에서는 시민사회의 정치화를 초래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반드시 그 댓가를 치르게 됩니다.
    역사는 언제나 내가 어찌할 수 없는 타자로 다가오는 것이죠.
  • 오기도아니고뭥미? 2013/02/13 [17:39] 수정 | 삭제
  • 진짜 못말리는 시장인거 같다. 또 위례신도시 도시공사 조례안을 임시회에 다시 올린다고? 진짜 이거 시의원들을 졸로 보는거야 뭐야? 시장이라는 사람의 오기가 해도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이다. 시의회가 부결한 이유는 다 이유가 있는것인데 그걸 또 올려서 개판 만들어보지는 심산인가? 참으로 이건 시의회를 시 집행부 거수기로 만들어보겠다는 심뽀아니면 무엇인가. 성남시가 불쌍하다. 내년까지가 너무 길구나 길어.
  • 칠전팔기라고? 2013/02/13 [16:58] 수정 | 삭제
  • 언론보도에 따르면 이번 의회에서 시 집행부는 '칠전팔기' 운운하며 '위례신도시, 도시개발공사 '통과를 추진하고 있다.

    시 집행부가 시민들을 향해 이렇게 말해서는 안 된다.
    듣는 의회의 입장에서도 그렇다.
    오기와 객기가 배어 나오는 말인 탓이다.
    공무원 중 일부가 영혼없는 제명 시장바라기 습성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결정적 증거가 아닐 수 없다.

    어쩌면 그간의 행태로 보아 제명 시장의 말일 수 있고, 제명 시장의 뜻을 형용한 말일 수도 있다.
    이에 의회는 오기로 똘똘 뭉친 제명 시장의 시 집행부에 단호한 행위로 답해주면 된다.
    '팔전구기'가 그 단호한 행위의 정신일 것이다.
    오기를 부려서까지 잘못된 것을 집행해보려는 집행부를 견제하는 것은 의회의 양보할 수 없는 의무이니까.
  • 유일환 기자님 2013/02/13 [16:46] 수정 | 삭제
  • 유일환기자님 답을 해주셔야지요?
    양산박 칼럼이 안 올라오는 이유와 양산박은 어디로 갔는지.............
  • 중매쟁이 2013/02/13 [14:27] 수정 | 삭제
  • 양산박 시집갔나? 양산박 컬럼 보고 싶다....아~~~!!
  • 양산박빨리나와요 2013/02/13 [14:24] 수정 | 삭제
  • 양산박은 어디갔나요? 진짜 안보입니다. 한달 가까이 글이 안보이네요. 양산박이 조용하시니까 신문 볼 맛이 없어졌어요.
  • 재명이가 상머슴? ㅎㅎ 2013/02/13 [14:22] 수정 | 삭제
  • all1217 RT 미친뇬자 쓰레기죠 "@rainbow19660: 성남시장 "나는 시장이 아니다. 100만 시민이 뽑은 상머슴이다." durl.me/4g2jrp 이런분을 종북이라 지껄이는 미친 여자는 &#47973;미"

    이 트윗은 다음의 사실을 말해준다.
    <이재명 빨대들이 '정미홍씨 인신공격'에 혈안이다.>

    인신공격은 '견해의 표명'과는 전혀 다른 차원에 있다. 상식이다.
    이재명 빨대들의 인신공격 자체가 이들의 지적인 불성실, 윤리적 불감증의 반증이다.
    특히 이재명 빨대들의 지적인 불성실이 이재명에 기대고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역으로 이 사실이 이들이 이재명 빨대에 불과함을 반증한다.

    이재명 빨대들은 이재명의 주장이 정미홍씨 고소와 어긋난다는 사실을 보지 못한다.
    같은 편이라는, 소위 패거리주의와 왕-신민이라는 주종관계에 오염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재명은 말한다.
    "나는 시장이 아니다. 100만 시민이 뽑은 상머슴이다."

    그래? 그렇다면 상머슴이 어떻게 100만 성남시민(자치권)보다 그 지위 면에서 훨씬 높은 5,000만 대한민국 국민(국민주권)의 일원인 정미홍씨를 고소할 수 있단 말인가?
    100만 성남시민의 상머슴이라는 이재명은 5,000만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인 정미홍씨를 결코 고소할 수 없다.
    그의 논리대로라면 시장은 머슴 중의 머슴, 상머슴이고 100만 성남시민은 그 상머슴의 주인이며, 5,000만 대한민국 국민은 주인 중의 주인, 상주인이기 때문이다.
    어떻게 머슴 중의 머슴 상머슴 주제에 감히 주인 중의 주인 상주인 국민을 고소할 수 있단 말인가.

    이처럼 이재명의 주장과 이재명의 정미홍씨 고소는 어긋난다.
    이재명은 양자택일의 위기에 몰려 있다.
    정미홍씨 고소를 부정하든가 반대로 자신의 말을 부정하든가 해야 한다.
    이재명도, 이재명에 기대는 이재명 빨대들도 이 딜레마를 피해갈 수 없다.

    이들이 전자를 선택한다면 이재명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상머슴론을 주장할 수 있다.
    이재명 빨대들은 이재명의 상머슴론을 계속해서 쪽쪽 빨아댈 수 있다.
    이 경우, 이재명의 상머슴론은 그것이 '기만과 미사여구에 지나지 않은 무지의 산물'이라는 신랄한 비판을 통과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함을 각오해야 한다.

    후자를 선택한다면 이재명의 정미홍씨 고소는 여기에 맞서고 있는 정미홍씨의 주장대로 '종북성향 지자체장 대 이를 비판하는 대한민국 국민의 싸움'이 될 수 있다.
  • 마자마자 2013/02/12 [20:28] 수정 | 삭제
  • 양산박을 돌리도 어따가 꼬불쳐 놨는지 이유를 알리도
    유대표는 답을 하기 바람
  • 유일환기자님에게 2013/02/12 [18:26] 수정 | 삭제
  • 유일환 기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기 위해서는 유일환 기자님이 좋은 기사를 많이 생산해주어야 할 겁니다.
    성남의 지역언론 상황이 최악이라는 인식을 공유하리라 믿기 때문입니다. 잘못된 믿음은 아니겠지요?

    이런 요구와 관련해서 다음과 같은 질문이 있습니다.

    첫째, 어느 시점부터 양산박 객원논설위원님의 주옥같은 칼럼이 올라오지 않고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양 객원논설위원님의 칼럼이 독자의 사랑과 성원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성남지역에서 보기 드물게 균형감 있는 비판의 산물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바꿔 말하면 독자로 하여금 높은 사회적 기대감을 갖게 했는데 현재의 상황은 칼럼 자체가 올라오지 않음으로 해서 거기에 전혀 부응하지 못하는 비정상적인 상황입니다.
    분당신문의 독자로서 납득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이에 유일환 기자님의 해명과 양 객원논설위원님의 컬럼 재게재가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둘째, 양 객원논설위원님의 '論'기능과 유일환 기자님의 '言'기능을 분당신문에서의 일종의 역할분담이라고 볼 수 있다면,
    유일환 기자님이 주로 맡고 있는 언기능이 어떤 나태함 속에 빠진 것이 아니냐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요근래 중요한 이슈들이 적시에 또는 전혀 다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다반사라는 것을 확연히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관점의 차이에서 무리하게 말하는 것일 수 없습니다.
    아시다시피 좋은 기사는 객관적, 합리적으로 파악되는 이슈의 가치 수준과 기자의 독특한 취사선택 사이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그러한 양자의 상관관계는 기자의 지속적인 관심과 점검으로 뒷받침됩니다.
    유일환 기자님은 성남지역에서 오랜 경험을 가진 기자로 이해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왜 유일환 기자님의 언기능이 어떤 일정한 페이스를 유지하거나 보다 활성화되긴커녕 오히려 전보다 훨씬 떨어졌다는 강렬한 느낌을 받을까요?

    유일환 기자님이 답해주셔야 합니다.
    이것은 분당신문을 아끼고 사랑해온 독자로서의 궁금증이며 동시에 최근에 나타난 분당신문의 납득하기 어려운 상황에 대한 작은 비판일 수도 있습니다.
    정론과 직필을 기대하며 주제넘은 질문을 드렸습니다.
    이해해주리라 믿습니다.
  • 모라토리엄 탈출? 2013/02/12 [15:29] 수정 | 삭제
  • 이재명 성남시장 @Jaemyung_Lee
    RT @happykong_: RT @Jaemyung_Lee: <성남시, 취임당시 비공식 부채 7285억원..작년까지 4204억원 청산> "올해중 채무청산…모라토리엄 탈출(연합뉴스) http://t.co/dG7a5DoD" 피나는 예산절 ...

    정자동 벤처집적시설 시유지를 매각해 판교구청사·보건소 부지 매입비 잔금 상환? 땅 팔아서 빚 청산? ㅎㅎㅎ
    빚(지방채) 내서 빚 청산? ㅎㅎㅎ
    사업발주 전 감사로 67억원 절약? 노인 독감 예방접종 자체 시행으로 9억원 절약? 간선도로 교통관리시스템 자체 구축으로 14억원 절약? 지하차도 직접 관리로 4억원 절약? 시가 직접 하면 예산이 펑펑 절약되나? ㅎㅎㅎ

    이 기사를 보면 우리의 상식으로는 허점투성이입니다.
    빚진 게 없는데 빚 갚고 모라토리엄 탈출한다는 헛소리 의혹이 너무 큽니다.
    '페이퍼 숫자놀음'.....
    강력한 의문입니다.

    의회에서 제대로 따져주세요.
    겸해서 무작정 트윗부터 날리는 영혼 없는 공무원이나 알티하는 '''제명'''' 시장도 제대로 따져 주세요.

    질투라고요?
    맞습니다. 질투입니다.
    질투가 나쁘다고요?
    아니죠. 질투는 좋은 것입니다.
    위임된 권력에 제한을 두는 행위들(제도적인 권력분립, 법 아래의 국가라는 법치주의, 정미홍 사례에서 보듯이 공인에 대한 시민의 비판 등)은 신뢰가 아니라 질투에 기반하기 때문입니다.
    자유민주주의에서 이 질투를 헌법에 내장된 최고의 가치로 인정하는 것은 이 때문입니다.
    ("자유로운 정부는 신뢰가 아니라 질투 속에 세워진다."/Thomas Jefferson)

    이 질투가 다음과 같은 종북성향 지자체장 빨대들의 "어이 없고, 품위 없고, 경박스러운" 인신공격(문제를 따지는 것을 인신공격으로 대체하는 것)과 전혀 상관이 없다는 것은 물론입니다.

    "choi992 @IssueTopics: 2000년도 민주당 정대철을 도와 한나라당 박성범을 비방,모욕하다가 벌금을 받았던 전력이 있는 정미홍! 이재명 박원순 김성환에게 또 종북타령이다. 민주당에 설 자리가 없자 진보에서 극우로 변한 정미홍을 새누리는 불러줘라. 안쓰럽다."
  • 우리말 파괴하는 재명이 빨대 2013/02/12 [12:48] 수정 | 삭제
  • CAFRA 카프라 @cafra365
    #이재명연대 개알바쉑이들로부터 성남시장 이재명님을 지킵시다 http://t.co/F3xNPdxI

    재명이를 지킨다고?
    하긴, 빨대가 지키지 않으면 누가 지키랴!
    재명이가 뿌린 악의 종자.......
    CAFRA, 극악무도한 자,
    이재선 회계사 사이버 도끼만행사건(http://blog.naver.com/xrisc/140163129529)의 주범......
  • 독재는 타도대상 2013/02/12 [10:11] 수정 | 삭제
  • "@02yhlee: 단체장이 지방자치법을 부정하고 의원의 견제감시를 받기 싫다면 그 직을 그만 두어야 하지 않은가요?

    이영희 의원의 트윗이다. 그러나 그의 결론만은 '틀리다!(^^)' 의원의 견제감시를 받기 싫어하는 사람은 그 직을 그만 두게 해야 하기 때문이다. 의원의 견세감시를 받기 싫어하는 사람은 민주주의자가 아니라 독재자이며, 독재자가 그냥 물러나는 법은 전혀 없기 때문이다. 지속적인 견제감시든, 투표든, 주민소환이든, 데모든 오로지 저항을 통해서만 독재자를 타도할 수 있다는 것은 만고불변의 진리다.

    성남의 시민운동이, 야권연대가 키워내 자가 한낱 독재자에 불과하다는 것이 분명해졌다. 그가 가진 정치철학이 고작 모든 탓을 반새누리당으로 돌리는 저질과 무능의 남탓타령임이 분명해졌다. 김부선스캔들과 제 형 이재선회계사와의 분쟁에서 드러났듯이 수신제가에 심각한 결함이 있음을 의심할 수 있게 되었다. 성남에서의 야권연대가 국민적 지탄을 받고 있는 종북세력과의 야합에 불과했음이 분명해졌다.

    독재자는 타도의 대상이다. 의회가 그렇게 안 된다고 의견을 낸 사안들을 의회에 상정, 상정, 상정,.....또 상정하는 오기의 정치는, 독재라는 말이 아니고선 설명할 수 없다. 의회는 시장독재와 맞서야 하고 일보도 후퇴해선 안 된다. 이를 위해서는 시장독재에 야합하는 일부 의원들을 정신차리게 해둘 필요가 있다. 앞으로 일년이 중대한 고비가 될 것이다.
  • 총각사칭따먹 2013/02/12 [09:24] 수정 | 삭제
  • 따먹이는 드러날수밖에 없고 갈수밖에 없다. 총각사칭도 드러날수바께 없고 골로 갈수바께 없다..내년육월안으로 드러난단다. 예언자의 말씀이다. 피부가하얀놈도 같이 드러난단다. 궁금하다. 그놈이 누군지. 그놈면상에 침을 뱉으리라. 퉤퉤
  • 針小棒大하는 불순자들 2013/02/12 [02:10] 수정 | 삭제
  • 11일 감사원과 성남시에 따르면 감사원은 2011년 1월 판교 택지개발사업 특별회계 재정을 일반회계로 무단 전입해 사용한 비위 의혹을 포착, 당시 부시장(3급) 송모씨에 대한 조사개시를 성남시에 통보했다.
    이어 감사를 벌여 비위 사실을 확인한 후 같은 해 12월 송씨를 징계하라고 통보했다.
    성남시가 판교 특별회계 자금 5천400억원을 일반회계 사업인 공원로 확장 공사에 무단 사용하는 등 재정운용을 부당하게 처리해 재정난을 초래한 사실에 대해 2008년 12월부터 부시장으로 재임한 송씨에게 책임을 물은 것이다.
    특히 판교특별회계 무단 사용은 2010년 7월 성남시가 지방자치 사상 최초로 모라토리엄(지불유예)을 선언하는 원인이 됐다.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2882

    이 언론보도 중 마지막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 이재엽 전 시장의 '판교특별회계 무단사용'이 성남시에 재정 압박을 초래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이 지금도 광을 팔아먹는 이재명의 모라토리엄 선언의 원인은 아니기 때문이다.

    재정적 압박과 모라토리엄 선언을 해야 할 만큼의 파산 직전은 다른 것이다. 모라토리엄 선언에도 불구하고 성남시의 재정자립도는 전국 기초지자체 중에서 수위를 차지한다. 즉 이재명의 모라토리엄 선언은 입증되지 않은 사실을 뻥튀기한 쇼에 지나지 않다. 이미 의회에서 이것의 허구를 일부 지적한 바도 있지만 의회는 이 허구를 총체적으로 밝혀서 시민들에게 진실을 전해주어야 한다.

    성남시의 재정압박의 주된 원인은 공원로 확장공사에 따른 막대한 주민보상 때문이었다. 당시 주민선동에 앞장선 자들이 누구였나? 이재명, 김미희!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재명과 그 빨대들은 새누리당이 성남시를 말아먹었다고 오로지 남탓만을 늘어놓고 있다.

    여기에 혈세잔치를 벌인 공원로 확장공사에 당시 새누리당 소속 장대훈 전 의장을 비롯한 새누리당 의원들이 그것을 막기 휘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던 사실도 지울 수는 없다. 새누리당이 이대엽 전 시장을 성남시장 후보 공천에서 탈락시킴으로써 그의 실정을 인정했던 사실도 지울 수는 없다.

    그 누구도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서는 안 된다.
  • 재명이가 CCTV 쇼 하는 동안... 2013/02/11 [22:30] 수정 | 삭제
  • 재명이가 시장실 CCTV 설치 쇼를 하고 그와 그의 빨대들이 언론플레이와 트윗선동으로 날을 새우는 동안 성남시 공직부패를 구조적으로 막기 위한 감사시스템이 개판이었음이 감사원 감사 결과 확실하게 드러났다.
    재명이의 성남지방자치 모토 '시민주권'이 구호에 불과하다는 것이 분명하게 드러났다.
    요란한 이재명식 성남지방자치가 국가주권, 국민주권의 감시와 견제를 받지 않으면 안 되는 부실덩어리라는 것이 명료하게 드러났다.
    곧 있을 의회가 돌팔매를 준비해야 한다.
    돌팔매를 던지지 않으면 겉과 속이 일치해지지 않기 때문이다.
  • 종북딸랑이들 엿먹는 해 2013/02/11 [17:24] 수정 | 삭제
  • 정미홍씨는 이재명을 어떻게 보는가?
    뉴데일리에 자세하게 나와 있다.

    정미홍씨가 이재명에 대해 말한 것은
    성남시민들이, 그리고 그의 천박한 트윗질 덕분에 새삼 그를 주목하게 된
    대한민국 국민들이 그가 어떤 자인지 판단하는 데 중요한 참조가 된다.

    이재명은 또 어떻게 나올까? 또 '욱'?
    그의 빨대들은 또? 또 '따라불러~'?

    '욱'과 '따라불러'에는 끝이 있기 마련이다.
    이들에게 전혀 새로운 상황이 도래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해 종북세력의 정체가 국민들 앞에 드러났다면
    올해는 종북성향세력의 정체가 드러날 문턱 앞에 있기 때문이다.

    민주통합당은 더 늦기 전에 종북성향세력과 선을 그어야 할 터.
  • 이재명은 김부선... 2013/02/11 [16:25] 수정 | 삭제
  • <인> 이재명 성남시장은 어떤가.

    <정> 이재명 성남시장은 김부선 논란과 모라토리엄 선언 때문에 알게 된 인물이다.
    성남시가 전국 지자체 중에서도 재정 자립도 상위 10위 안에 드는 부유한 도시인데 6,000억 때문에 모라토리엄을 선언한다는 것도 좀 이해가 되지 않았다.
    김부선씨 고백이 터졌을 때 이재명 시장의 행동을 보고는 참 어이가 없고, 품위 없고, 경박스럽다고 느꼈다.
    이재명 시장은 2010년 통합진보당 구당권파 김미희 의원과 후보단일화를 통해 당선이 된 후 아예 공동정부를 만들었고 지금까지도 공고한 협력관계로 운영이 되고 있다.

    당시 성남시 인수위원장이 김미희였고, 김미희 남편이 간사, ‘민중의 소리’ 대표가 대변인이었다.
    이재명 시장이 통합진보당 경기동부 쪽과 쪽을 잡은 것이다.
    이석기 의원이 관여하고 있던 여러 단체를 지원하는 등 종북 세력과 연대를 해서 정부출범 때부터 같이 해왔다.
    출범 초부터 나눔 환경, 시립병원, 예산 집행 의혹 등 많은 종북 관련한 시 행정에 대해 비판과 시민들의 지적이 많았다.
    이는 인터넷과 성남 지역언론에 드러난 것만 가지고 말하는 것이다.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42012
  • 오늘도 '이재명만세'군ㅎㅎ 2013/02/11 [16:19] 수정 | 삭제
  • '표현의 자유'는 누구의 것인가? 다음 하나만은 분명하다.

    '표현의 자유는 이재명과 그 빨대들의 것은 아니다.'

    이재명에 기대어서만 표현하는 빨대들은 자기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정미홍씨보다 훨씬 자유롭지 못하므로..
    마찬가지로 이재명 역시 그러할 것이므로.

    이재명과 빨대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기대어서만 표현하는 종북주사파와 닮았다.
    그것을 보여준 자들이 바로 이정희, 김선동, 이상규가 아닌가.
  • 재명됐어요! 2013/02/09 [09:37] 수정 | 삭제
  • 아무래도 "재명" 대로 못살거 같아요 ㅎㅎ

    <행동에는 책임이 따른다.>(?)
    이 원칙은 '윤리'다. '당연한 원리'가 아니다.

    윤리가 당연한 원리와 다른 것은
    전자는 이성의 공적 사용인 반면 후자는 이성의 사적 사용이라는 점에 있다.

    이성의 공적사용이란 어떤 사람이 시민 전체 앞에서 자신의 이성을 사용하는 것을,
    이성의 사적사용이란 어떤 지위에 있는 사람이 그 입장에서만 자신의 이성을 사용하는 것을 뜻한다.

    삶에 대한 태도에서 진실하냐 진실하지 않냐에 이성의 공적 사용과 사적 사용의 예가 갈린다.
    진실하지 않은 자가 이성을 사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일반적인 현상이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공인으로서의 결정적 하자인 따먹행위를 수단방법을 안 가리고 은폐해온 따먹시장이 어떤 문제에서도 이성을 사적으로 사용하리라는 것은 예견된 것이다.

    이성을 사적으로 사용하는 자는 진실에 버금가는 값비싼 비용을 치르지 않을 수 없다.
    가령 따먹시장이 치러야 할 비용 중에는 이런 것이 있다.
    <아무래도 "재명" 대로 못살 거 같아요 ㅎㅎ>
    (http://cafe.daum.net/heribusun/19Lt/4654)

    정미홍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대한의 명절 설날입니다~^^
  • 씨감자의 싹은 가냘프지만(상) 2013/02/08 [11:48] 수정 | 삭제
  • 이재명 성남시장에 이어 김성환 노원구청장이 정미홍씨를 고소했다. 이 고소 사실이 가리키는 바는 이들 지자체장은 종북성향 지자체장이라는 정미홍씨의 사회적 비판을 회피했다는 점이다. 이 사실의 의미만으로도 이들 지자체장의 자질은 수준 이하로 볼 수 있다. 수준 이하? 비열하다는 것이다. 공인은 사회적 비판에 응해야 할 사회적 책무가 있기 때문이다.

    이들의 대응은 두 가지 논거를 가지고 있다. 하나는 자신들을 빨갱이(이재명의 주민 앞에서의 선동발언) 또는 종북(김성환의 오랜 만의 트윗)으로 폄훼했다는 것, 다른 하나는 자신들은 지자체 주민의 '대표'이기에 정미홍씨가 주민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것이다. 이 두 가지 논거로부터 이들 지자체장이 교활하다는 판단이 가능하다. 왜?

    첫째 논거는 빨갱이 또는 종북이 옳지 않다는 인식에 기대고 있다. 그렇다면 빨갱이 또는 종북에 기대는 빨갱이성향이나 종북성향이 아님을 드러내면 된다. 그러면 정미홍씨의 비판에 대한 정당한 대응이란 사회적 평가를 받음과 동시에 논란도 깔끔하게 종료된다. 그러나 오히려 지자체장의 권한을 넘어 현직 대통령, 새대통령에게 종북대통령 운운하는 망언이 튀어나오고 있다. 이들 지자체장이 빨갱이, 종북이 옳지 않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으면서 거기에 기대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지 못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수상쩍다.

    둘째 논거는 말도 되지 않는 허튼 소리다. 이들의 민주주의관이 심히 의심스러운 지점이다. 자신들이 인정했다시피 구청장이나 시장은 주민의 대표, 정확히 말하면 지자체 구조상 입권권력에 대응한 행정권력 상의 주민의 대표일 뿐이다. 이 표현은 정확히 주민의 대표와 주민은 같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의미한다. 대표란 직접민주주의가 아닌 대의민주주의에서만 가능한 표현이기 때문이다.
  • 씨감자의 싹은 가냘프지만(하) 2013/02/08 [11:36] 수정 | 삭제
  • 이들 지자체장은 왜 정미홍씨의 사회적 비판에 정면대응하지 못할까? 왜 주민을 볼모 삼아 주민을 앞장 세우고 자신들은 그 뒤로 꼭꼭 숨어버릴까? 앞의 의문은 이들 지자체장이 정면대응을 통해 명확한 입장을 밝힐 때까지 계속되어야 한다. 우리의 그간의 경험이 가르쳐 주는 바 종북성향은 '종북의 가면'이란 우려를 씻을 수 없기 때문이다. 갈채에 기반한 직접적 형태의 사이비민주주의가 독재의 쌍생아인 것처럼 종북성향은 종북과 쌍생아일 수 있다.

    뒤의 의문은 이들 지자체장이 대의민주주의를 부정한다는 의심을 낳게 한다. 이 의혹은 우리의 헌법이 권력을 위임받은 자들을 묶어두기 위해 권력을 제한하고 있다는 취지와도 직결된 문제가 된다. 권력의 제한이 국민의 신뢰가 아니라 권력의 남용을 질투하고 제한하려는 개인의 자유에 기초한다는 것은 대의민주주의를 채택하고 있는 자유민주주의 시스템의 상식이다.

    정미홍씨의 종북성향 비판은 시의적절하다. 지난 시절 민주화운동이 유신독재를 청산했던 것처럼 종북성향 비판은 민주화운동에 기대어 사회 전반에 그 뿌리를 내려온 종북청산의 신호탄이 되기 때문이다. 절차적 민주화의 달성 이후 우리는 세계적인 탈냉전에도 불구하고 마르크스레닌주의, 파시즘, 수령독재와 같은 갈채에 기반한 사이비민주주의와 개인의 자유에 기반한 진짜민주주의의 차이를 명확히 가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이런 의미에서 정미홍씨의 비판은 좌우식의 편가르기, 보수진보식의 이데올로기적 대립 따위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그렇다면 정미홍씨와 이들 지자체장과의 싸움을 한국사회가 눈여겨 봐야 한다. 씨감자의 싹은 가냘프다. 그러나 그것을 믿는 것이 농부다. 정미홍씨가 그런 농부로 우리 앞에 나타났다는 강렬한 느낌을 받는다. 지금 함께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 패륜성남공화국 2013/02/08 [11:09] 수정 | 삭제
  • 개떼들이 먼말을 못하겠나이까. 자가발전을 하고싶은거지요. 성권력을 더 유지하고픈 맴에서.ㅎ
    그러나 <따먹>이 <총사>가 후보가 되는날 성남은 패륜공화국으로 전락할 것입니다.
  • 마구 빨아주셈? 2013/02/07 [22:14] 수정 | 삭제
  • 온새미로 #바람소리 @onsaemiro3
    마구 알티해주삼! RT @antihajin 이재명성남시장 “朴, 종북대통령 되는 건 시간문제” 추천클릭 todayhumor.com/?humorbest_623… @cafra365

    앞으로 5년 동안은 '민주 기초단체장 중심'으로 똘똘 뭉쳐야 한다고 입에 거품 무는 빨대?
    민주 기초단체장? 이재명?
    "민주당 후보지만 성남민노당으로 시장하겠다"고 공언했던 이재명?
    영혼 없는 빨대......
  • 패악무도한 이재명 빨대들 2013/02/07 [22:01] 수정 | 삭제
  • 정미홍@Naya2816
    미친 ~ 이런 자들 정신차리게 하는 무슨 약 같은 거 없을까요? RT @Anwoo7234: @Naya2816 @andrewhong2 말조시해라 미홍이 년. 잘못하면. 이것알제 ...조심 또조심 경고...? pic.twitter.com/aEa5qb4R
    오전 11:47 2월 7일 (목)

    이재명 시장으로부터 고소를 당한 정미홍씨에게 망치 사진과 함께 보낸 막말, 욕설의 트윗 글이다. 정미홍씨는 물론 정미홍씨 팔로우들이 분노하고 있다.

    이재명 시장을 비판하던 이재선 회계사에게 이재명 빨대들이 가한 악랄한 만행과 같은 것이다. 그 중에는 판문점 도끼 만행사건을 떠올리게 하는 패륜적인 영상으로 이재선 회계사의 비판의 정당성을 알고 있는 시민들에게 충격을 준 일도 있었다(http://blog.naver.com/xrisc/140164095172).

    그 패악질을 일삼던 빨대들이 한 무리가 지금은 '이재명연대'(http://cafe.daum.net/jaemyunglee)에서 재명이 홍위병짓을 하고 있다.
  • 관심 밖의 인물이라... 2013/02/07 [21:23] 수정 | 삭제
  • 따먹이 관심 밖이라.......따먹이 충견들 키우며 지롤하는 이유가 있었구먼......근데 따먹이 누구? 마누라 새끼 몰래 오입질이나 하던 그 인간쓰레기? 피부 하얀 변호사?
  • 당직자께서.... 2013/02/07 [20:51] 수정 | 삭제
  • 민주통합당 관계자를 만났습니다.

    따먹에 대한 평가가 어떤지 자세히 들을 수 있었습니다. 비주류 정치인의 전
    형적인 모습이라 놀랍지도 않고 이상할 것도 없고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별
    신경도 쓰지 않는 눈치였습니다.

    그냥 다른 당 사람처럼 얘기하는데 오히려 대화를 나눈 제가 더 민망했으니
    까요. 따먹이 당직을 맡고 있을 당시 어떤 행태를 보여줬는지 듣고 나니 이해
    가 쉽게 되었습니다.

    지금 민주통합당은 따먹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으니

    그냥 관심 없답니다. 민주통합당 내부가 아직도 패닉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해
    무슨 짓을 해도 관심 밖이라는 얘기입니다.

    친일파 후손의 자손인 분 또한 영향력 제로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내년을 염두에 두고 친일 핏줄에 대한 배려는 괜한 헛수고 하는 거 같아
    역시 비주류의 한계가 있구나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야권세력과 지지자들의 트위터, 페이스북의 활동지수가 여권세력과 지지자
    들에 비해 현격히 떨어지는 이유 또한 다 귀찮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
    임을 알려왔습니다. 유독 한 분을 제외하고는......

    결론은 공천은커녕 관심 밖에 인물이란 걸 확인한 중요한 날 이었습니다.
  • 택시버스 2013/02/07 [16:24] 수정 | 삭제
  • 피부가하얀종북님 말이 옳습니다.
    민주통합당이 되느냐 민주통곡당이 되느냐의 갈림길이지요.
    택시(택도 없다 시벌새끼)다. 버스(버려라 스벌새끼)다! ㅎㅎ 재밋네욤.
  • 이재명문제란? 2013/02/07 [16:22] 수정 | 삭제
  • jjh정미홍홧팅@jjh2302301

    성남시장 독재자인 모양이군요.전력이 인권변호사로 민주화운동을 하였다는데 그사람은 의회민주주의자가 아닌가 봐요.종북논란에.패륜소문에,여자문제소문 등등 시장자질이 없는거 아닌가요.그래도 시장님을 졸개처럼 따르는자는 뭐가요?
    오후 1:03 2월 7일 (목)

    이 트윗 글에는 민주당이 정권을 인수받을 수 있는 대안적 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해 풀어야 할 '이재명문제'가 무엇인지 잘 나타나 있다. 상식적인 수준에서 어느 것 하나 대한민국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것은 단 하나도 없다.

    여전히 이재명은 출범도 하지 않는 새정부에 대한 도발적 공격과 같은 딴청을 피우고 있고, 그의 딸랑이무리는 그의 딴청에 갈채를 보내고 있다. 이 딴청과 갈채로 이루어진 그의 허황된 명성은 존경받을 가치가 있는 시정수행능력, 공적 인격을 통해 자연스럽게 형성된 것이 전혀 아니다. 바로 이 지점이 많은 사람들이 그를 의혹과 우려의 눈으로 보는 검은 구멍이다.

    다비드 루세는 "순진한 사람들은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고 말한다. 이러한 의미의 대중에 의존해 정치를 파탄시킨 사례들이 역사에 기록되어 있다. 보나파르트주의, 나치즘, 스탈린주의, 수령독재는 단적인 사례. 히틀러는 "우리는 공산주의자와 손을 잡을 수 있다"고 말했다. 수령독재가 세계적인 고립에 빠진 것도 우연히 아니다. 인류는 이런 경험들을 잊지 않고 있다.
  • 피부가하얀종북 2013/02/07 [16:21] 수정 | 삭제
  • 민주당은 곧 선택해야 한다. 차기 성남시장 후보로 누구를 내보내야하는가를. 쫄딱 망하는 후보를 낼것인가 즉 다시말해 그동안 쌈박질로 날밤까는 그래서 시민들을 혼란스럽게하고 짜증나게 했던 후보를 다시 도장 찍어 내보내느냐를 말이다. 민주당 정신차려야한다. 지금의 의혹덩어리들을 가지고는 내년 지방선거? 택도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 피부가 하얀 종북 어휴 끔찍하다 끔찍해.
  • 썩은 부위는 도려내야 2013/02/07 [15:42] 수정 | 삭제
  • 참여가 힘 @homepower62
    #이재명연대 @park2921:정신병자인 이재명시장님의 친형인 이재선 회계사를 이용하는 정치인들 비인간적인 행동@Jaemyung_Lee <다시 부탁드립니다>형님 얘기입니다.정치적공격을 하더라도 한계를 지켜주시길.http://t.co/THHXgGUn

    코만도스(국보법강화,인권팔이악마퇴출) @commandos6666
    아무튼 우리가 주목해서 봐야할 것은 이재선 회계사가 이재명에게 비판한 그 내용이다. 비판의 내용이 중요하지 그까짓 흔해빠진 조울증 따위가 중요한게 아니다. 또 내가 보기엔 가족끼리 서로서로가 스트레스를 줘서 조울증 유발원인이 되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재명이와 재명이빨대들은 재명이 형 이재선 회계사 죽이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재명이와 재명이빨대들이 이재선 회계사의 공적인 비판을 정신병자로 둔갑시켜 물타기하는 이유다. 이런 행위는 패륜아가 아니고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 그래서 천벌받는다는 지적이 나온다. 제 형까지도 이렇게 하는 정도라면 보통시민들에게 어떻게 할 지는 분명하다. 단적인 사례가 대한민국 스탠다드 시민인 정미홍씨에 대한 고소가 그것이다.
    이 뿐이랴, 그에 대한 비판적인 지역언론들이 이미 초토화되었다.

    저에 대한 조금의 사회적 비판을 용납하지 않는 자가 어떻게 공인일 수 있겠는가. 자유민주주의를 원리로 하는 사회는 이런 자를 용납하지 않는다. 그것이 헌법적 가치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실은 재명이가 노동자 출신, 인권변호사 출신, 시민운동가 출신임을 자랑하는 것과도 앞뒤가 맞지 않는다. 이러한 괴리로부터 가능한 한 가지 이해는 재명이가 출세를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 있다.

    실제가 그렇다. 그는 성남지역의 시민운동과 성남에 근거를 두고 있는 경기동부세력을 이용해 정치적 힘을 키워왔기 때문이다. 이미 최고의 이재명 전위대로 전락한 성남시민모임(현 성남참여자치시민연대)을 기반으로 희망21을 조직해 민주당 입당을 결행했던 것도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오랫동안 종북세력 경기동부와 손을 잡고 시립병원 설립운동을 해온 것, 이를 통해 시장 출마를 정당화해온 것도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대선 패배로 민주당은 거듭나려는 노력이 불가피해졌다. 민주당의 자기쇄신에는 재명이문제가 포함되어 있다. 그것을 부정한다면 민주당은 땅을 치고 통곡하는 후회를 피할 수 없다.
  • 이재명의 차기시장 적절성 여부 2013/02/07 [13:13] 수정 | 삭제
  • 김 의원은 대선 패배의 핵심 키워드로 '신뢰와 안정감', '박근혜'를 꼽았다. 김 의원은 "신뢰와 안정감은 수권능력, 국정운영 능력과 직결되는 것"이라며 "민주당이 정부를 제대로 운영할 수 있을 지에 대한 의구심을 해소하지 못했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http://news1.kr/articles/1001818

    대선 패배에 대한 민주당 내의 하나의 반성의 목소리다. 경기 성남 수정구 출신 재선국회의원 김태년의 반성이다. '동일한' 인식에서 김태년 의원에게 이런 질문이 가능하다. 그리고 김 의원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다음 성남시장감으로 이재명 현 시장이 적합하겠습니까?"
  • 양배추가 얼만데 2013/02/07 [08:01] 수정 | 삭제
  • 모라토리엄 탈출? 겨울에 양배추 안심고 보도블럭 교체 안한 비용으로 모라토리엄 탈출 했담서. 비유를 해도 납득할만한걸 대야지 근거자료를 내나봐 양배추, 보도블럭이 아낀 비용이 도대체 얼마요
  • 욕하지 마세요 2013/02/07 [00:20] 수정 | 삭제
  • "따먹 이미 끝났고 이재명은 전국구야!!!"

    이게 뭔 소리래? '성남지역구 따먹' 끝났고 '대한민국 전국구 따먹'이란 거야? 그런 거야? 너, 누구야? 따먹, 따먹, 따먹시장이야? 김부선 한 마디에 따먹시장의 명줄이 달렸다니, 참 그 따먹시장란 놈, 가련한지고....ㅉㅉ.
  • 따따먹먹 2013/02/06 [22:27] 수정 | 삭제
  • 정신병 그 치료약먹을 아니 먹어야할 엑스는 바로 ㄸㅁ2입니다.
    지금까지 하는 짓을 보면, ㄸㅁ이지요. ㅊㄱㅎㅅ한것도 모지라서, 쯔쯔으 가짠습니다.
    모라토리엄 졸업했다고요. 모라토엄검정고시 패스한거요? 개똥이다.
  • 성남대통령? 2013/02/06 [22:09] 수정 | 삭제
  • 정병화 @cbhwa
    어이상실ㅋ "@naya2816: 아무나 물어뜯는군요. 참 터무니없네요. RT @andrewhong2: 아직 취임도 안한 박 당선자를 "종북 대통령"이라며 기염을 토한 이재명, 떡대핏불을 보고 겁먹은 푸들처럼 악을 쓰면 종북시장이란 오명이 희석되는가?"

    당파를 떠나 이런 시장을 좋아할 시민이 있을까요?
    대통령 당선인에게 종북 운운하는 시장이 과연 나라와 국민의 안전, 번영을 생각이나 하고 있을까요?
    나라 없이, 국민 없이 성남시, 성남시민이 있을 수 있을까요?

    다른 지자체장들은 국책사업을 지역에 유치하기 위해, 부족한 지방재정을 메우기 위해 국비 지원에 온힘을 쏟고 있습니다.
    반대로 성남시장은 나라를 뒤흔드는 망발이나 늘어놓고 있습니다.
    이런 망발을 늘어놓는 수준이라면 미친 개도 물어뜯을 것 같습니다.

    구도심의 꿈인 재개발도 중단된 오래되었습니다.
    표를 받기 위해 팔겠다던 시청 매각은 여전히 꿀먹은 벙어리입니다.
    종북세력과의 정치적 거래인 시립병원에 쏟아지는 심각한 우려에 대해서는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의회가 반대하는 도시개발공사를 밀어붙이기 위해 칠전팔기의 오기를 부리고 있습니다.
    언론플레이, 군중 동원, 현수막 도배, 트윗 선동 등을 통해 의회 탄압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비판 감수라는 공인의 기본자세를 망각한 채 쓴소리한 국민을 고발로 협박하고 있습니다.

    '성남대통령' 의식을 갖지 않고서는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 아닐까요?
    조용한 날이 없습니다. 이런 게 과연 지방자치일까요?
    무엇이 잘못되었을까요? 시장이 과연 지방자치론자가 맞을까요?
    그저 자신의 자랑대로 '싸움닭'에 지나지는 않을까요?
  • 재명이 빨대 '꽥!' 2013/02/06 [21:08] 수정 | 삭제
  • 강종원@koreaspiritnana
    북한이 쳐 들어오면 강원도 사람만 싸웁니까? RT @gks2828: @hjinyang7 강종원씨! 이재명시장 까는 것은 헛다리 집은 것이여. 성남시민이 열열이 좋아하면 되는 것이지, 저 먼 경상도 울산인가 뭔가서 깐데기여? 우파놀이도 번짓수 잘 집고.
    오후 6:50 2월 6일 (수)

    독수리3호@3Eagle3rd
    @gks2828 성남시민이 좋아하는 이재명을 까면 안 된다? 결국 성남시민이 뽑았으니 까지 마라? 그런 논리라면 대한민국 국민이 뽑은 박근혜를 까대는 좌좀들에게도 한 마디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어여~ @hjinyang7 @koreaspiritnana
    오후 6:58 2월 6일 (수)

    강종원님의 완승!
    재명이 빨대의 주장이 억지임을 비유를 통해 명쾌하게 밝힘.
    재명이 빨대 '꽥!'

    독수리3호님의 반례 제시는 금상첨화.
    시체의 소각효과!

    이 트윗상의 논쟁은 매우 시사적이다.
    재명이 빨대들의 지방자치관이 얼마나 뒤틀려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일개 지자체장을 소통령으로 간주하는 폐쇄주의, 분리주의가 드러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빨대들은 사이비조어인 '시민주권'을 내세운 재명이와 동급이다. 이 조어는 지자체를 공화국으로 오인케 한다.
    주권개념은 대내적으로는 국민주권(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대외적으로는 국가주권(북한이 도발하면 대한민국 온국민이 싸운다) 밖에는 없기 때문이다,)

    이런 병폐적 사고는 '분권'과 동시에 '연합(교환,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지방자치 본래의 취지를 짓밟는다.
    이 트윗상의 논쟁으로부터 지자체가 종북주의자들, 종북과 동거하는 정치적 기회주의자들의 세력적 기반이 되고 있다는 정미홍씨의 지적이 새삼스럽다.
    성남시는 단적인 사례를 제공한다.
  • 분당신문! 홧팅하쇼! 2013/02/06 [14:31] 수정 | 삭제
  • 성남시 승격되었다고,
    배너광고 뿌리면서 지역언론의 눈과 귀를 또 봉쇄했나?
    해서는 안되는, 내지 엄두도 내지 않는 지역언론의 현실인가?

    나도 아래 댓글에 동감... 君子和而不同.........
  • 분당신문....... 2013/02/06 [11:43] 수정 | 삭제
  • '누가 뭐라 해도 너의 길을 가라.'

    처음부터 먹고 살기 위해 펜을 잡은 자들이 있다.
    그 펜은 생존을 따라간다.
    생존을 위해서라면 나발도 분다.
    처음부터 빨대를 하기 위해 펜을 잡은 자들이 있다.
    그 펜은 나발을 분다.
    성남지역사회의 적나라한 언론 사정이다.

    언론은 생존이나 나발의 도구가 아니다.
    언론은 경제적 토대나 정치사회에 속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사회에 속하기 때문이다.

    이 명료한 언론의 자리,
    자기가 선 자리조차 모르는 자들이
    정보화시대에 편승해 언론 흉내를 낸다.
    과거 언론활동을 하기 위해 요구받았던 일정 수준의 훈련조차 거치지 않은 자들이
    언론 흉내를 내고
    재명이와 그 빨대들이 그것을 재명이를 포장하고 정당화하는 성남발 기사로서 이용한다.
    그 기사들이 어떤 이슈들에 걸려 있는지는 잘 알려져 있다.

    문제는 또 있다.
    생존이 아니더라도 나발은 불지 않더라도
    소신이니 사고가 흔들릴 때
    정세적 판단을 우선할 때
    차이에 대한 감각이 둔해질 때
    언론은 머뭇거리고 지체한다.
    이 경우에 조언은 이럴 것이다.

    '和而不同'
  • 재명이는 공무수행중? 2013/02/06 [11:18] 수정 | 삭제
  • 이재명 성남시장 @Jaemyung_Lee
    ^^ "@yooccnngg: @Jaemyung_Lee 시장님 내년에 출마하실건가요?ㅎㅎ"

    재명이 입 찢어지네~. 재명이는 '공무수행 중'?^^
    재명이에게 출마기회가 올지 안 올지는 '미지수'^^
    출마는 재명이 자유, 민통당 이름으로 출마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
    재명이 출마 시 빅이슈는 '김부선스캔들과 지자체장 정화운동 또는 정치인 기초자질'^^
  • 민주통합당 말아먹어요... 2013/02/05 [21:22] 수정 | 삭제
  • 북한 핵 실험이 임박한 가운데 민주통합당 지도부가 안보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한구 새누리당 원내대표도 정쟁을 자제하고 초당적인 대처를 주문했다. 재명아, 이러한 때에 니는 민혁당 출신 이름까지 띄어가며 뭐 박근혜 당선자 종북대통령은 시간문제라고? 민주통합당 당원 여러분. 제 앞가림에 눈이 멀어 철없이 날뛰는 재명이를 손 봐주면 안 될까요?
  • 頂門一鍼 2013/02/05 [19:52] 수정 | 삭제
  • 무명소졸K @0903gonzaga
    @Jaemyung_Lee 참.. 억지도 정당히 쓰세요. 무슨 대통령이 저런 사소한 일까지 일일히 합니까? 본인이 종북소리 들어서 억울하시다고 해도 좀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인구 100만 도시의 시장님이 저질 트위터 수꼴들하고 동급으로 놀다니요.

    무명소졸K @0903gonzaga
    @Jaemyung_Lee 그리고 대통령이 왕도 아니고 저걸 대통령이 왜 선정합니까? 다 선정 기관과 절차가 정해진걸 대통령이 맘대로 관여할 일입니까? 이런거 다 아시면서 수꼴들하고 똑같은 수준인 멘션이나 날리고 계시네요. 보기 민망합니다 시장님.
  • 버벅거리는 재명이 2013/02/05 [16:10] 수정 | 삭제
  • <아무리 버벅거려도 그렇지 출범하지도 않은 새정부를....>

    재명이 참 말 많네. 왜 이리 말이 많노?
    받아적기 짜리시들, 펌푸 빨대들 있어서 그런 거야?
    그래, 아직은 니 끝발 좀 있는 것으로 인정해주지.
    암, 삼세판에 얻은 자리인데.
    그러나 니가 퍼질러 놓은 말의 끝은 있겠지?
    그 끝은 어떤 것일까?

    니 말 많은 거 버벅거리는 거지?
    누가 몰라? 니 경기동부하고 손잡고 시장 됐잖아.
    남들이 뭐라고 하든 니 입장에서 경기동부 밀어주는 거 당연한 거 아니니?
    나, 경기동부랑 손 잡은 시장 맞아요!
    라고 한 마디면 되는 거 아니야?

    근데 니는 어케 행정논리 끌어들여 아직 들어서지도 않는 새 정부에 똥물 끼얹냐?
    새 대통령 당선자가 니 눈에는 니가 증오하는 새누리당으로밖에는 안 보이는 모양이지?
    이게 논리적으로나 윤리적(정치적 도의)으로나 현실적으로나 맞아?
    말이 돼? 안 돼?
    니, 정말 돌이킬 수 없는 망발했어.
    박근혜 대통령 당선자가 종북대통령이 되는 것은 시간문제라니!

    페이스북에 새 대통령 당선인 능욕하는 글 올리고
    그것도 모자라 트윗에 한용진 이름 올리고,
    이게 시장이 할 짓이야?

    한용진이란 이름이 어떤 의미로 다가갈까?
    김일성과 직통한 대한민국 전복세력 종북주사파 지하전위당 민혁당 관련자인 한용진,
    여전히 종북주사파 통진당의 일원이자 이석기 중심의 왕산 외대출신 종북주사파그룹의 일원인 그가
    과연 사람들에게 어떻게 다가갈까?
    재명이 몰라? 모른다면 말이 돼?
    알면서 그 이름 올린 거야?
    나는 종북성향 시장이 아니라고 말하고 싶어서?

    니, 성희롱 윤원석 땜질녀 김미희의 당선도 밀어주지 않았니?
    니, 민통당 동지들 배신 때리고 김미희 밀어준 이상락은 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시켜줬대?
    공짜? 그거 정치 아니고 행정이었어?
    이상락이가 그런 일 해봤어?

    재명이의 줄타기 볼 만해. 글쎄, 민통당의 장래가......
  • 이제 끊기겠네요 2013/02/05 [14:47] 수정 | 삭제
  • 박근혜 당선자가 취임한 이후에는 종북들에게 나눠준 사회적기업 인가증, 지원금 전부 다 끊기게 생겼네요. 이를 어쩐데요. 괜한거 건드려 다까발려서 종북들 먹고사는데 지장이 생기게 됐뿌렀으니 박 당선자가 전부 끊어버리면 그때는 뭐라 할런지 무지 궁금한 일인이여요
  • 재명이의 물귀신꼼수 2013/02/05 [13:58] 수정 | 삭제
  • 꼼수명 : 이재명의 '물귀신' 작전.

    역시 재명이는 구제불능 꼼수꾼.

    재명아,
    니 정말 종북주사파 모르냐?
    한용진이 몰라?

    재명아,
    성남에서 너 만큼 그 쪽 이용한 자가 있었나?

    재명아,
    니가 성남시에 끌고 들어간 사람들은 뭐야?
    그것도 행정이니?

    재명아,
    니는 정치에 금도가 있다고 했지?
    대통령 당선자에게 종북대통령 딱지를?
    새정부 시작도 안 했는데 이게 지자체장이 할 짓?

    재명아,
    금도를 넘었다는 생각은 안 해봤어?
    아님 해봤는데 일부로 그런 거야?

    까짓것, 시장쯤이야....그런 거야?
    재명스러워......

    이하, 재명이가 페이스북에 올리고 빨대들이 퍼나르는 글

    <박근혜당선자 종북대통령 되는건 시간문제..>

    수구보수진영이 저 이재명성남시장을 종북성향으로 매도하는 근거는
    '이석기 통진당 국회의원과 아는 사람들이 참여한’ 청소업체 나눔환경에 성남시가 청소용역을 맡겼다는 것입니다....
    성남시가 심사를 통해 이 회사에 청소업을 맡겼고..
    그 심사에 참여한 새누리당 시의원은 이 회사에 심사위원중 최고 점수를 줬습니다.
    그런데 이 회사는
    2012. 6. 8. 경기도지사로부터,
    2012. 11. 1. 국가(노동부)로부터 사회적 기업으로 인증받아
    국비 94,676,000원, 도비 7,101,000원을 현금지원받았습니다.
    특히 사회적기업 지정시점이 의미가 있는데요
    성남시가 이 회사에 청소용역 주었다는 이유로
    서울신문이 저를 부정특혜 종북성향으로 낙인찍는 악의적 보도를 한때로부터 한참 후라는 점입니다.
    회사에 통합진보당 인사들이 일부 참여했다는 이유로 그 회사를 종북이라 낙인찍는 것도 우습지만,
    그 회사에 청소용역 맡긴 것이 종북성향의 근거라면..
    일거리도 아닌 현금지원한 이명박대통령과 김문수경기도지사는 종북성향이 아니라 종북자체겠지요?
    이제 박근혜 대통령이 25일이면 취임할 것입니다.
    중앙정부에서 올해도 이 회사에 35,866,000원을 지원예정이고
    실제 지원은 박근혜당선자 취임 후 이뤄질 것입니다.
    이제 박근혜 당선자가 종북대통령되는 건 시간문제입니다.
    그때...
    저를 종북성향 시장으로,
    멀쩡한 기업을 종북기업으로 매도한 그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지켜보겠습니다.

    2013. 2. 5. 성남시장 이재명
  • 재명이가 소통대통령이라고?(상) 2013/02/05 [12:45] 수정 | 삭제
  • 역대 민선시장 중 재명이처럼 '편가르기'를 극심하게 했던 시장은 일찍이 없었다. 재명이 트윗을 보라.

    (1)=1.이재명 성남시장 @Jaemyung_Lee
    소통이 없으면 정치인이 아니라 지배자일 뿐이죠^^"@dkscjftn : 항상 시민과 소통하는 이재명시장님. 이명박 대통령은 불통, 이재명 시장은 소통의 대가! 극과 극입니다. 오늘부터 이시장님을 소통의 대통령으로 불러드리고 싶습니다. 소통대통령 파이팅!"

    (1)-2. 이재명 성남시장 @Jaemyung_Lee
    듣지 않고 어떻게 정치인의 의무인 민의를 대변하겠습니까?"@jjasam1 : 이재명시장님 "소통대통령"이란 트윗 재미있고 의미심장하게 보았습니다. MB불통이 낳은 결과이고 시장님 노력의 결실..시장님 타임라인에서 저도 배워갑니다 ^__* 시민이 주인"

    (2)-1. 이재명 성남시장 @Jaemyung_Lee
    성질 사나운 동네 개 시끄럽게 짓는다고 화내실 필요 있을까요?"@lohashh : 저들은 우리들을 종북이니 좌빨이니 씹어 대는데..우리는 논리적인데 저들은 논리도 없고 욕하고 비방하는 게 일과이니 속 터져..특히 미홍공주 하는 짓 보면 돌아버릴 것 같습니다."

    (2)-2. 이재명 성남시장 @Jaemyung_Lee
    원래부터 별로 안 좋아하는 듯..^^"@kiminho1673 : @Jaemyung_Lee @tspaek 어두운 이 시대에 빛을 발하고 있는 횃불중 하나이십니다! 존경합니다! 수꼴, 새대갈, 닥그네가 제일 싫어하는 눈에 가시같은 사람이겠죠!!"
  • 재명이가 소통대통령이라고?(하) 2013/02/05 [12:43] 수정 | 삭제
  • (1)과 (2)는 대극적이다. 한 입에서 두 소리가 나온다. '편가르기'의 표본이다. 재명이가 말하는 '소통'이란, 그가 트윗에서 말하듯이 자기와는 다른, 즉 이질적인 타자까지 포함하는 소통이 아니라 듣고 싶은 말만 듣고 하고 싶은 말만 하는 불통임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다시 재명이의 트윗을 보라. 어느 빨대가 "어두운 이 시대에 빛을 발하고 있는 횃불중 하나이십니다! 존경합니다 ! 수꼴, 새대갈, 닥그네가 제일 싫어하는 눈에 가시같은 사람이겠죠!!"라는 말에 "원래부터 별로 안좋아하는듯..^^"이라고 맞장구쳐주지 않는가. 똑같은 수준으로 놀고 있다. 원천적인 타자와의 대화의 봉쇄다. 정치적으로는 필연적으로 독재로 귀결되고 마는 적대적 당파주의의 증거다.

    끼리끼리의 소통은 소통이 아니라 불통이며 끼리끼리를 패거리로 전락시킨다. 끼리끼리를 벗어나 자기와는 다른 타자를 향한 대화가 유일한 의미의 소통이다. 끼리끼리의 대화는 소통과는 무관하다. 오히려 이심전심으로 끼리끼리가 유지된다. 이심전심으로 유지되는 끼리끼리가 아니라면 그것은 단지 패거리에 불과하다. 모든 패거리의 역사적 사례가 보여주듯 패거리에 흐르는 것은 소통이 아니라 소통을 가장한 선전선동, 거짓말일 뿐이다.

    다른 것은 다른 것이다. 따라서 다른 것을 같게 할 방도나 원리는 있을 수 없다. 할 수 있는 것은 다른 것들과의 공존일 뿐이다. 이 공존의 비결은 무엇일까? '지적인 이해와 대화의 노력' 말고 다른 것이 있을까? 없다. 편가르기에 대항할 수 있는 것은 또 다른 편가르기가 아니라 편 가르기와 무관한 지적인 이해와 대화의 노력일 수밖에 없다. 인간과 동물의 차이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자기와는 다른 타자가 없는 곳에서 자기이고자 하는 것은 죽음에 이르는 병에 걸려 있다.'(키에르케고르)
  • 제갈공명에 김지호는?(하) 2013/02/05 [00:27] 수정 | 삭제
  • 우선 제갈공명은 누구인가? 그는 자신을 이렇게 소개하고 있다.

    보수. 이성과 논리, 증거를 중요시함. 교묘한 왜곡, 과장, 선동을 무지 싫어함. 논쟁은 환영하지만 욕설은 사양함. 남의 말을 믿기보다 내가 직접 확인하기를 좋아함. 사실에 근거한 나만의 논리를 중시함.

    김지호는 자신을 이렇게.

    현)성남시사회적기업 육성지원위원회 위원
    현)성남시 블로그기자단
    현)판교공익시설추진협의회 사무국장
    현)성남비전추진단 도시건설분과 위원
    현)수정구상권활성화협의회 위원
    전)판교입주예정자연합회 사무국장

    제갈공명은 "시장 트윗으로 접수되는 민원이 다른 민원보다 우선해서 처리되는 특혜", "담당직원이 느끼는 부담감"등을 근거로 시장의 트윗을 통한 민원 접수 및 처리 지시를 부정적으로 보는 입장이다. 시장이 인사권자라는 점만 고려해도 제갈공명의 부정적 시각은 무리가 아닐 것이다.

    이에 대해 김지호는 결국에 가선 제갈공명의 논점을 인정하기는 하지만, 시종일관 논점을 비껴가는 식으로 대응한다. 김지호는 제갈공명이 문제삼는 '시장' 대신 '시민소통관제도'를, 또 '담당직원의 부담감'에 '빠른 민원해결'을 대체하고 있기 때문이다. 논점의 이탈로도, 희화화로도 볼 수 있다. 제갈공명의 말을 빌면 '교묘한 왜곡'으로 볼 수도 있다.

    이것이 김지호가 드러낸 '한계'인 것이다. 따라서 김지호의 답은 제갈공명의 문제의식에 대한 '동문서답'에 지나지 않다. 문제를 제기한 제갈공명이 무척 답답했을 것 같다. 이런 일은 이성과 논리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김지호는 재명이가 아니기 때문이다. 아니면서 끼어들었기 때문에 논점을 비껴가는 소리 밖에는 할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왜 끼어들었는지가 문제가 된다. 간접적이나마 재명이를 변호하고 싶어서였다는 추론이 가능하다.

    제갈공명과 김지호의 대화는 의회가 재명이의 트윗질을 따져보는 데서 참고할 만한 자료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 제갈공명에 김지호는?(상) 2013/02/04 [23:57] 수정 | 삭제
  • 제갈공명 @snahsnah1
    @kimjiho1000 시장님 트윗으로 접수되는 민원이 다른 민원보다 우선해서 처리되는 특혜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 해보셨습니까? 시장이 할일은 민원이 원활하게 접수되고 처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고 그걸 감독하는 일이 되어야지요.

    김지호 @kimjiho1000
    @snahsnah1 ^^ 제가 이용해보니 성남시공식트위터 계정에 민원을 접수하나 이재명성남시장에게 민원을 얘기하나 해결속도는 비슷하던데요. 시장님도 민원을 직접 해결하는게 아니라 관련부서에 전달하는 역할입니다.

    제갈공명 @snahsnah1
    @kimjiho1000 그래도 담당직원이 느끼는 부담감은 전혀 달라질수도 있는겁니다. 그래서 어떤 조직이라도 사적인 채널이 생기는걸 엄청 경계하지요. 왜냐하면 장기적으로 보면 부정적인 면이 더 많이 나타나기 때문이지요.

    김지호 @kimjiho1000
    @snahsnah1 제갈공명님이 말씀하시는 부정적인 면도 있을수 있습니다. 성남시 SNS시민소통관제도는 이제 도입한지 1년도 안된 제도이기 때문에 성숙된 제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1~2주 걸리던 민원행정이 2~3일만에 해결되는 장점도 있죠

    김지호 @kimjiho1000
    @snahsnah1 성남시 시민소통관제도의 장점은 발전시키고 단점은 보완하는게 성남시 행정의 숙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

    이 대화는 재명이의 트윗질과 관련한 비판작업에 귀중한 시사점을 주고 있다. 시장의 트윗질을 문제삼는 제갈공명의 문제의식이 그것이다. 주로 시장의 트윗을 통한 민원 접수 및 처리와 관련해서다. 그리고 이것에 대응하는 김지호의 논리는 한편으로는 '성남시 대변'이며 다른 한편으로는 그 '한계'(^^)도 보여준다. 이 한계는 성남시 대변 그 자체에서 온다. 왜 그럴까?.
  • 이재명 김부선스캔들 사실이냐? 2013/02/04 [22:55] 수정 | 삭제
  • 일단 김부선이 모 정치인이랑 잤다는데 주변에서 이재명,이재명 그러더라고
    나도 궁금해서 미칠 지경이다

    http://www.ilbe.com/754467143
  • 종친북어대가리 2013/02/04 [21:55] 수정 | 삭제
  • 모라토리엄 졸업이라고만 하면 졸업한 걸로 알고 입닥치라는 소리야 뭐야? 이런 ss가 있나. 이제 내년 선거가 오니까 모라토고등학교 졸업한거로 해서 표좀 얻어볼라고? 택도 없는 시도가 아닐까? 택시 말이다. 되자마자 며칠만에 모라토리엄 생쇼에 주인공으로 나서더니 이제 그 쌩쇼를 종결판으로 또한번 이용해 묵을라고? 그런데 말이야, 중요한거는. 종쳤다, 북어대가리로! 종북말이다.ㅎㅎ
  • 모라토리엄 졸업? 2013/02/04 [20:18] 수정 | 삭제
  • 누가 갚으라고 했는지
    어디에다 빚을 송금했는지 정도는 얘기해야 하는거 아니유
    그놈에 보도블록 안깔고 나무 안심고 갚았다는데
    그게 3년에 얼마유
    내 알기로는 다 합쳐도 몇십억도 안된다매
    무슨 돈으로 7천억을 어디다 갚았다는 건지
  • 재명이의 왕성한 트윗질(상) 2013/02/04 [18:20] 수정 | 삭제
  • 이재명 성남시장 @Jaemyung_Lee
    @Sexy_Messiah 귀하께서 조직적으로 제 계정의 계정정지를 유도하고 계신 바, 실제 계정정지되는 경우 귀하에게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제 계정은 시장직무 수행수단이자 개인업무용이므로 공무집행방해, 업무방해, 권리행사방해에 해당할 수있습니다

    재명이가 쓴 글이다. 트윗이 왕성한 재명이가 어느 트윗 사용자와 뭐가 맞지 않은 모양이다. 글에서 나타난 재명이의 고소고발 으름장은 주목거리가 아닐 뿐 아니라 오히려 식상하다.

    결코 그의 공천을 동의하지 않았던 민통당 김창호 전 국정홍보처장도 알고 왠만한 민통당 당원들도 알고, 시민들 중에서도 아는 분들은 다 아는 재명이의 십팔번이 잦은 고소고발, 고소고발 으름장 아닌가.

    그의 글에 주목할 만한 내용이 있다.

    "제 계정은 시장직무수행수단이자 개인업무용"

    이 대목은 시장의 권한행사의 범위 및 방식에 관한 논점, 결코 간과할 수 없는 논점과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이 논점은 두 측면에서 살펴볼 수 있다.

    첫째, 대체 시장이 하는 기능, 즉 시장직무 내지는 시장권한이 뭐냐는 의문이다.

    재명이는 트윗으로 들어오는 온갖 자질구레한 민원들을 자신이 직접 챙긴다. 그러나 시장이 트윗으로 들어오는 이런 자질구레한 민원들을 일일이 챙기는 것이 과연 시장권한을 제대로 행사하는 범위에 속하는지, 과연 적절한 방식인지에 대해 많은 시민들은 의문을 가지고 있다.
  • 재명이의 왕성한 트윗질(중) 2013/02/04 [18:18] 수정 | 삭제
  • 지자체 집행부가 행사할 수 있는 권한은 시장부터 말단 공직자에 이르기까지 햐향적으로 배분되어 있기 때문이다. 시장의 주요 기능은 지자체 집행부의 주요정책 결정이다. 결정된 정책의 의회 동의를 얻기 위한 설득노력의 최종, 최고 책임자다.

    따라서 시장이 자질구레한 민원에나 신경쓴다는 인상을 준다면 반대로 그 주요정책들이 제대로 결정되고 있는지, 의회의 동의를 얻기 위한 설득노력은 제대로 하고 있는지 의심받을 수밖에 없다. 오히려 "너, 연기하냐"는 의문에 부딪칠 수 있고, "좀스럽다!"는 공적인격 평가에 직면할 수 있다.

    둘째, 시장직무수행과 개인업무(?)와의 관계가 모호하다. 무슨 말인가?

    재명이는 트윗으로 오만가지를 다 한다. 그러나 그 트윗에는 정말 지자체 관할구역 시민들이 목말라 하는 얘기들이 나오지 않는다.

    이를테면 최우선 공약인 시청 매각의 진행상황이라든가, 놓겠다던 경전철은 어떻게 되고 있다든가, 공약인 국제관광도시와 관련한 추진상황이라든가, 지역주민들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대기업이나 강소기업 유치에 발벗고 나서고 있다든가. 공동화된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개발을 추진한다든가, 시민의 혈세를 줄이려 나랏돈을 따온다든가, 사업 중단된 재개발 및 순환이주단지 현장의 문제점을 재점검한다든가, 재명이 이중대로 전락된 시민운동단체들을 제자리로 돌려놓기 위해 무엇을 하고 있다든가 하는 시장직무와 관련된 것들은 눈 씻고도 찾아볼 수 없다.
  • 재명이의 왕성한 트윗질(하) 2013/02/04 [18:02] 수정 | 삭제
  • 대신 재명이의 오만가지 트윗은 내용적으로 보면 자질구레하니 이런저런 행정도 튀어나고, 안티새누리당도 튀어나오고, 저가 욕하는 제 형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는 정치적 협박도 튀어나오고, 문학과 권력과의 거리라는 원칙을 깬 삼류작가 이외수에 창비 문학권력이 낳은 공지영 등등 이것저것 요모조모 갖가지 세상사 참견도 튀어나오고, 누가 도지사감이니 소통대통령이니 띄어주면 으쓱거리기도 하고, 아무튼 그의 트윗에는 백화점식 사고 습관인지 안 튀어나오는 게 없다. 이게 다 시장직무?

    그렇다고 개인업무? 개인업무라기보다는 우리네 상식에는 거의 대부분이 그 의도는 차지하고서라도 오만가지 다 끼어드는 개인적인 관심사의 표명이다. 게다가 그것은 행정적이라기보다는 정치적으로, 정치적이라기보다는 적대감을 팍팍 실은 당파주의로 느껴지는 내용들이 부지기수다. 트윗으로 선거운동한다는 강렬한 느낌도 지울 수 없다. 게다가 왠 수준낮은 빨대들은 그의 트윗에 흥분해서 그리도 날뛰고 있는지, 재명이는 이 빨대들과 뭐 그리 주고받을 게 있다고 어울려 깔깔대는지.

    요컨대 재명이가 시장직무를 제대로 수행하고 있는지 의문이다, 시장직무와 개인적인 관심사 표명의 경계도 모호하다. 벌써부터 시장선거운동이 아니냐는 의심도 크다. 이런 의문들 때문에 "트윗질만 하는 게 아니고 트윗까지 한다"는 재명이 주장에 그건 니나 하는 소리라고 말하고 싶은 것이다.

    재명이가 시장에게 부탁하지 말고 요구하라는 말을 꾸며 최근 써먹은 적이 있다. 그런 투로, 그러나 전혀 다른 취지로 시장권력 제어의 소임을 가진 의회에 요구한다. 지금까지 말한 것이 귀 기울일 만하다면 시장직무 수행과 관련해 재명이의 트윗이 과연 적절한 것인지 여부를 의회가 정확히 따져보라. 따져보고 적절치 않다면 상응하는 의회의 통제를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같은 의정활동에서 재명이 사례는 다른 유사사례를 찾아볼 수 없다는 점에서 그의 사례를 다각도로 짚어볼 수 있는 관계전문가들의 식견을 참조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시점에서 한 가지 분명한 점은 있다. 제도적, 사회적으로나 요구받는 자리로부터 그 내용에서나 양에서나 지나친 트윗은 트윗이 아니라 '트윗질'이라는 점. 이 판단은 재명이의 트윗이 지금 여기저기서 요모조모(정치적, 의견상의, 이해상의) 충돌을 일으키고 있다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
  • 트위터 너무 웃겨요 2013/02/04 [16:22] 수정 | 삭제
  • 트위터에 올라온 멘션 너무 웃겨서 몇가지 퍼 왔어요^^

    玄同&#8207;@hyundong56

    파시즘의 시작은 예외없이 정치인과 비정치사회 구성원인 빨대들의 기묘한
    “@stop__99: 이재명시장은 시민들과 소통하겠다고 악착같이 트윗하면서 좀
    비들을 키우며 거짓선동을 일삼다가 시의회의원이 잘못된점을 바로잡고자
    지적을 하니 여전히 선전선동에 열올리는 이시장 과연 이자의 소통은 무슨
    소통일까요?” 김부X과의 소통..

    부활(한놈만팬다)&#8207;@stop__99

    #보수당 나보고 이재명 시장하고 원수졌냐? 하고 물어보는 좀비들이 있는데
    난 원수진거 없소 단지 이시장의 오기와 편가르기에대해 의견개진을 했을뿐
    인데 시장의 똥개들이 나를물어뜯고 이시장이 나를 스팸하라고 지시를 하길
    래 그의 잘못된점을 알리는것 뿐이오


    부활(한놈만팬다)&#8207;@stop__99

    #보수당 트윗으로 행정을 한다고 악착같이 트윗하면서 온통 자신과 반대되는
    목소리에는 떨거지들에게 차단과 스팸을 날리라는 이재명시장 과연 패거리
    소통의 진면목을 보여줍니다 뭐? 행정을 한다고? 스팸도 행정이냐!!


    Ohorajohn&#8207;@jkang88

    수시로 지 떨거지들에게 계정폭파지시를 내리는 이재명 시장이 자신을 블락
    하라는글에 발끈해 민형사상의 책임을 묻겠다고 협박을하네요 참 뻔뻔한
    시장입니다 아 시장소리하기도 싫어진다."

    뺑코&#8207;@storm639

    RT @stop__99: #보수당 이재명시장님 @Jaemyung_Lee:소통하겠다는
    사람이 차단을 하면 되겠어요? 너무 찌질하시네 블락 풀어요 소통합시다


    진보는죽었다&#8207;@degiltaxi

    @n_mrmssr00 @d누가 했는지 알고 싶지 않았어요.이재명 성남시장은
    직원들에게 계폭을 명령할 분이 아닙니다. MB 정권 국정원은 관권선거
    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만. 이재명 시장님이 지시했다는
    확실한 물증이라도 가지고 계시나요?


    &#8207;@n_mrmssr00

    @degiltaxi @dㅎㅎ~ 믿고싶으시죠? 저도믿고싶네요. 이재명시장존경하고
    옹호하는건 그쪽이 알아서하실테지만 전 제주위분들몇이 당한분이계셔서요.
    ㅎㅎ~ 증거라고요? 저한텐 안그랬으니 당연히 전없죠?~ 제가이시장과
    맞팔할일이뭐가있겠나이까?
  • 재명이 빨대들이 누구여! 2013/02/04 [11:35] 수정 | 삭제
  • 여배우 시장스캔들 때 난리치던 놈들.....
    이재선 회계사 헐뜯기 할 때 난치리던 놈들......
    빨대들은 어떻게 먹고 사냐?
  • 위험한 재명이(상) 2013/02/04 [11:21] 수정 | 삭제
  • 정치사회의 골간은 정부든 지자체든 대의민주주의다.
    직접민주주의, 참여민주주의가 결코 아니다.
    이 명료한 것을 착각한 데서 정치적 파국인 파시즘, 파시즘의 비극이 발생한다.
    파시즘의 시작은 예외없이 정치인과 비정치사회 구성원인 빨대들의 기묘한 결합에서 시작된다.
    직접민주주의, 참여민주주의를 내건 이들의 결합은 실천적으로 대의민주주의의 부정, 경쟁적 정당시스템의 부정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재명이는 대의민주주의자 아니라는 점에서 위험하다.
    지자체 대의민주주의의 한 축인 의회로부터 고발결의안이 채택될 만큼 반의회주의와 군중선동 방식의 직접민주주의 행태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정치사회를 구성하는 제도의 골간이 대의민주주의라면 직접민주주의는 보완 개념에서만 정당성을 부여받는다.
    대의민주주의는 자유주의와 민주주의의 역사적인 타협의 산물이기 때문이다.

    직접민주주의든 대의민주주의든 그 공통된 기초는 윤리와 절차에 있다.
    윤리와 절차의 위배는 어떻게 포장해도 민주주의일 수 없다.
    행위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이 윤리다. 재명이는 윤리적인가?
    왜 재명이하면 김부선을 떠올리게 되는가?
    왜 그를 비판하던 그의 형 이재선 회계사에 가해진 재명이 빨대들의 잔인무도한 정치적 폭력을 떠올리게 되는가?
    충분한 시간, 충분한 정보 제공, 충분한 토의를 통해 다수라는 형태의 의견을 집약해내는 것은 절차와 관련된다.
    그 얄팍한 행태로 소문난 트윗과 언론플레이에 혈안이 된 재명이는 과연 절차적인가?
    깨인 시민의 조직된 힘? 재명이, 엿이나 먹어라.
    깨인 시민이 아니라 반의회주의, 반새누리당 선동으로 모인 군중에 지나지 않다.
    정치사회와 시민사회가 염격히 구분된다는 것을 동원된 군중도, 트윗선동가 재명이도 전혀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 군중들 앞에 선 자들은 재명이 시장만들기에 앞장선 소위 사이비시민단체 회원들 아니던가!

    대의민주주의를 매개하는 것이 정당이며 당파성이다.
    그러나 그 당파성은 민혁당과 같은 전위당이나 통진당과 같은 종북정당에서 볼 수 있는 적대적인 당파성이 아니다. 반대로 우월성과 책임성을 담보한 경쟁적인 것이다.
    적대적 당파성은 실천적으로 경쟁적 정당에 의한 행정 및 입법권력의 구성 및 운영 책임을 부정한다. 적대적 당파성을 가진 당파에 의한 정권 운영이 반드시 썩게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 위험한 재명이(하) 2013/02/04 [11:10] 수정 | 삭제
  • 기본적으로 민통당은 적대적인 당파성을 가진 정당은 아니다.
    그러나 재명이는 적대적인 당파성을 가지고 있다.
    자신이 제기한 바, 모든 문제의 귀착점을 새누리당 탓이라고만 주장해왔기 때문이다.
    이것이 지금까지 재명이가 정치활동에서 보여준 전부다.
    역으로 이것은 다른 사람들이 그와 함께 할 만한 정치적 준거점이 그에게는 부재하다는 것을 뜻한다.
    그런데도 '재명이와의 연대'를 부르짓는 빨대들이 있다. 그래 연대보다 더 세게 찰떡으로 붙어도 좋다.
    재명이의 적대적 당파성은 실천적으로 자신의 정지적 무사고, 행정적 무능을 감추는데 사용되고 있다.
    새누리당조차 버린 전임시장 탓을 하지만 전임시장의 실정과 직접적 연관이 있는 자신의 행위들에 대해서는 침묵한다.
    현재진행형인 일들에서도 예의 새누리당 탓을 하지만 비전과 일관성, 행정적 능력과 괴리가 있는 자신의 아전인수에 대해서는 침묵한다.

    이재명 평가에서 관건은 그가 대의민주주의자가 아니라는 점, 적대적인 당파성을 보인다는 점에 있다.
    대의민주주의와 경쟁적 당파성이 제도화된 정치사회에서 역으로 대의민주주의자가 아닐 때, 적대적 당파성을 가지고 있을 때 어떤 일이 필연적으로 발생하는지를 보라.
    이재명의 성남시, 이재명과 그의 빨대들을 보라.
    이들이 선택할 수 있는 하나 밖에 없다. 파시스트의 길이다.
    이미 세계사가 가르쳐준 것이다.
    시민의 다수가 잊고 있지 않는 것이다.
  • 종북아종북아 2013/02/04 [10:15] 수정 | 삭제
  • 빨대들이 난리쳐봤자 개소리는 개소리입니다.
    이제는 속지 않아요. 두번 속는 바보는 없어요.
    오늘이 모란시장인데 눈오는날 먼지나듯이
    털이 하얀 모란시장 멍멍이를 사다가 팰까요? 정신차리라고? ㅎㅎ
  • 이재명 빨대란? 2013/02/04 [09:33] 수정 | 삭제
  • 니덜이 계속 도발하니까?
    최승희 까기전에 이덕*같은 민나도로무데스 시의원 좀 지적해봐?
    가지가지 한다? 애쓴다?

    '비판'과 '비판에 대응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비판 받는 자가 감당할 비판이면 감당하든가, 답하지 않으면 안 될 비판이면 답하든가 해야 하는 것이다.
    재명이가 감당해야 하고 답해야 한다는 것이다.
    빨대는 재명이가 아니다.
    빨대는 재명이를 대신할 수 없다.

    도발이니, 민다노로무데스(민다도로보데스)니, 가지가지니
    스스로 비판의 기초조차 갖추지 못한 헛소리를 늘어놓은 자들은 누구인가?
    재명이 빨대다.
    재명이가 아니다.

    빨대들의 발호는 권력이 정당하지 못하다는 결정적인 증거다.
    재명이 빨대들의 발호는 시장권력이 정당하지 못하다는 결정적인 증거다.
    대의제인 지자체 구조에서 시장권력은 의회권력과의 관계에서 성립되는 것이지, 피대의자들과의 직접적 관계에서 정당성을 부여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정부나 지자체가 행하는 홍보는 정당하게 부여받은 권한이다.
    선거를 통해 시민사회가 정치사회에 부여해준 합법적인 위임권한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빨대들은 정부나 지자체에 속한 자들이 아니라는 점에서 이들의 빨대짓(선전선동)은 설 자리가 없다.
    전자는 홍보의 진위가 문제가 되지만 후자는 빨대짓(선전선동) 자체가 문제가 된다.

    나치가 일시 흥했다가 폭삭 망한 것, 인류에 의해 단죄를 받은 것은 왜일까?
    나치가 정부의 기능을 대신한 '선전선동조직'이었기 때문이다.
    나치를 단죄할 때 독재자 히틀러와 더불어 괴벨스를 말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재명이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유사현상에 많은 사람들이 의구심을 가지고 있다.
    그의 주변에 괴벨스의 역할을 하는 자들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
    성남시 다수 공직자들도 이 새로운 현상에 깊은 우려를 하고 있을 것이다.
    역대 성남시장에 비춰 전례없는 일이자 현직에 있는 다른 지자체장으로부터도 볼 수 없는 희유한 일이기 때문이다.
  • 시민 2013/02/04 [00:05] 수정 | 삭제
  • 오랜만에 보니까 대문에 "정미홍 VS. 이재명> 종북 이슈 트윗"까지 만들었네 ㅎㅎㅎ 이롼이 욱껴 ㅎㅎㅎ 가지가지 한다~~~애쓴다 ㅋㅋ
  • 니들이 기자야?? 2013/02/04 [00:01] 수정 | 삭제
  • 최승희 까기전에 이덕*같은 민나도로무데스 시의원 좀 지적해봐~~~
  • 시민 2013/02/03 [23:57] 수정 | 삭제
  • 분당신문 대표는 제 페이스북에 댓글달라고 홍보하고, 짝자쿵 모 대표는 재선회계사 글 여전히 대문 상위에 걸어두면서 뭔 헛소리야? 어케 흠집만 낼려는 니덜이 계속 도발하니까 트위터에 간간히 RT 오는 것도 문제삼니? 제대로 비판을 해봐~~~
  • 재명이가 사람이여? 2013/02/03 [17:38] 수정 | 삭제
  • 이재명 성남시장 @Jaemyung_Lee
    ^^"@08__hkkim: 이재명시장님 이거 진짜예요? "나에게로 온 6번째 스파이 장대훈의장" 이재선 공인회계사 새누리당 비례대표 밀약설 http://t.co/eCuSs8lg"

    어느 이재명 빨대가 <이재선의 주장을 근거로 장대훈 전 의장을 비방하는> 트윗을 날렸다.
    재명이가 낼름 받았다.<^^">.
    빨대를 활용한, 간접적인 장대훈 전 의장에 대한 이재명의 정치적 공격이다.

    재명이는 어제는 저를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자기 형이 미친사람이니까 정치적 공격에 이용하지 말라고 읍소(?)했다.
    그러나 오늘은 자신을 비판해온 장대훈 전 의장을 공격하기 위해 놀랍게도 제 형의 주장을 근거삼고 있는 것이다.

    앞뒤가 맞지 않는다.
    그는 형인 이재선은 어제는 미친 사람이지만 오늘은 어떤 주장을 할 수 있는 미친 사람이 아닌 것으로 돌변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남들은 제 형을 정치적으로 이용해선 안 되지만 자신은 제 형을 정치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표변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미우나 고우나 제 혈육인 형을 두고 수시로 앞뒤가 다른 이중성을 보이는 재명이에게 이렇게 물을 수 있겠다.
    '네가 사람이여?'

    저를 비판해온 제 형이 요즘 조용하니까 신이 났어?
    재명이의 얄팍한 머리가, 빨대와 주고받는 그의 소통(?)이 어디 레벨까지 하향할 수 있는 지 지켜보자.
  • 초록은동색 2013/02/01 [16:32] 수정 | 삭제
  • 아무리 초록은 동색 가재는게편이라지만~ 읽다가 웩~하네요. 딸랑딸랑이의 독백입니다. 같은 당이라고 편드는거로밖에 안보이네요.
    예전에 아니 아직도 유효한, 수도권 지자체장과 여배우 BS스캔들이 한참 전국을 떠들썩할 때 지나가는 여배우의 독백이 어쩌구저쩌구라고 말했던 이처럼 말이지요. 역쉬 초록 (녹색)은 동색이야ㅎㅎ
  • 최승희를 위하여 2013/02/01 [12:31] 수정 | 삭제
  • <글은 그 사람입니다.>

    수정구 민주통합당 여성위원장 최승희가 블로그에 올린 글을 통해 묻고 답했다.

    "정미홍씨! 이재명 시장님이 종북시장입니까? 거두절미하고, 이재명 성남시장은 안보단체에 각고의 신경과 관심을 써온 시장."

    상대를 비판하려면 상대의 주장부터 있는 그대로 확인해야 한다. 다음 단계인 그 주장의 문제점을 찾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두 단계를 거쳐야만 상대에 대한 합리적인 비판이 시작될 수 있다.

    그러나 최승희는 상대의 주장을 확인하는 일조차 하지 않았다. 그것은 정미홍씨가 밝힌 다음 글에서 드러난다.

    "종북이란 말은 공산주의자들, 즉 마르크스 레닌주의자들이 김일성집단을 추종하는 세력들과 거리를 두면서 불렀던 말이라고 합니다. 이 사회에 종북이라면, 구당권파들이 하는 행태를 하는 자들을 칭하는 것으로 이해되었다고 봅니다."
    "종북성향이란 이런 종북주의자, 주사파들을 비호하고, 연대하여 활동하며, 비슷한 주장을 하며, 구체적으로 잘 모르는 국민들을 호도하는 사람들을 말한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지자체장이 되면, 정부 조직과 국민세금으로 반국가세력들의 활동을 돕고, 비호하며, 심지어 자금줄이 되는 것입니다."
    "최근 종북성향이라고 의심받을 수 있는 배경을 가진 지자체장 몇 사람의 독단적인 행정과 개인적인 일종의 스캔들로 시끄러웠습니다. 많은 글의 내용을 읽어 보고 든 생각은 그 사람들의 삶을 지배해온 사상이 결국 주민들에게 공정하고 합리적인 행정을 베풀게 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비교는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어도 최승희의 질문과 답이 얼마나 비틀린 것인지 드러내준다. 원인은 최승희가 상대의 주장을 확인하지 않는데서 비롯된다.

    왜곡되고 날조된 주장을 '선동'이라고 한다. 설득과 선동은 다른 것이다. 최승희의 글은 근거와 논리를 통해 설득력을 발휘하는 합리적인 주장이 아니라 선동인 것이다. 그녀가 이것을 깨달았으면 좋겠다. 왜?

    최승희의 블로그를 통해서 보면 그녀는 '정치사회'에 관한 한 '새색시'다. 그렇다면 제대로 배워야 한다. 이를 위해 위에서의 간단한 비교를 통해 드러난 오류를 인정하고 이 인정으로 자신이 쓴 선동적인 글을 대체해보기를 권유한다. 본질에서 지성과 동시에 양심에 직결된 문제인 탓이다. 선택은 최승희의 몫이다.

    자당 소속의 시장이 찌질하다고 당원마저 찌질하면 민주통합당은 미래가 없다.
  • 개잡놈시리즈 2013/01/31 [15:42] 수정 | 삭제
  • 개잡놈시리즈가 맞습니다 맞아요. 내년 선거에서 성남시민들은 정신차려야합니다. 다시 개잡놈시리즈를 연재하느냐를 결정하는 아주 아주 중요한 선거이기 &#46468;문이죠.
  • 찌질한 재명이(상) 2013/01/31 [13:12] 수정 | 삭제
  • 재명이가 폴리뉴스에 말했어요.
    "난 안티새누리당!"

    이것이 재명이가 폴리뉴스에서 말한 전부다. 3년 내내 우려먹는다. 맛도 있겠다.
    이재명 빨대들이 좋아죽겠다고 퍼 나르기에 정신이 없다. 아, 참!
    하나 더 있다. 그동안 청소하느라 다음 시장을 해야 뭐 좀 해볼 수 있다고.
    임기연장, 권력에 대한 욕심을 제법 잘도 둘러댄다. 그 입, 여전해.

    개념적으로 '청소'와 '안티새누리당'은 일치한다.
    언뜻 보면 지가 무슨 개혁의 첨병인양 으시대는 것도 같다.
    그래, 으시댄다고 치고, 봐주자.
    봐주는 거야 개혁의 하루방이라 해도 봐줄 수 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도 재명이 주장은 애초부터 현실적으로든 논리적으로든 자기모순을 지니고 있다.

    현실적인 자기모순--
    니, 1순위 공약은 청소가 아니라 '시청 매각' 아니었어? 아이디어 얻었다고 대통령도 팔아먹었잖아! 그건 왜 꿀먹은 벙어리야? 그래도 돼?

    논리적인 자기모순--
    이번엔 청소하느라 다음에야 뭐 좀 할 수 있다는 것은 집권연장 의도 내지 권력욕으로 이해해도 되겠지? 그러나 이것은 '위임된 권한은 1회한'이라는 원칙-'보통선거권에 입각한 정기적인 선거'라는 민주주의의 원칙-에 어긋나겠지? 청소든 뭐 좀 하는 것이든 1회한에 한해서 말하는 것이 우리 사회의 상식이겠지? 몰랐어?

    재명이가 자랑하는 '청소'도 그래.
    니, 전에 1공단 용도변경 특혜 아니라고 했지? 그런데 그걸 또 용도변경해? 1공단 몽땅 공원 만들려고? 어느 세월에? 다음 시장 때에? 누가 너, 시장 또 시켜준대? 이건 너도 말할 수 없는 것 아녀?

    그래 니 말대로 재명이가 열심히 청소한다고 치자.
    그런데 안티새누리당이라는 그 청소라는 것,
    까보면 그 실체는 참 찌질하다. '들어보이소.'(상)
  • 찌질한 재명이(하) 2013/01/31 [13:00] 수정 | 삭제
  • 첫째, 민주주의의 우선적 조건은 자유의 보장. 그렇다면 니, 왜 댓글 실명제로 '표현의 자유' 막았니? 그 시기도 한참 김부선스캔들로 시끄러울 때였지? 니 형 이재선 회계사의 비판도 무관하지 않겠지?

    둘째, 민주주의의 우선적 조건은 경쟁적 정당의 보장. 여기서 경쟁이란 비록 지금은 소수당이라도 다수당으로 선택받을 수 있다는 '대안'의 의미를 포함한다. 그런데 재명이의 18번 안티새누리당은 경쟁이 아니라 적대가 전부. 그렇다면 대안의 부인이다.

    구체적으로 니 말대로 '다수당의 무조건적인 이재명 반대'. 맞지? 반대로 새누리당이 예를 들어 너 때문에 안티민통당을 경쟁이 아닌 적대로 가면 민통당이 가만있지 않겠지? 적대적인 안티새누리당으로 3년을 우려먹는 재명이의 정당관이 과연 우리 체제에 맞는 것인지 의심스러워!

    셋째, 왜 의회가 시장 고발결의안을 채택했을까? 핵심은 니, 반의회주의 때문이지? 다시 말해서 니는 반제도적이지? 지방자치가 기관대립형의 제도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겠다는 거야? 그럼 제도 밖에서 니 말대로 '길거리변호사'로 놀아야지 왜 제도권에 들어왔어?

    넷째, 민주주의의 우선적 조건은 정책 결정 방식의 다양성. 토론, 설득, 타협, 합의, 기명투표, 무기명투표, 다수결 등등 다양하겠지? 더욱이 이 다양성은 구체적인 상황을 놓고 봐야지 일의적으로 말하긴 어렵겠지. 바로 이런 활력을 통해 이루어지는 제도화된 대의정치를 기본으로 하는 자유민주주의정치체제가 의회를 '박수부대'로 전락시킨 사회주의일당독재체제나 수령독재체제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이겠지?

    그러나 니는 지금까지 의회 개무시해왔지? 역대 성남시장 중에 니 같은 시장은 없었었지? 덕분에 이대엽 때 그렇게 잘 싸우던 민통당 의원들이 지금은 형편없게 되고 말았지? 그러니 되겠어? 궁금해. 준예산사태 때 의회를 포위한 군중들, 그 때 재명이는 본회의장에서 왜 트윗했지? 깨인 시민의 조직된 힘? 넘 웃겨. 과연 누가 조직했을까? 무엇으로 조직했을까? ㅎㅎ

    폴리뉴스 보니까 너무 웃기대. '불러주는 대로' 역으로 '요구하는 대로', 어쩜 답변이 그리도 '청산유수'인지 역으로 어쩜 질문이 그리도 '쪽집게'인지. ㅎㅎ. 고마워, 잘 봤어. 찌질한 인터뷰. 찌질한 재명이.(하)
  • 아래글 추천 2013/01/31 [10:20] 수정 | 삭제
  • 양심과 원칙을 지닌 민주통합당원들 새누리당원들도 보시고, 시민과 함께 하는 공직자 여러분들도 보시고, 권력에서 자유롭게 활동하는 시민단체 회원들도 보시고, 조용하지만 의미있는 변화를 바라는 주위의 이웃들도 보시고. 일독을 권합니다.(수령의 지시에 따라 로롯으로 움직여온 종북세력에겐 백해무익한 글이므로 종북주의자는 절대 읽지 말 것!)
  • 개잡놈은 천벌받습니다 2013/01/31 [10:07] 수정 | 삭제
  • 천하에 둘도 없는 '개잡놈'이 있습니다.
    제 본향을 망각하고,
    위 아래가 없고
    예의는 내 일이 아니며,
    비열하게 여자 울리고,
    축재에는 남다른 재주가 있고,
    약이 되는 소리도 야비하게 보복하고,
    거짓말을 진실로 포장하며,
    패거리 짓기를 업으로 삼고,
    충견들을 키우며,
    이득 앞에서는 살살거리다가 이득이 되지 않으면 안면몰수하고,
    툭하면 쌈질로 분란을 일으키고,
    판단의 척도는 유불리의 계산이며,
    행위의 척도는 자기과시이며,
    성취의 척도는 잘 되면 제 탓이고 안 되면 남 탓이고,
    말은 앞말과 뒷말이 다르고,
    남들 민주화운동할 때 출세를 위해 안면몰수 하던 놈이 민주주의 화신인양 포장하고,
    헌법이 가르치는 민주주의 전제인 자유에 대해선 깜깜하고,
    의혹이 제기되면 나는 아니라고 먼저 버선발로 뛰쳐나오고,
    사람들을 상대로 말도 되지 않는 교언과 가볍기 짝이 없는 영색으로 장난치고,
    오늘도 허황된 야욕을 달래면서 제 고장을 도저히 용서받을 수 없는 편가르기로 쑥대밭을 만들고 있는
    천하에 둘도 없는 개잡놈입니다.

    한 마디로 이 개잡놈의 존재의 이유는 '출세'와 '보신'이며,
    이 출세주의와 보신주의에서 그 어떤 짓도 서슴치 않고 저질러온 비열한 놈이라
    하늘의 벼락이 예정되어 있는 놈입니다.
    그 놈이 개잡놈임을 알게 한 것은 그 개잡놈을 알게 된 사람들이 아니라
    바로 자신의 적나라한 정체를 드러낸 그 개잡놈이기 때문입니다.
    이 개잡놈을 만들어낸 특정관계의 집단도 그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을
    사람들은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 쌈꾼개잡놈-옳소이다 2013/01/31 [10:07] 수정 | 삭제
  • 개잡놈 쓰신분 이야기가 가슴에 와닿네요. 구구절절 옳게 보신 분석입니다. 공감합니다. 그런 개잡놈을 눈으로 보아야하는 현실이 열받네요. 개잡놈은 개잡놈일 뿐인데 그 개잡놈 혓바닥에 속아서 영혼을 파는 빨대 딸랑이들이 있으니 한심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개잡놈을 잡들이할 때가 곧 오고 있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시민들 정신차려서 개잡놈의 세치혀에 다시 농락당해서는 절대 안되겠습니다. 조용히 발전하고 시민에게 봉사하는 성남시를 만들기를 원한다면 말입니다. 쌈꾼 개잡놈은 필요없습니다. 투견판으로나 보내면 제격입니다. 모란시장에 투견장을 만들어 그 영업소장이나 시키면 딱입니다. 에이 열여덜
  • 골빈놈? 2013/01/31 [08:34] 수정 | 삭제
  • 이재명 비판이 새대가리 대변인 행세가 아닙니다. 김부선과 만리장성을 쌓고 도망친 피부하얀 변호사놈 옹호가 민주주의 옹호가 아닌 것과 같습니다. 터진 입이라고 시도때도 없이 '메롱'하면 골빈놈 취급받습니다.
  • 딸랑이빠지와빨대그리고제명 2013/01/31 [08:33] 수정 | 삭제
  • 제명에 못죽을 넘들 만쿠나. 제명이 무어냐. 제 목 숨! 사기치다가는 헛소리 입에 발린 소리 딸랑이 소리 알랑방구 소리 하다가는 제명에 못죽는다는 말씀이다. 그 대가리는 말하면 무엇하냐. 사칭 기네스북에 올라갈 대왕은 두말하면 잔소리지. 딸랑이 빠찌들도 추가해서 얼마 남지 않았구나. 끝이 보인다.
  • 메롱 2013/01/31 [07:31] 수정 | 삭제
  • 일환아 댓글 잘 보고 있다. ^^ 패북활동 뜸하더니 이제는 댓글로 새대가리 대변인 행세하는구나!

    하나 하나 심장에 콕콕 박히게 보고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활동 부탁한다. ^^
  • 수정구민통당 망가졌어? 2013/01/31 [02:19] 수정 | 삭제
  • 수정구 민통당 수준이 어떤지를 "적절히 보여준 좋은 기사입니다."

    "정미홍은 자신의 입신양명을 위해 물불을 안가리고 조만간 진행될 예정인 4월 보궐선거 또는 10월 보궐선거에 염두를 두고 있다는 추측이다. 아울러 그 보궐선거 후보지 가운데 가장 유력해 보이는 성남중원에 정미홍이 출마할 수도 있다는 포석으로 여겨지는 것도 이 때문이다.(성남중원에서 재선의원 출신인 새누리당의 신상진 전 국회의원은 긴장을 해야할 것 같다)/정미홍씨! 이래도 이재명 시장님이 종북시장입니까?/민주통합당 성남시수정구 여성위원장 최승희"

    이런 식의 주장(?)이라면 최승희의 글도, 김태년 의원의 혁신교육프로그램 시비 요구도 재명이와의 '딜'이라고 해도 되겠네? 틀려?

    이게 수정구 민통당 수준이야? 수정구 민통당은 당원 정치교육을 이 따위로 해? 수정구 민통당 수준이 어떤지를 "적절히 보여준 좋은 기사입니다."
  • 이재명 빨대의 뇌속 2013/01/30 [22:52] 수정 | 삭제
  • "안티들이 육갑떠네! 이재명 만큼 성과낸 시장들 없거든요 제발 정신들 차리세요^^"
    "이천원 오죽하면 지만원 까라들이 나대냐 창피한줄 알아라~~"

    코멘트 : 왜? 트윗에서 뭐가 잘 안 돼? 깐죽거리지 말고 제대로 써보든가. 어휴, 미쵸, 이재명 빨대들...
  • 이천원 2013/01/30 [22:15] 수정 | 삭제
  • 오죽하면 지만원 까라들이 나대냐 창피한줄 알아라~~
  • 안티 2013/01/30 [22:13] 수정 | 삭제
  • 들이 육갑떠네! 이재명 만큼 성과낸 시장들 없거든요 제발 정신들 차리세요^^
  • 불붙은 안티재명트윗 2013/01/30 [21:14] 수정 | 삭제
  • 부선이도 팔고(부선이가 해명했다고? 뭘? 뭘 해명했는데? 장난치냐?),
    피붙이도 팔고(어떤 피붙이는 탐 안 내고 어떤 피붙이는 탐내고 니에게 욕한다고?),
    새누리당도 팔고(시장 하겠다는 자냐, 반새누리당 선동가냐?),
    정미홍 씨도 팔고(뭐, 정미홍씨가 왔다갔다한 여자라고? 니 종북성향 지적과 무슨 상관이 있냐?),
    청소부도 팔고(그 동안 청소만 열나 했다고? 그래 한 번 더 해야 뭐 좀 해보겠다고?),
    부선이가 열 받았다고 하는 짠한 인생스토리도 팔고(그게 남에게 들려줄 만한 인생 모델이냐? 그건 니 꺼지!),
    안보도 팔고(보수는 안보가 찌질하다고? 안보도 니는 보수 진보로 편가르기 하냐?),
    굳게 손잡은 경기동부도 꼴리는 대로 재단하고(미희더러 공동정부 아니라고?),
    도시개발공사도 팔고(천억 벌어본 적 있어?),
    광속 트윗도 팔고(행정이 행정답게 굴러갈 것 같애?),
    그래 팔 수 있는 것은 다 끄집어내서 팔아봐라.
    입으로야 뭔들 못 팔겠니.
    대체 이보다 좀스러울 수 있을까?
    그나저나 요즘 니 문제점들을 지적하는 안티재명 트윗들에서 대세는 부선이로구나.
    이분들이 과연 비정상일까?
    이분들이 니 이름과 얼굴을 떠올리면서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몰라?
    알면 니가 이렇게 살겠니? 남들 앞에 나서는 것도 삶의 일부이거늘.
  • 빨대발망쪼 2013/01/30 [17:48] 수정 | 삭제
  • 빨대들때문에 망할겁니다. 광기 묻은 요상한 빨대는 주인의 목을 찌르는 법이죠.
    그런것도 모르고 좋아하는 빨대주인 불쌍하기 그지없도다. ㅎㅎ
  • 이재명빨대들의 트윗 2013/01/30 [17:15] 수정 | 삭제
  • 이빨들(이재명 빨대들)이 이런 트윗을 날리고 있습니다. 재밌습니다. 너무 고상해서요.

    "<민주체제의 마지막 바리케이드 SNS..무한 RT> 언론환경 악화로 정보전달조차 어렵습니다. 유일한 소통.연대의 수단 SNS를 지켜냅시다."

    쪽쪽 빨리는 재명이도 뒤질세라 RT.^^

    언론환경 악화요? 한국, 한겨레, 경향, 연합, 오마이, 민중의 소리, 폴리뉴스 등등 요즘 잘 써주지 않나요? 재명이가 시장되고 나서 많이 컸지요? 왜 잘 써줄까요?

    유일한 소통.연대의 수단 SNS? 이빨들이 인터넷에 '재명씨와 소주 한잔', '이재명과 진실연대', '웃음꽃성남', '닥치고 병원가!!' 등등 소굴들을 파놓고는 이재명을 향한 쓴소리에 바리케이트전을 펼치고 있지 않나요? 괜히?

    들어보지도 못한 언론사 이름 들이대며 유튜브에 온갖 이빨 동영상 팡팡 돌리고 있지 않나요?

    그래도 이빨이 부족한가요? 민주체제의 마지막 바리케이드 SNS..무한 RT? 이빨들이 만들려는 세상은 바리케이트전에서 오는군요. 그럼 바리케이트 단단하게 구축하고 강철대오로 꽃병 투척에 따발총질 열심히 하셈. SNS가 민주체제(?)의 마지막 바리케이트? 타락한 선전선동의 도구로 악용하고 있는 것은 아니고요?

    이빨들은 SNS를 어떻게 악용하고 있을까요? 동전의 양면인 두 가지 특징이 확인됩니다.앞면, 이재명 쪽쪽 빨아주기. 예. 재명이가 지 형제들이 썼다는 "이재선 회계사 정신병 폭로 글이 어디 있지?" 하면 이빨들이 "여기 대령입니다" 하지 않나요? 뒷면, 이재명 비판이라면 무조건 달려들어 물고 뜯고, 할퀴고, 내던지고, 폭파하고. 예, 요즘은 정미홍씨, 이영희 의원을 먹이감 삼고 있지 않나요?

    이 동전의 양면은 광신과 더불어 폭력적인 양상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직적입니다. 이빨들은 어떻게 이리도 기가 살았을까요? 그 원천이 무엇일까요? 이재명발 '사이비권위'와 '선전선동'입니다.

    재명이의 사이비권위에 대해선 재론의 여지가 없습니다. 김부선스캔들 하나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이 사이비권위에 대해 언론들이 최근 깊은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주목할 만합니다. 이재명발 선전선동은 어떨까요? 시장에게 부탁하지 말고 요구하라구요? ㅎㅎ 앞절이 없으면 뒷절은 성립조자 되지 않는 '말장난'이죠? 재명이가 늘 이런 프레임을 걸죠. 이런 말장난이 나오면 이빨들은 위대하신 시장님 '어록'으로 무한 RT!

    이재명과 이빨들, 잘 어울리지요?
  • 심판의날에 2013/01/30 [10:50] 수정 | 삭제
  • 종북지자체장은 안됩니다. 성남이 종북 아지트라는 사실이 분노를 느낍니다. 반드시 심판해야합니다.
  • 내년이면 까발랴진다종북 2013/01/29 [11:08] 수정 | 삭제
  • 민노당과 공동정부 운영한 재명이도 자유로울수 없다. 종북성향하니 발끈하는것 보니 가관이다. 빨리 고백하고 내려와라. 더이상 시민들은 안속는다. 내년이면 다까발려진다. 각오하라. 종북 종붇. 그 딸랑이들도.
  • 이렇게꼬여있어? 2013/01/29 [02:38] 수정 | 삭제
  • 철저히 격리시켜야 할 경기동부연합 빨갱이들 (펌:지만원의 시스템클럽)
    http://systemclub.co.kr/board/bbs/board.php?bo_table=board01&wr_id=4934

    >>꼬였다기 보다는 빼도박도 못할정도로 아주 그냥 깊~수카게 말뚝처럼 박혀있는거지.
  • 빨대들 좋아죽겠네~(1) 2013/01/28 [17:43] 수정 | 삭제
  • 이재명 빨대들이 좋아죽겠다며 퍼나르는 글이 있다.
    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6764
    기묘한 것은 이 기사는 '두 개의 판본'으로 소개되고 있다는 점.
    어떻게 이런 일이? 애독자(?)들의 높은 관심 때문에?^^

    이 글은 이재명 빨대들이 좋아죽을 만한 세 가지 지점이 확인된다. 곱씹어보자.

    1) 이 글은 정미홍씨가 "부정적인 딱지 붙이기를 통해 자신을 나타내려는 의도가 엿보인다"고 말하고 있다. 이런 것을 애독하고 퍼 나르면서 좋아죽겠다고 하는 자들은 볼 것도 없이 '무뇌아'일 터('생각하는 갈대'와 '무뇌아'의 차이는 '시민'과 빨대의 정치학적 개념인 '폭민'의 차이로 변전될 수 있다). 왜?

    한 마디면 족하다. 이 글은 '인격 공격의 오류'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정미홍씨가 이재명에 대해서 말하는 문제는 명료하다. '종북성향'이라는 것이다. 글을 쓴 기자는 '종북성향'이란 문제 자체는 들여다보지 않고, 뜬금없이 '잘난 척 한다'는 인격 공격을 퍼붓고 있는 것이다.

    실제의 논쟁 또는 사고를 유발할 글쓰기에서 범해선 안 되는 오류들 중 인격공격의 오류는 '유치원급'에 속한다. 유치원급도 안 되는 이런 찌라시 글이 주어진 문제 자체를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다는 것은 말한 나위가 없다. '엉터리 작문'을 애독하면서 좋아죽겠다고 하는 자들도 동급이겠다.

    게다가 이런 인격을 공격하는 글은 '저울효과'를 유발하기 쉽다. 상대를 폄하하면 자연히 우리쪽이 올라간다는 그런 어리석은 심보에 사로잡히는 것. 그러니 이재명 빨대들이 좋아죽겠다며 여기저기 퍼 나르는 것이 아니겠는가? '찌라시 만세!' 이재명 만세!' 하면서 말이다.
  • 빨대들 좋아죽겠네~(2) 2013/01/28 [17:27] 수정 | 삭제
  • 2) 이 글은 이재명 시장이 "한편으로는 허위사실로 명예를 훼손당했다며 정 씨를 고소함과 동시에 다른 한편으로는 김 의원의 동조에 북한 체제를 비판하며 종북선긋기에 나서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재명의 정미홍씨 고소, 종북주사파 김미희 논평의 정정 요구, 북한체제 비판이라는 세 가지 사실의 제시를 통해 이재명 시장의 '종북 선긋기'라는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 것. 놀라운 것은 이런 정당화의 근거가 어떤 신뢰할 만한 구체적인 팩트가 아니라 기자의 '뇌 속'이라는 것이다.

    이 글은 정미홍씨가 이재명에게 "종북올가미를 뒤집어씌움으로써 정치적 타격을 주고자 하는 뻔한 속셈을 가졌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치적 타격을 주고자 하는 뻔한 속셈? 정당화의 근거가 '팩트'가 아닌 이 같은 억측의 소굴인 기자의 '뇌 속'이다. 맙소사! 하나님이 이 뇌속을 들여다 보신다면?^^

    게다가 이 글은 정미홍씨가 '종북'과 '종북성향'을 '정의적으로' 구분하고 있다는 사실, 이재명은 종북성향이라고 주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의도적인지 무식해서인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 '종북선긋기'니 '종북올가미니' 운운하면서 오직 '종북'만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개념 없는' 글의 표본!

    개념 없는 이재명 빨대들이 좋아죽겠다고 퍼 나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하긴 이 글은 "내가 빨갱이냐?"며 정미홍씨의 주장을 호도하면서 주민들 앞에서 깐죽거리는 이재명의 수준 낮은 선동과 '도찐개찐'일 터.
  • 빨대들 좋아죽겠네~(3) 2013/01/28 [17:20] 수정 | 삭제
  • 3) 이 글은 성남시의 항의에 의한 종북주사파 김미희의 논평 정정 사실을 고작 '해프닝'이라고 말하고 있다. 논평 정정 사실에 대한 숙고의 노력이 전혀 없다는 결정적인 반증이다. 김미희의 논평 정정 사실은 두 가지 의미가 숙고된다.

    하나는 성남시 항의를 통한 김미희의 논평 정정을 통해 불가피하게 '김미희를 죽이고 이재명 시장을 돋보이게끔 만든다'는 것이다 이런 효과는 이재명을 살리기 위해서 어떤 짓도 서슴지 않는 빨대들이 좋아죽을 지점 아닌가.

    그러나 이 의미는 도출되는 또 다른 의미와 정면 충돌한다. 바로 지방공동정부가 정치적 사기였다는 의구심. '정치적으로' 성남시는 김미희가 당초 논평에 밝힌 대로 지방공동정부다. 재명이도 미희도 시장선거 당시 그렇게 주장해왔던 것이다. 지금까지 인사, 예산, 사업, 선거 등 다방면으로 손잡고 있다.

    그런데 종북성향 비판이 나왔다고 이재명이 지방공동정부를 부정해? 놀라운 일이다. 종북주사파 김미희가 그것을 받아들여? 놀라운 일이다. 두 사람 모두 지방공동정부를 부정했다. 그럼 지방공동정부를 구성하고 운영하겠다는 이들의 시장선거 당시 공언은 뭐야? 손잡고 동침해온 이제까지의 과정은 뭐야? 정치적 사기였어?

    말과 행위가 다른 이런 일이 겨우 해프닝? 이재명에 대한 종북성향 비판이 나온 시기에 지방공동정부 사실을 이처럼 '삭제'시키는 것은 그 의도가 젼혀 순수할 리 없다. 이들의 의도에 상관없이 이 행위 자체는 이렇게 이해할 수 있다. 이재명이나 김미희나 정치적 책임과는 무관한 '정치브로커'여?

    이재명 빨대들이 좋아죽을 글이 왜 이 시기에 나왔는지 아리송하다. 하긴 작년에 이재명 주변에서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다. 몰염치한 어느 지방지 기자가 고명하신 대학총장님의 글을 표절한 뒤, 그것을 악용해 이재명을 빨아댔다가 굴욕을 느낀 성남시청 출입기자들이 집단적으로 사과성명을 발표한 일이 그것이다.(끝)
  • 보고하셈 2013/01/28 [13:10] 수정 | 삭제
  • 침묵 지키는
    다수 속에서 본다
    잡놈의 눈을.
  • 예비역해군 2013/01/28 [11:13] 수정 | 삭제
  • 해군 2함대 성남함으로 물타기하는 모습 영 보기가 민망해요. 자매결연은 1989년에 시작되었고 이대엽 시장때도 자매결연 도시답게 행사에 참석하셨지요. 빨대들은 들으세요! 행사가 중단됐다고 거짓부렁 하지마세요
  • 정미홍화이팅 2013/01/28 [11:01] 수정 | 삭제
  • 정미홍님 트윗글이 전적으로 옳습니다. 정미홍님 힘내세요~
    쫄지 마세요. 아무리 멍 빨대들이 광란짓을 해도 진실은 반드시 이깁니다.
  • 하늘이....... 2013/01/28 [03:49] 수정 | 삭제
  • 대한민국 국민은 편향되고, 독단적으로 잘못된 행정을 펴는 지자체장을 비판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판을 받으면, 혹시 그렇게 보였다면 조심하겠다고 하든가, 자신을 반성하고, 고치면 되는 것입니다. 다시 당선되고 싶으면, 더더욱 비판에 겸허히 대응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사실이 아니라면 그 증거를 밝히면 됩니다.그 어느 것도 안하면서 절 쓰레기라고 모욕하며, 메카시즘 선풍을 일으킨다는 둥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 정미홍님 트윗에서
  • 사악한 대찬이 2013/01/28 [03:44] 수정 | 삭제
  • 아직은 빨아먹을 게 있군........종북 덧칠? ㅋ 옛다, 선물이다.
    "인간쓰레기 따먹시장님 만세~'
  • 대찬이 2013/01/28 [01:52] 수정 | 삭제
  • 정미홍이 트위터에서 사과성 멘트하고 쫑 내겠단다!! 어케든 종북으로 덧칠해서 재미볼라고 했는데 안돼지?? 걍 조용히 댓글이나 열씨미 달아라~~~할일 없으니 이런 알바라도 열씨미 해야지~~짜슥덜 ㅎㅎㅎ
  • 왜 물타기할까? 2013/01/27 [20:38] 수정 | 삭제
  • <잊지 말아야 할 것>

    이런 이재명 빨대가 있습니다.

    "성남시장을 종북으로 매도하는 검은 세력들이 등장했다. 정미홍을 선두로..저들이 노리는것이 분명히 있다.. 저 검은세력 뒤에는 누가 있을까? 너를 찾고 있는 중이다.."

    정미홍씨가 '검은 세력'의 일원이라는 것입니다. '배후'가 있다는 것입니다. '선악이원론', '음모론'으로 물타기하고 있습니다.
    이 자는 김부선스캔들 당시 물타기에 핏대를 올렸던 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에 인터넷이 종북성향이라고 의심받을 수 있는 배경을 가진 지자체장 몇 사람의 독단적인 행정과 개인적인 일종의 스캔들로 시끄러웠습니다. 비난하고, 반박하는 글들이 난무했죠. 자세히 많은 글의 내용을 읽어 보고 든 생각은 그 사람들의 삶을 지배해온 사상이 결국 주민들에게 공정하고 합리적인 행정을 베풀게 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생각의 자유, 사상의 자유를 말합니다. 무슨 생각을 하는지는 거울처럼 들여다 볼 수도 평가하기도 어렵고, 처벌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겉으로 드러난 행동만 가지고도 용납할 수 있다, 용납해선 안 된다 정도는 판단할 수 있습니다. 상식과 가치관, 철학의 깊이는 쉽게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정미홍, '지금'이 아니라면, 도대체 언제한다는 말입니까?)

    이렇게 말하는 정미홍씨를 좌우로 가를 수 있을까요?
    대한민국 대다수 시민들이 공유하는 상식을 그녀 역시 공유하고 있을 뿐입니다.

    종북성향이란 비판에 물타기하려 대한민국 보통시민 정미홍씨를 고소하는 이재명, 이재명의 종북성향을 물타기 하기 위해 안보마저 선동에 동원하는 이재명 빨대들, 지방공동정부라는 자신들의 정치적 신조마저 포기하면서까지 이재명을 비호하는 종북세력 통진당.

    대체 이들은 왜 이렇게 난리를 치는 걸까요?
    작금의 사태는 단지 진영논리나 이념적 대립구도만으로 이해될 수 없는 측면이 있습니다.
    어떤 '이득'이 없다면 과연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요? 주목해야 할 지점입니다.
    자유언론, 성남시의회의 특별한 관심과 관찰, 대응이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 천벌만벌도부족하다 2013/01/27 [18:01] 수정 | 삭제
  • 어찌 진실을<이재명과 연대>에서처럼 저렇게 호도과자 장사꾼처럼 호도를 할 수 있는 것인지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이재선 회계사의 주장을 완전히 정신병자로 기정사실화해 놓고 자기를 합리화하는 것은 진짜 남자답지 못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불특정 시민들에게 진실을 헷갈리게 하고 있다면 그것은 죄악이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닐 것입니다. 이재선 회계사님을 두번 죽이는 짓이 아닌가 합니다. 도의상 반박하지 못하고? 와우..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려고 하다니..모든 글을 스스로 삭제하고? 이건 다시 이재선 회계사에게 물어보아야할 사항임.(성남시가스크린처리했다고 이재선 회계사가 주장했던 사안임) 저도 들은 이야기입니다만 나중에(내년 지방선거겠지요?)그동안 이재선 회계사님이 이재명 시장의 형수에게 한 욕설 녹취 공개 등을 이재선이라는 정신병자의 소행으로 돌리기 위한 음흉하고 간교한 흉계가 진행되고 있다는 소문이 파다하다고 합니다. 자신의 내년 시장 선거에 쏟아질 비난여론을 그런식(이재선 회계사님의 정신병자 만들기)으로 대응하기 위해서 그렇다는데 어떤 것이 진실인지는 두고보면 알겠지요. 이재명이 다음 카페에 올렸다는 글만 보아도 이재선 회계사를 이미 정신병자로 만들어 버렸네요. ㅉㅉ 이재선 회계사님이 참으로 불쌍합니다. 너무 안쓰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동생시장에게 시장 잘하라고 비판하다 완전히 정신병자로 몰리고 협박받는 그런 정신이상한 사람이 되어버렸으니, 정치가 권력이 무엇인지 참으로 가증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혈연마저 인륜마저 정치권력 앞에서는 악용되는 이 기막힌 성남의 현실을 보면서 참으로 슬프면서 분노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혈연관계마저 적으로 만들어 이용한다면 천벌이 아니라 만벌을 받지 않을까요. 진짜 지금까지 이재선 회계사님을 둘러싼 시장과의 공방을 지켜본 시민의 한사람으로<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보고나니 참으로 기가막혀 말이 안나오는군요. 성남이 또다시 싫어집니다. 성남시민이라는 사실이 창피스럽습니다. 낮짝 두껍게도 부끄러움을 모르는 인간들과 같은 하늘 아래서 같이 호흡하고 있다는 사실에서 말입니다. 솔직히 정신병 치료는 이재선 회계사가 받아야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 어떤 누가 받아야 마땅한 것인지 헷갈릴 지경입니다. 권력은 화무십일홍이라고 했고, 그 권력이란 꽃이 스러질날도 이제 한이틀정도 남지 않았을까요?
  • 이재명과 빨대 2013/01/27 [14:32] 수정 | 삭제
  • <천벌 받을 시장 같으니!(1)(2)>와 비교해 보세요.
    '이재명과 연대'(http://cafe.daum.net/jaemyunglee/GYe8/16)에서 퍼왔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정치적으로 저를 공격하기위해 제 형님 이재선회계사의 주장과 글이 다시 인터넷에서 언급되고 있습니다.
    형님은 전에도 정신 문제로 치료받은적 있지만 이번에는 증세가 심해져 80노모와 형제자매가 모두 치료를 요청했고, 대학병원 정신과전문의들도 치료를 권하고 있습니다
    현재 형님은 존속상해ㆍ협박, 의회난동,백화점여직원폭행, 업무방해, 명예훼손, 공무집행방해, 폭력 등 여러사건으로 수사중이고 검찰도 치료를 권유중입니다
    자신을 예수ㆍ부처와 동격이라는등 정신이 불안정한 형님은 새누리의원들과 어울려 시장퇴진을 시키고 새누리 시의원 공천받겠다며 가족간 대화를 편집해 공개하는등 여러 거짓주장을 하지만 동생인 저는 도의상 반박조차 못합니다.
    건강이 안좋으신 83세 홀어머니는 치료를 위해 아들을 경찰에 신고하고 눈물로 세월을 보내며 치료만 기다리고 계십니다.
    현재 형님은 우울단계로 접어들어 모든 글을 스스로 삭제한후 치료병원을 찾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문제가 다시 논란이 되고 일부가 형님을 찾아가 충동질을 하는등으로 가족들의 아픈 상처가 다시 살아나고 특히 연로하신 어머님의 건강이 많이 나빠지고 있습니다.
    제가 형님의 일방적인 주장에 동생으로서 아무말도 하지 못하는 것은 저의 업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만,
    형님의 치료와 어머님 건강을 위해서라도 이 문제는 더이상 이용하지 말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이재명)

    <이 글을 많은 곳에 퍼 날라 주십시오>
    이재명 시장을 비난하기 위한 쓰레기들이 악의적으로 시장님의 가정사까지 거들먹 거리면서
    정치적으로 아무런 도움도 얻지 못하면서 비난을 위한 비난을 하고 상처를 주고 있습니다.
    이재명 시장님의 정책과 정치관이 싫으면 쥐들이 쥐들의 정책과 노선으로 시민에게 지지를 받으면 될 것을
    비난을 위한 비난 상처를 주기 위한 악랄하고 비겁한 행위는 절대로 용서 될 수 없습니다.
    회원 여러분 이글을 많은 곳에 퍼 날라 주십시오 부탁 드립니다.
    백만명의 승리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의 상처를 어루만져 줄 수 없다면 그 승리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이는 단지 이재명 시장님 1인에 국한 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비겁한 놈들입니다.
    ㅠㅠ(CAFRA)
  • 떠벌이딸랑이퇴출 2013/01/27 [11:02] 수정 | 삭제
  • 하늘이 두렵지 않은가님에게 고개를 끄덕이며 말씀드립니다.
    그분이라는자의 기본이 그런데 어찌 고쳐질수 있을까요. 말씀 잘 지적하셨는데요. 자화자찬 상대방만 잘못이라는 네탓만 늘어놓고 신년인사회사 쓴소리하는 주인 시민들 쫓아내고, 이게 시민을 주인으로 모신다고 말한 시장이라는 자가 할 짓인지 의문입니다.
    그래서 한마디 제언합니다. 내년에 성남시민들 정말로 잘 생각해서 떠벌이 정치인들을 퇴출해야 합니다. 다시는 성남 정치판에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말입니다. 시장이라는 자에게 굽신대는 딸랑이 시의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떠벌이, 딸랑이 정치인들은 반드시 퇴출시키고 할말은 하는 시민들을 위한 시의원들로 물갈이 해야 합니다. 열받은 시민들이 뭉치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여배우 스캔들이다 쌍욕이다 뭐다 해서 창피한 성남에서 자랑스런 성남으로, 쌈박질과 고소고발이 난무하는 성남에서 조용히 발전하는 성남으로 말입니다.
  • 천벌 받을 시장 같으니!(2) 2013/01/27 [03:31] 수정 | 삭제
  • 재명아,
    '정치적 공격'(?)을 하더라도 형 이재선 회계사는 언급하지 말라고?
    이 회계사는 '정신질환'이니까 너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과는 '별개의 문제'라고?
    언급하지 말 것을 '다시 부탁드린다'고?

    재명아,
    하늘이 두렵지 않냐, 천벌 받는다!
    교활하게도 너는
    이 회계사가 '너에게 했던 비판의 문제'를 '네 형의 정신질환의 문제'로 호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호도의 이용물이 된 사람이 남도 아닌 네 형이라는 사실에
    네가 과연 사람인지 온몸이 부들부들 떨린다.

    이 회계사만큼 너를 비판한 시민이 있었던가?
    언론 인터뷰, 자신의 블로그, 시청 민원게시판 등을 통해 그토록 치열하게 비판한 시민이 있었던가?
    성남지역사회가 환히 다 아는 사실 아닌가?
    그 치열했던 이 회계사의 너에 대한 비판이 대체 네 형의 정신질환이라는 문제와 무슨 상관이 있단 말인가!

    너의 정미홍씨 고소 이후 성남지역 밖의 언론이나 시민들의 너에 대한 여러 의구심 중 하나는
    네게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던 이 회계사가 정신질환자 취급받았다는 사실에 있다.
    당연히 가질 수 있고 상식에 부합하는 의혹 아닌가!
    뭐? 이 의문이 네가 주장하는 바,
    정치적 공격자들이 정신질환자인 네 형 이 회계사를 악용하는 것이라고 어떻게 말할 수 있는가!
    아와 어도 구분못해?
    백만 시민의 시장이라는 재명이 사고가 이것 밖에 안 돼?

    네 치졸함과 야비함이 하늘을 찌른다.
    언제 네가 단 한 번이라도 이 회계사의 비판에 대해
    맞다 틀리다, 적절하다 적절치 않다와 같은 이성적인 대응으로 나온 적이 있었던가? 있어? 없어?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이 회계사가 정신병자 취급 당하며 상상을 초월하는 인신공격을 당한 사실을.
    정신이 말짱한 사람이라도 미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인신공격에 시달린 참혹한 사실을.
    이 회계사 공격에 낮과 밤을 새우던 자들이 과연 누구였던가?
    바로 네 빨대들 아니었던가!

    어떻게 된 영문인지 모르지만 지금 이 회계사는 아무 말도 하고 있지 않다.
    그렇다면 너도 형에 대해서 어떤 말도 해선 안 된다.
    왜 네가 떠들어대는가? 네가 이 회계사냐?
    상식을 조롱하냐?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
    네가 보고 싶은 것만 보라.
    몸서리 쳐진다. 천벌 받는다,
    하늘이 두렵다........
  • 천벌 받을 시장 같으니!(1) 2013/01/27 [02:48] 수정 | 삭제
  • <속보> '현 시장은 시장 자격 없다'
    이재선씨, 동생 이재명시장에게 '시장 사퇴' 주장도
    http://www.snmedia.kr/?m=bbs&bid=snews&uid=758

    시장 형님 이재선, '협박당했다'
    유모 본부장 전화 걸어 '명예훼손 고소' 운운 주장
    http://www.snmedia.kr/?m=bbs&bid=snews&uid=809

    이재명 성남시장이 저 이재선이 공적으로 비판한다고 저를 정신병원에 강제로 입원시키려고 하는 과정을 기술한 것입니다. 읽어 보시고 많은 도움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snmedia.kr/?r=home&mod=search&keyword=%EC%9D%B4%EC%9E%AC%EC%84%A0&where=post&p=2

    이재명 성남시장,“인격살해 당장 멈춰야”
    멀쩡한 사람 정신병자로 몰아서야 ... 닭은 죽여도 새벽은 오는 법
    http://snilbo.co.kr/sub_read.html?uid=25319&section=sc1&section2=사회

    이재명 성남시장 시민소환운동 감이죠!
    시장 욕설로 온가족 시달려 ... 민주주의는 있는가요?
    http://snilbo.co.kr/sub_read.html?uid=25162&section=sc1&section2=오피니언

    “이재명 성남시장 비판은 잘 하라는 뜻”
    비판 글 삭제는 민주주의에 대한 폭거...인권변호사 출신 시장 행정 이해 안 돼
    http://snilbo.co.kr/sub_read.html?uid=25105&section=sc1&section2=오피니언
  • 시장님이 쓰셨습니까? 下 2013/01/27 [02:14] 수정 | 삭제
  • 시민을 위한 공익사업이라는 발언 이쯤에서 그만두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낸
    세금으로 사업같은 소리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이젠 사업하는 것이 아니고 용도변경해서 땅만 팔아
    먹을거라 말씀하시는데 성남시가 복덕방입니까? 부동산중개업소입니까?
    용도변경해서 지가가 천정부지로 오른 땅을 대체 누가 산다는 말인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작금의 경제상황과 부동산 사업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시청 옆 여수동 부동산중개사 한 명만 불러 물어보시면 답이 나오리라 믿습
    니다. 오락가락 시민들 정신 어지럽혀 놓지 마시고 부디 아래 고등법원장님
    말씀 잘 새겨 들으시고 제발 시끄럽지 않게 있는 시살림 거덜이나 내주시지
    않으면 우리 시민들은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툭하면 시청 외벽에 5천억 상당의 개발이익이 난다는 현수막 같은건
    지나가는 외지인이 보고 코웃음을 칩니다. 우리 성남시민이면 하도 많이봐서
    그러려니 할텐데 아주 창피하고 쪽이 팔립니다. 소위 5천억 상당, 1조 상당
    이라는 수치를 쓰면 안 되는 이유는 사업을 하고 나면 결산을 해야합니다.
    결산을 해서 적자를 볼 수도 있고 흑자를 볼 수도 있으나 흑자를 보면 그에
    상당하는 법인세 내지는 각종 세금을 내야 하고 이러다 보면 앞으로 남고
    뒤로 손해보는 것이 사업입니다. 결산도 안하고 1조원을 번 것처럼 시민에게
    돌려준다 그런 말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부디 기업인들의 가슴에 대못 박지 말아주시고 남은 임기 동안 시민
    이 시장님 걱정하지 않게 해 주시면 안 될까요?

    끝으로 국어사전에 나와 있는 불로소득의 뜻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직접 일을 하지 아니하고 얻는 수익. 이자, 배당금, 지대(地代) 따위를
    통틀어 이른다."

    시장님, 불로소득은 졸부의 자녀들이 졸부가 사 놓은 땅이나 건물이 왕창
    올라 외제차 굴리고 룸사롱에 가서 하루 밤에 수백만원씩 쓰고 직접 일을
    하지 않는 룸펜들이 얻은 수익을 일컫는 말이며 또한 단체장의 비서나
    똘만이들이 시소유의 법인카드를 소지하고 어용기자들이나 소위 표가 되는
    유권자 집단들에게 흥청망청 부어라 마셔라 시민의 혈세를 쓰는 것도
    불로소득의 일종으로 걸리면 작살이 나고 무상급식 주는 곳에 갑니다.

    불로소득이라는 단어 함부로 민간업자 기업인들에게 쓰는 말이 아님을
    주지시켜 드리며 건승하세요.
  • 시장님이 쓰셨습니까? 上 2013/01/27 [01:00] 수정 | 삭제
  • 이재명 성남시장 &#8207;@Jaemyung_Lee

    수백 수천억 불로소득 개발이익이 생기는 사업을 민간업체에 주느냐 시민을
    위한 공익사업으로 하느냐도 시장 손끝에 달려있어요.

    진정 시장님이 트위터에 직접 쓰신 내용입니까?

    기가 차서 말이 안나옵니다.

    기업은 하루하루가 전쟁터입니다. 기업경영에 대해 뭘 아십니까?
    기업은 이익을 내기 위해 존재하고 근로자들과 그 가족들을 먹여살리기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매일같이 전쟁을 하러 나갑니다. 기업의 도산을 막아
    보려고 사채도 쓰면 온갖 수모를 다 겪으면서 회사를 운영합니다.
    월급날이 가까워지면 직원들 월급 밀리지 않으려 별의 별짓을 다합니다.

    그런데 열심히 피땀흘려 회사를 운영하는 기업인들에게 불로소득 개발이익
    이라니요? 불로소득의 뜻도 모르십니까? 수백억 수천억의 개발이익을 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나 하는 소리입니까?

    수백억 수천억의 이익을 내려면 수백억 수천억의 손해가 날 수도 있습니다.
    정신이 온전한 기업인은 그딴 사업 안 합니다. 한 가지만 예를 들겠습니다.
    듣기로는 대장동 개발사업도 LH에서 손들고 나간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LH가 사업을 왜 포기했는지 알고는 계십니까? 대장동에 대한 수지
    분석을 어떻게 만들어 놨는지 전문가들에게 공개 한 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구체적인 질문을 하면 공무원들 머리에 쥐가 날 것 같아 이쯤에서 참습니다.

    성남시가 공개한 자료를 보니 개발주권으로 1조원의 이익이 난다고 하는데
    이딴걸 자료라고 외부에다 따따부따를 하고 계시는지요? 만든 전문가집단
    실명을 공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가 추천하는 전문가, 의회가 추천하는
    전문가, LH 관계자, 도급순위 10위 이내의 건설사, 대한민국 최고의 부동산
    전문집단이 모여 공청회 한 번 열어 보심을 건의드립니다.

    사업은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시민의 세금으로 그러는 거 아닙니다.

    예전에 서울고등법원장 출신의 변호사와 일이 있어 만난적이 있습니다.
    규모가 크지 않은 기업을 운영하는 저에게 이런 말을 하셨습니다.

    "사업하는 기업인들 존경한다. 막상 본인이 법무법인을 차려놓고 보니
    전쟁터가 따로 없다. 서울고등법원장 재직시 국가에서 내려준 수백억의 예산
    으로 직원들 월급주고 법원 운영만 잘하면 되는 줄 알았다. 돈 버는게 이렇게
    힘든 줄 몰랐다"
  • 김미희는 정치브로커냐? 2013/01/26 [23:02] 수정 | 삭제
  • 1억 8천여만 원 재산세 누락은 무죄, 990만 원은 유죄?
    http://www.snmedia.org/sub_read.html?uid=1198&section=sc1&section2=

    종북정당 통진당이 성남전역에서 김미희 구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민통당 전정희 의원의 1억 8천여만 원 재산세 누락은 무죄고 통진당 990만 원은 유죄냐고
    거짓선동을 펼치고 있다.

    손 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
    민통당 전 의원은 5천만원 상당의 부채도 누락했다.
    무산자로 둔갑해 표를 구걸한 김미희와는 경우가 다르다.
    김미희의 득표는 경쟁후보와의 득표 차이가 근소한 상황에서다.

    종북정당 통진당은 공정한 법의 심판을 왜곡하지 마라.
    숫자놀음과 정치탄압 운운하는 거짓선동으로 시민들을 기만하지 말라.

    성남시민들에게 공언한 지방공동정부를 갑자기 정책연대로 정정하는 이유도 밝혀라.
    김부선사건 의혹 등 논란 폭탄 이재명을 지원하는 이유를 밝혀라.
    지방공동정부는 정치사기였냐? 김미희는 정치브로커냐?
  • 하늘이 두렵지 않은가? 2013/01/26 [22:24] 수정 | 삭제
  • 침묵하는 다수.............

    시장님은 시민을 편안하게 하셔야 할 분입니다.

    haiarm 13/01/26 [22:01]

    작금의 모든 소란스런 행위는 일단 시장님의 처신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시장님과 일부 추종자인듯한 분들이 소통을 빙자하여 끊임없이 트윗을 하는 것도 바람직스럽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트윗에 올리는 내용이 시민을 위하여 꼭 필요한 것이라기보다 자화자찬적인 것이며 자신은 잘하는데 상대방이 나쁘다는 식의 편가르기 내용이 많았습니다.
    쓴소리 하는 시민의 트윗을 즉각 삭제하고 추종자인듯한 사람들은 욕스러운 응답으로 응수하였습니다.
    시민 전체를 아울러야 할 분이 이래서 되겠는가요?
    트위터를 도배하며 홍보하려 하기보다 공직자로서 시민을 위하여 진심으로 묵묵히 일해보세요.
    요즘 시민들이 우민입니까?
    나 잘한다 떠들지 않아도 진실은 다 알게 되어 있습니다.
    시장님은 진중해야 합니다.
    제발 조용히 진심으로 땀흘리세요.

    http://snilbo.co.kr/sub_read.html?uid=23844
  • 할짓이없어서멍빨대르하냐 2013/01/26 [21:04] 수정 | 삭제
  • 풍생드리 멍이 빨대를 하는 넘들 많죠. 들러붙어서 먹이 주면 낼름 받아쳐먹고 빨아주는 더러운짓 많이하죠. 풍생들 반성 마니해야해요. 언롱인도 있지요. 개발새발 똥기자도 있구요. 청구동에 사는 빨대 언롱넘도 있지요. 추잡스그런넘들이지요. 그중에 대표선수 낙종을 밥먹듯이 하는 찌라시오늘은 아주 대놓고 빨아주는 멍나발맨이구요. ㅎ 성남시블로그기자단요? 멍멍개 풀뜯어먹는 짓거리들 합니다. 할짓이 없어서 멍빨대짓을 하고 있느냐. 혀차는소리밖에 안나온다. 성남주식회사 사장 두말하는 거야 이재 천하가 다아는 사실, 입만 아픈거 아닌가요? 아마 아호가 이중성 000 선생 아닌지 모르겠습니다요. 아니구나 따먹 000선생? 대체 어느것인지 헷갈립니다.ㅎ
  • 최정호님은 재명이 빨대입니까? 2013/01/26 [16:51] 수정 | 삭제
  • 성남시블로그기자단 최정호님, 재명이 빨대입니까?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분으로 이해해도 되지요?
    '분당 꽁지'라는 이름으로 동네에 조금 알려져 있지요?

    언제부터 성남시블로그기자단을 했습니까?
    그렇지만 기본적으로 글 쓰는 분은 아니죠?

    <이재명 시장이 야탑3동 주민과의 만남시간에 빵 터졌다>는 글을 썼지요?
    재명이 빨대들에 의해 트윗으로 자주 소개되고 있더군요.
    그 글에서 자신이 쓴 글(걸어서 출근하는 이재명시장)을 '자랑'하는 것을 보니
    정말이지 글을 함부로 쓴다는 생각이 듭니다.
    글쓰는 사람의 기본은 자신의 글을 낮추는 것이 예의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그 자랑하는 글은 예산안을 둘러싼 의회와 시장의 대립 시기에 씌어졌다고 스스로 글에서 실토하고 있습니다.
    최정호님은 대의민주주의라는 것 압니까? 지방자치의 동학은 압니까?
    글이란 주어진 문제에 대한 자신의 주체적인 사고에서 나오는 것이어야지
    이렇게 틈을 노려 나오면 되겠습니까?
    이런 글을 두고 '시류야합'이라고 합니다.

    최정호님이 함부로 글을 쓴다는 증거는 또 있습니다.
    글에서 최정호님은 전혀 근거도 없이 "시민들은 나 몰라라 하고 당리당략에만 신경쓰는 의원들"과 "차별화된 시장"을 비교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의원들과 이재명 시장을 이렇게 빗대 말한 것이죠.
    성남시블로그기자라고 명함까지 들이대면서 이렇게 말해도 됩니까?
    이게 과연 균형잡힌 시각입니까?
    성남시블로그기자가 시로부터 보수를 받는다면 그 보수는 누가 주는 것입니까?
    영락없는 재명이 빨대짓 아닙니까?

    재명이와 민통당 윤창근 대표와 함께 독도에 간 적이 있지요?
    재명이와 친합니까?
    윤 대표와 친합니까? 두 분은 대풍생의 친한 동문이지요?
    재명이가 시장이기 이전에 그 동네에선 윤 대표나 최정호님의 후배입니다.
    재명이가 잘한 것은 추켜세우더라도 잘못한 것은 때려줘야 그게 선배입니다.
    왜 전체를 보지 못합니까?
    전체를 보고 그 맥락에서 뭘 찍더라도 찍고 뭘 쓰더라도 써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대풍생'의 명예를 이런 식으로 개망신시켜도 되겠습니까?
    선배가 후배에게 모범을 보여야지 오히려 후배에게 무작정 고개 숙여야 되겠습니까?

    왜 좋은 재주를 재명이 빨대짓에 쓰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최정호님의 사진과 글을 접한 대풍생의 동문들이 부끄럽다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 넘넘 불쌍해..... 2013/01/26 [13:28] 수정 | 삭제
  • 재명이는 한 입으로 두 말해?(1)

    김 의원은 당초 24일 ‘2010년 지방선거에서 야권연대의 결과로 구성된 성남의 지방공동정부’라는 표현을 썼다가 성남시 측의 항의로 이날 (성남지역 시민사회단체와 민주당, 민주노동당의 정책연대라는) 정정논평을 발표했다.
    http://www.sntoday.com/sub_read.html?uid=22396&section=section3&section2=

    김미희, 장건, 김시중에게 묻습니다.
    성남시가 지방공동정부입니까? 아닙니까?
    굳이 근거를 들 것도 없이,
    당신들은 지난 성남시장 선거 당시 각종 성명서, 기자회견, 연설 등을 통해서
    '지방공동정부'를 주장했습니다.
    표를 모은 핵심 키워드였습니다.
    또 이재명 당선 후 인수위 구성을 통해서,
    이후 시행된 각종 시책들과 인사, 사업적 수혜 등을 통해서
    '지방공동정부'를 구현해왔습니다.

    김미희에게 묻습니다.
    김미희, 김시중, 이재명 중 이재명으로 단일화하던 날 기자회견을 통해
    "정책연대와 더불어 시정공동운영을 포함한 연대"라고 분명히 선언하지 않았습니까?
    뻥이었습니까?
    정정논평이요? 김미희는 정치를 이 따위로 합니까?
    인수위원장 누구였습니까? 왜 했습니까?
    이재명 공약을 통진당식으로 재정리한 것은 당신이 책임자였던 인수위가 하지 않았습니까?
    통진당 계의 인물들이 시와 시 산하기관에 자리를 얻지 않았습니까?
    나눔환경 등 각종 사업 지원을 받지 않았습니까?
    이재명이 추진하는 시립병원은 통진당의 생명줄과 같은 사업 아닙니까?
    김미희 국회의원 당선을 정략적으로 지원한 이상락은 어떻게 해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 되었습니까?

    장건에게 묻습니다.
    시장선거 당시 봉국사(주지 효림)에서 지방공동정부의 한 몫을 차지하기 위해 새바람성남시민회의를 구성, 운영하지 않았습니까?
    그 댓가로 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되려 한 것이 아닙니까?
    다수당 새누리당 주도의 성남시의회의 반대에 부딪쳐 3번이나 미역국 드셨습니다.
    무려 세 번씩이나. 이게 시민운동가가 할 짓입니까?
    낯 뜨겁지 않습니까?
    성남에는 대표적인 시민운동가로 알려진 4인이 있었습니다.
    이재명, 장건, 하동근, 이영진이 그들입니다.
    이재명은 정치권으로 빠졌고 시민운동을 망가뜨렸습니다.
    누가 시민운동을 지켜야 합니까?
    그러나 장건, 하동근, 이영진 이들은 제 몫 챙기기에 급급했습니다.
    성남의 시민운동은 더 이상 시민운동일 수 없습니다.
  • 재명이가 불쌍해...ㅉㅉ 2013/01/26 [13:15] 수정 | 삭제
  • 재명이는 한 입으로 두 말해?(2)

    김시중에게 묻습니다.
    국민참여당 성남시장 후보로 나왔다다 이재명 시장단일화에 참여하지 않았습니까?
    인수위 부위원장을 하지 않았습니까?
    지금 청소년육성재단 사무국장 하고 있지 않습니까?
    명색이 시장후보로 나온 사람이 이게 말이 되는 짓이라고 생각합니까?
    쪽 팔린다는 생각이 안 듭니까?
    국민참여당이 고작 이런 수준이었습니까?
    아무튼 지방공동정부입니까? 아닙니까?

    이재명에게는 안 묻습니다.
    물어볼 이유가 없습니다.
    시장이기 이전에 때에 따라 똑같은 것을 두 말하는 수준 이하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으로 시장단일화가 성사되자 이재명은 기자회견을 통해
    "민주당의 후보로 나가지만 민주노동당의 내용으로 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무슨 이유로 김미희에게 정정요청을?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립니까?
    아니 자신마저 기망합니까?
    '이재명식 정치'가 '선동정치'에 불과하다는 것을 이보다 더 잘 보여줄 수는 없습니다.
    이것은 혹여 다음 시장선거에 이재명이 나온다고 해도
    통진당과는 손을 잡을 수 없음을 스스로 공언한 것과 같습니다.
    시장 이전에, 정치하는 인간 이전에,
    인간이 불쌍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습니다.
  • 재밌어요~ 2013/01/26 [00:25] 수정 | 삭제
  • <이재명 말은 앞뒤가 안 맞아요~>

    재명이 트윗 중에서

    00) 시장님. 요즘도 전임시장이나 오세훈 서울시장과 친했다던 토건족들이 로비나 압력 여전한지요? 묻고싶네요.
    재명이) 저한테 압력.로비는 없어요..새누리당이 죽어라고 공영개발 못하게 방해하는데 그 뒤에 붙어 있는 듯해요^^

    ㅎㅎ
    재명아, 근데 시장실 CCTV 설치는 왜 했냐?
    00와 재명이가 짜고 고스톱 치는 것 같다. 그치?

    하긴 시장실 CCTV 설치는 '이재명시장의 업적 50선'의 하나라고
    열라 찌라시(散し)하고 다니는 무데뽀 빨대들도 있더라.

    다시 묻자. 재명아, 시장실 CCTV 설치는 왜 했냐?
    니 돈 아니라서?

    사족 : 재명이는 하두 말이 많아서리.......말 많으면 뭐?
  • 손가락이 근질근질 2013/01/25 [22:54] 수정 | 삭제
  • 트윗하는 시간이 현저히 줄었뿌렀네 손가락이 근질근질 어떻게 참나.
    대신 빨대들이 정말 열심히 멍비어천가를 외치고 있으니 쌤쌤.
    몇일이나 갈까 무진장 궁금해부러.
    태풍의 눈이 됐부러서 정신이 없을 거는 같아.
  • 시건방떠는MM 2013/01/25 [21:23] 수정 | 삭제
  • 멍하니 안자있으면 누가 머라나. 멍멍안하고 제 일만 하면 누가 멍하나.
    정신분열주의자는 무엇인들 착각하지 않을까. 제잘난 맛에~
    닥쳐라 시건방진 엑스야~~ 닥시x! 소통령? 택도 없다 시발너마~~ 택시!ㅎㅎ
  • 재명이가 궁금하시죠? 2013/01/25 [19:00] 수정 | 삭제
  • 1. 시민운동은 권력과 거리를 두는 것이 생명입니다. 그런데 재명이가 몸 담고 있던 시민운동(성남참여자치시민연대)이 성남시의회와 새누리당 때리기 선봉에 서고 있습니다. 시 산하기관의 각종 요직도 차지하고 있습니다. 왜?

    2. 전임시장이 구시가지의 자연적인 도시확장으로 쇠퇴한 1공단을 주거 및 상업용지로 용도변경하는데 특혜 아니라고, 즉 정상적인 용도변경이라고 주장하던 재명이가 지금은 다시 도시계획을 바꿔 공원으로 만들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도심 한복판이 수년 째 흉물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왜?

    3. 성남에서 시립병원 설립 및 직영은 종북 경기동부의 최우선적인 사회주의정책입니다. 재명이는 지난 5대 의회에 쳐들어와 난동을 부린 사례에서 보듯이 반의회주의를 일삼으며 경기동부와 손잡고 시립병원 설립 및 직영을 추진해왔습니다. 왜?

    4. 민통당 성남시장 후보 공천 경쟁 당시 재명이는 경쟁자인 김창호 측에 숫한 고소고발을 남발했습니다. 김창호 측 관계자들은 치를 떨었습니다. 김창호는 민통당 당원들과 성남시민들에게 재명이 공천을 인정할 수 없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왜?

    5. 시장후보 토론회에서 재명이는 여느 서민들과 같은 성장과정을 통해 대학 졸업 후 공직자로 살아온 새누리당 시장후보에게 너는 부르주아 출신, 나는 프롤레타리아 출신이라며 시민들을 선동했습니다. 재명이가 명언을 남겼습니다. "선거전략상!" 왜?

    6. 재명이는 자신을 '길거리변호사', '인권변호사'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시장후보들 중 진짜 부자는 이재명이라는 것이 선거과정에서 드러났습니다. 시장선거 막판 그는 눈물(?) 짜면서 지지를 호소할 때 명언을 남겼습니다. "나? 떨어지면 변호사로 돌아가 잘 먹고 잘 살 수 있어." 왜?

    7. 민통당 출신 김병량 전 시장이 지난 시장 선거 당시 민통당 재명이가 아닌 새누리당 후보를 지지하는 전대후문의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망령도 배신도 아니었습니다. 왜?

    8. 선거 당시부터 일부 사람들에게 거론되던 김부선스캔들이 당선 후 터졌습니다. 네티즌들에 의해 이재명으로 압축되자, 그가 반응했습니다. "나 아닌데, 조선일보, 자유선진당, 새누리당이 지랄 떤다." 왜?

    9. 지방자치사상 전례없는 반의회주의적 소통령 행각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시정홍보(?)를 시 관계부서가 아닌 빨대들이 인터넷과 SNS로 하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왜?
  • 재명이 좋겠네~ 2013/01/25 [13:58] 수정 | 삭제
  • 왜 이런 게 '급조'되었을까?

    '재명씨와 소주 한잔, 이재명과 연대'
    http://cafe.daum.net/jaemyunglee
    '이재명과 진실연대'
    http://blog.naver.com/hottop2013/90162695647

    이재명의 호국정신!
    이재명의 소통행정!
    만명 목표하여 내년에 경기도지사로 추대합시다!
  • 성남시인수위원장 만세다! 2013/01/25 [02:54] 수정 | 삭제
  • <김미희의 헛소리>

    24일 김미희가 논평을 통해 헛소리를 했다.

    1. 성남시 공동정부가 종북연대 아니라고?
    2. 성남시민과 야당을 싸잡아 색깔공세를 퍼붓는다고?
    3. 장래가 촉망되는 아나운서 지망생들이 매카시즘과 기회주의로 가득찬 정미홍에게 무엇을 배울지 걱정스럽다고?

    정미홍씨에 따르면 이재명은 종북성향이다. 종북과 손잡았다는 의미에서다. 국민들 다수는 김미희를 종북으로 본다. 김미희가 말한 종북연대가 종북과의 연대라는 의미라면 김미희가 말하는 성남시공동정부는 종북연대가 틀리지 않다.

    색깔론은 볼것도 없이 거짓말이다. 거짓된 정치공세다. 그러나 종북문제는 그 따위 색깔론과 무관하다. 왜?

    이석기가 몸 담은 민혁당과 같은 체제전복적인 비밀결사 의혹, 자유민주주의체제 위협, 유례없는 참상 6·25 남침이 남긴 역사적 기억, 수령독재 하의 이북의 세계적인 고립과 참혹한 반인간적 실상 및 탈북사태, 휴전 이후 반복되고 증폭되어온 안보위기 등 살아 움직이는 현실적인 문제들이 종북문제를 구성하기 때문이다.

    이런 종북문제의 현실성이 동시에 종북문제를 보는 논리를 구성한다. 이게 색깔론? 김미희, 그래? 광화문 한복판에서 미친놈이 아니고서는 '김일성 만세!'가 안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재명이나 이재명 빨대들이 종북논란이 불거지자 얼간이들처럼 '안보 제스처'를 취하는 것이 '생쇼'로 보이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역전의 용사들이 이를 보면 과연 무엇을 느낄지....

    종북과 색깔론은 아무런 관계가 없다. 이런 시각에서 김미희의 색깔론 운운은 '역색깔론'이다. 있지도 않는 색깔론에 기댄다는 점에서. 악랄한 '종북역색깔론'이다.

    "최근에 인터넷이 종북성향이라고 의심받을 수 있는 배경을 가진 지자체장 몇 사람의 독단적인 행정과 개인적인 일종의 스캔들로 시끄러웠습니다. 비난하고, 반박하는 글들이 난무했죠. 자세히 많은 글의 내용을 읽어 보고 든 생각은 그 사람들의 삶을 지배해온 사상이 결국 주민들에게 공정하고 합리적인 행정을 베풀게 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정미홍씨가 트윗에서 최근 말한 것이다. 이런 정미홍씨가 매카시즘이고 기회주의? 장래가 촉망되는 아나운서 지망생들이 정미홍으로부터 무엇을 배울지 걱정스럽다? 오히려 '성남시 인수위원장' 김미희에게 돌려주자. 답해봐!

    "성추행 후보를 인계한 김미희로부터 이 땅의 딸들은 무엇을 배울까?"
  • 인간임이 수치스럽습니다 2013/01/24 [23:03] 수정 | 삭제
  • 어느 독자분이 이렇게 썼습니다.

    "자기를 비판하며 시장직을 잘 수행하라고 충고하는 형님을 정신병원에 가둘려고 했다는 인터뷰 보도를 보고나니 기가 찰노릇입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세상에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었다는 사실에 분노를 느낍니다. 성남시민들 각성해야 됩니다."

    이재명 시장은 한국일보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형님이 회계사인데 이분만 대학교수 시켜달라, 시장 됐으니 인사 이리 해달라 그래서 제가 끊었더니 저를 비난하고 다니십니다. 다른 형제들은 욕심을 안 냅니다. 내면 안되잖아요."

    이재명 시장 취임초부터 동생시장을 비판한 이재선회계사였습니다.
    모라토리엄을 비판했던 이재선회계사였습니다.
    그후에도 동생시장을 비판하던 이재선 회계사에게 어떤 몹쓸 일이 일어났는지 알만한 사람은 다 압니다.

    한국일보가 이래도 됩니까?
    한국일보 맞습니까? 정론지 맞습니까?
    불러주는 대로 사실 확인도 안 하고 써줍니까?
    이것은 이재선이라는 성남에서 널리 알려진 비판적 시민 한 분을 죽이는 일 아닙니까?

    댓글을 통해 의견을 밝힌 독자분은 분노라고 말씀했습니다.
    그러나 어떤 분들은 우리가 인간이라는 사실 자체에 수치를 느낄 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인간 중에 제 피붙이에 대해서 이런 것을 대놓고 공언하는 자가 있다는 사실에 말입니다.
  • 재명이 빨대가 사고쳤네^^ 2013/01/24 [22:38] 수정 | 삭제
  • 궁물 노리다 궁물 한방울 없자 새 되버린 분들 몇이 도배질하네. 한심한 인간들
    이거나 읽어봐라
    1. ..........
    하두 많아서 글이 안올라간다 ㅎㅎㅎ
    http://m.todayhumor.co.kr/view.php?no=94196&table=bestofbest

    1. 그래서 링크해봤더니, '오늘의 유머'가 창고더군. 장난하니?

    2. 글구 너 공무원이냐? 이재명 빨대냐? 공무원은 절대 이렇게 하지 않는다.

    3. '쓴소리'를 '궁물'로 희화화하는 넘의 정신세계는 궁물로 쩐 넘? 종북경기동부? 김부선스캔들 수면 아래로 가라앉히려 길길이 날뛰던 인간쓰레기들? 시민운동 팔아 이재명 빨대하는 넘들?

    3. 이재명의 50대 치적? 벌써부터 선거모드냐? 불법선거운동 하냐?

    4. 시장실 북카페 설치? ㅋㅋ 그런 건 재명이 딸랑이 대찬이도 할 수 있는 거야. 지가 호화청사, 호화시장실라고 공격하고 언론플레이 다 하고 그대로 쓰는 머구리가 어디 있겠냐? 암, 재명이가 누군데! 왜 이런 거 말고 진짜 있잖아? 그건 왜 말 안 해? 시청사 매각! 시청사 언제 파냐? 광 팔아 표 구걸할 땐 언제고 왜 지금은 꿀먹은 벙어리냐? 안 팔아? 팔 생각 없어? 재명이 생각이 없데? 뭐가 잘 안돼? 애당초 헛공약이야? 시청 안 팔면 공약 못지킨 거야! 시장실에 북카페가 아니라 '피부하얀 변호사와 김부선'카페를 설치해도 절대 공약 못 지킨거야! 맞지?

    5. 시장실 CCTV 설치? 그렇다고 재명이가 안 먹는다고 믿을 국민은 단 한 사람도 없지. 재명이는 하루종일, 시장실에만 있데? 요거 가지고 재명이가 광 팔 때 김문수 경기지사가 그렇다고 안 먹을 수 있냐고 정곡을 찌른 거, 기억나? 재명이 따따부따가 '참'이 되려면 시장실 CCTV 설치가 아니라 재명이가 'CCTV 헬멧' 쓰고 다니면 돼! 논리적으로 이게 맞지? 하긴 이미 재명이를 향해서 어느 시민이 한 소리고, 덕분에 상식있는 다수가 '박장대소'했었지. 기억 안 나?

    6. 시립병원 건립? '건립'도 쉽지 않지? 연초부터 언론플레이 했지? 재미 봤어? '운영'은 이미 꺾였지? 다음 선거 이겨서 바꾸려나? ㅋㅋ 그나저나 '시장단일화(종북 경기동부)' 빼놓고는 말할 수 없지?

    7. 모라토리엄? 다른 자자체장들이 부러워하는 부자도시에서? 다수당이 동의하지 않지? ㅎㅎㅎ 지랄토리엄!

    8. 재명이한테 물어봐, 협동조합이 뭔지?

    .............하두 많아서 그만 할란다.
  • 마니할터주거라대찬아 2013/01/24 [19:14] 수정 | 삭제
  • 그래, 멍이 할터주고 궁물 마니 얻어묵고 있으니 멍이 찬가인 멍비어천가 적어내니? 모라토리옴도 잘한거고 그렇치? 니 눈에는 그러겠지. 얼마나 이쁘겠니.어떻게 잡은 권력인데. 동부연합 니들 맘대로 써먹어야겠지. 아서라, 아무리 멍비어천가 늘어놔도 이제는 돌아올수없는 다리를 건넜다는 사실을 알아라. 시민들이 모를줄 알아? 아무리 멍 치적 선전해 보아라. 씨알이 먹히는가/ 앞에선 아무말 없지만 뒤돌아서는 욕, 그것도 쌍욕한다는거 모르지? 투표는 어디가서 하니? 기표소에 들어가서 하지? 그게 중요해단다. 멍 보는 앞에서 찍는것 아니거든? 그래 마이 누리거라. 얼마 안남았다. 내년이다.
  • 대찬이 2013/01/24 [18:59] 수정 | 삭제
  • 궁물 노리다 궁물 한방울 없자 새 되버린 분들 몇이 도배질하네. 한심한 인간들

    이거나 읽어봐라

    1. 성남시장 당선후 9층 최상층 시장실을 2층으로 옮기고 기존 시장실은 북카페 설치(소통행정/공유경제)

    2. 성남시립의료원 건립 확정 &#8211; 수정구 태평동 옛 시청사 철거되고 450병상 시립종합병원 설립

    3. 전임행정부의 5천2백억 단기악성부채에 대해 모라토리엄을 선언하고 초긴축재정(균형재정)

    4. 민선3, 4기 전임행정부의 악성부채 6765억중 4200억 상환(임기 3년만에)(균형재정)

    5. 신분당선 미금정차역 추가설치 확정(민/관 합동대책 기구 설립)

    6. 분당구 정자동 잔여시유지 3천평 IT대표기업 유치 추진(기업유치)

    7. 수정구 1공단 공원화사업과 대장동 결합개발 정책 수립(기존시가지 평지공원 공급)

    8. 국토부로부터 위례택지개발지구 아파트 3,277호 개발 사업권 확보, 신도시 사업권 확보

    9. 대장동 자족기능 갖춘 명품도시로 공공개발 추진(재정수익 확보)

    10. 최초로 SNS시민소통관제도 도입…수원시, 부천시 벤치마킹대상(소통행정)

    11.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지원 조례 입안(청년지원)

    12. 국토부의 성남시 소재 6개 공공기관 사옥 매각 방침에 대해 주택지 판매 반대 입장 표명 및 대기업 본사 및 R&D센터 유치 T/F팀 가동(기업유치)

    13. 기존시가지 상권활성화를 위하여 수정로상권활성화재단 설립, 2016년까지 467억 지원(서민경제지원)

    14. 아이사랑놀이터 ‘장난감도서관’ 성남전역 확대 설립(공유경제)(보육지원)

    15. 성남시, 기초지자체 최초로 벤처기업 1천개 돌파, 2011년 1월 이후 신설법인 수 2,500개 경기도내 1위(기업유치)

    16. 취임 1년만에 성남시 청렴도 전국 212위에서 129위로 83계단 껑충(2011년기준)

    17. 성남 공무원 인사청탁/매관매직 관행 근절 및 시장실 CCTV 설치

    18. 사회적기업 육성 및 성남시민주주기업 도입

    19. 성남판 ‘엘 시스테마’ 청소년 오케스트라 창단(청소년 지원)

    20. 성남시 초/중생 7만2200명 친환경 무상급식 전면 실시

    21. 공공시설 공유 정책실행(시청 착한장터, 스케이트장, 체력단련실, 북카페, 아이사랑놀이터,

    하두 많아서 글이 안올라간다 ㅎㅎㅎ

    http://m.todayhumor.co.kr/view.php?no=94196&table=bestofbest
  • 그만 끼어 들었으면 해 2013/01/24 [17:05] 수정 | 삭제
  • 중앙정부와 국회가 하는 일에 그만 좀 끼어 들었으면 해

    박근혜 당선인도 그만 좀 팔고 말야....

    ‘인터넷게임중독 예방에 관한 법률안’과 ‘인터넷게임중독 치유지원에 관한
    법률안’은 게임산업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게임중독에 빠진 우리의 아이들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이거늘 성남시가 왜 또 끼어들고 난리인지 한심해서
    말이 안 나온다.

    세수감소와 지방정부 경쟁력 약화 같은 개 헛소리 집어치우고 의회하고
    소통하고 제발 시끄럽지 않게 조용히 시정일만 해주면 어디가 덧나나

    이젠 지겹다 지겨워

    게임업체들이 알아서 할 것이고 성남시 차원의 행정적 지원책만
    신경쓰라구 제발.............................

    공무원들 의견 좀 내라고 정말...........
    부시장 뭐하구 계시나 정말...............'
    이러면 같이 도매급에 넘어 간다구.......

    찌라시가 셧다운제 설명도 잘했구먼 본문하고 매치가 안 될 뿐....


    #. 셧다운제란?; 2011년 11월 20일부터 시행된 16세 미만의 청소년에게 오전 0시부터 오전 6시까지 심야 6시간 동안 인터넷 게임 제공을 제한하는 제도이다. 청소년의 인터넷 게임 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신레렐라법이라고도 한다. 게임업체들은 이 시간대에 연령과 본인 인증을 통해 청소년 게임 이용을 강제로 원천 차단해야 한다.
  • 욱하지 않으면 망하나? 2013/01/24 [12:03] 수정 | 삭제
  • 지난번 김부선 사건 때도 다른 이들은 전부 조용히 있는데 홀로 버선발로 나오시더니 이번 종북 논란에도 정작 큰 시장은 시정이 바쁘다고 대응하지 않는데 유독 이 분은 샤워하다 말고 맨몸으로 홀딱 벗고 나오는 이유를 알 수가 없습니다. 그냥 묵묵히 시정이나 돌보면 좋으련만 욱하고 대응하는 모습이 영 보기 좋치를 않네요
  • 개만있고 념은 없다 2013/01/24 [09:57] 수정 | 삭제
  • 념이 없지, 개는 있지요. 멍멍멍 하는 개는 있습니다. 개만 있어서 허구한날 짖어대고 자기 마음에 안들면 아무나 붙잡고 쌈박질인가 봅니다요.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정말 부끄럽습니다. 그런 대표자를 두고 있다는 것이 말잊. 하나더 말하면 자기를 비판하며 시장직을 잘 수행하라고 충고하는 형님을 정신병원에 가둘려고 했다는 인터뷰 보도를 보고나니 기가 찰노릇입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세상에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었다는 사실에 분노를 느낍니다. 성남시민들 각성해야 됩니다.
  • '개념없는 시장'이라네.... 2013/01/23 [23:33] 수정 | 삭제
  • “성남시민을 다 종북으로 몬다”고?
    개념없는 시장 같으니라구.(봉태홍)

    게시되자마자 금새 조회수 천건을 넘은 봉대홍님의 글 보세요.
    http://www.chogabje.com/board/column/view.asp?C_IDX=49536&C_CC=BC

    "성남시민의 자존심에 상처를 입힌 심각한 명예훼손"이란 이재명 시장의 정미홍씨 고소 근거에 대한 반박이 압권.

    이재명 시장 주변의 빨대들로부터 이런 수준의 글이 나오지 못한다는 것과는 대조적.
  • 뿌린 대로 거두리라 2013/01/23 [23:07] 수정 | 삭제
  • 정미홍이 종북 지목 이재명, 알고보니 ‘논란 폭탄’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39149

    1. 쇼트트랙 황제 안현수를 러시아인으로 만든 사람
    2. 친형을 정신병원에 보내려는 성남시장
    3. 배우 김부선 “정치인과 잤다”
    4. 성남시장 후보단일화 대가, 경기동부연합 민간위탁 특혜 의혹
    5. 이재명-정미홍, 고소 공방 돌입

    뉴데일리에 소개된 이재명을 둘러싼 핵심논란들이다.
    건건이 폭탄들.
    요 몇 해 이재명을 둘러싸고 성남지역 안팎으로 말해져온 이슈들을 모아서 보여주고 있다.
    이슈의 정리, 정리된 이슈의 가치로 볼 때 근래 보기 드문 기사다.

    이러한 이슈들과 관련한 후속보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후속보도에서는 새로운 이슈의 개발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를테면,

    모라토리엄의 진상,
    준예산사태의 진상,
    도시개발공사 논란,
    시행정과 이재명식 정치의 관계,
    시립병원논란,
    시민운동과 이재명의 관계,
    이재명과 빨대들의 관계,
    위협받는 대의민주주의,
    새누리당 내 일부 이탈자들과 이재명과의 관계,
    성남을 근거지로 하는 종북세력의 제문제

    이런 것을 두고 '自業自得'이라 하겠다.
    민통당이 정신이 차려야 할 때가 왔다.
    김태년과 그의 참모들, 구시가지 민통당 지방의원들의 숙고가 필요해졌다.
    새누리당 역시도 이재명이 뉴스의 초점으로 자리잡았다는 점을 감안해 숙고가 필요하다.
    지역 안팎의 일부 찌라시들을 제외한 언론들, 특히 지역언론들도 심기일전이 필요할 때다.
  • 찌라시멍멍투데이는가라 2013/01/23 [22:22] 수정 | 삭제
  • 찌라시 투데이는 워래 그러니까 신경쓰,지마세요. 멍멍개투데이지요. 정미홍씨가 드디어 가면을 벗기는지 기대가 큽니다. 미홍 홧팅!
  • 성남투데이의 개짓은 언제까지? 2013/01/23 [20:51] 수정 | 삭제
  • <여성장애인 성추행 ‘이덕수 의원’ 윤리위 제소될까?>
    http://www.sntoday.com/sub_read.html?uid=22388&section=section3&section2=
    찌라시가 성남투데이가 또 지랄을 하네.
    <애마부인 성추행 '피부 하얀 변호사시장' 언제 종칠까?>
    이런 기사 쓰면 '개과천선'으로 봐줄 만도 한데....
  • 2013/01/23 [20:35] 수정 | 삭제
  • 혹세무민하는 이재명


    이재명 성남시장 “제가 빨갱이시장이랍니다”(브레이크뉴스)

    누가 저더러 빨갱이라고 했나?
    이 시장의 말은 '논점을 이탈한' 말이다.
    논점은 '빨갱이'가 아니고 '종북성향'에 있기 때문이다.
    정미홍씨는 이 시장더러 빨갱이라고 말한 적이 없다.
    종북이라고 말한 적도 없다.
    종북성향이라고 말했던 것이다.

    종북과 빨갱이는 다르다.
    빨갱이는 마르크스레닌주의자를 뜻한다. 종북은 주사파를 뜻한다.
    마르크스레닌주의자는 주사파를 마르크스레닌주의로 보지 않는다.

    마르크스레닌주의는 결정적으로 자유민주주의에 패배했다.
    소련과 동구의 몰락은 역사적인 증거다.
    그러나 주사파는 패배하지 않았다.
    이북이 건재하고
    대한민국에는 통진당이라는 외연을 갖춘
    주사파가 의연 건재하기 때문이다.

    다행스럽게도 지난 해 대선까지 이어진 일련의 통진당이 보여준 모습을 통해
    대한민국에서는 보수, 진보, 중도를 막론하고
    주사파를 자유민주주의체제를 위협하는 세력이라는 일반적 인식을 갖게 되었다.

    종북성향과 빨갱이 역시 다르다.
    종북성향은 종북이 아니면서 종북세력과 손을 잡는 것을 말한다.
    종북세력의 입장에서는 지자체장의 종북성향이 종북의 확산에 큰 힘이 된다.

    이재명은 시장선거, 성남시 운영, 총선(이상락을 보라) 등에서 보듯 통진당과 손을 잡고 있다.
    정미홍씨 말대로 이재명은 종북성향이다.
    이 종북지향에 새누리당 의원들이 가만 있을 리 없다.
    새누리당 의원들이 시민의 뜻을 반대한다는
    이재명의 상투적 주장의 이면에는
    이재명의 종북성향이 가리어져 있다.

    이재명의 “제가 빨갱이시장이랍니다”라는 반어는
    혹세무민하는 선동구에 지나지 않다.
  • 민통당 보세요 2013/01/23 [14:05] 수정 | 삭제
  • 정미홍의 말이 다 옳은가?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
    그럼 그녀와 이재명의 차이는 무엇일까?
    이를테면 JTBC에서 양인에게 동등한 발언 기회를 주었는데
    정미홍과 달리 이재명은 그것을 거부했다는 사실에 있다.
    이 사실에는 한 가지 유의미한 해석이 가능할 것 같다.

    그것은 정미홍의 주장은 이재명은 종북세력과 연대한 종북성향을 가진 시장이라는 것인데
    이에 대해 이재명은 떳떳이 반론하지 않겠다는 뜻이다. 왜?
    동등한 발언의 기회를 주었는데도 거부했으니까.
    대신 이재명은 JTBC측에 저는 가만히 있었는데 그녀에게 당했다며
    모욕죄, 명예훼손죄, 후보자비방죄로 정미홍을 고소했다고 밝혔다.
    요컨대 거부의 뜻은 이재명이 공개적인 주장과 논쟁 대신 이런 법적 조치에 몸을 숨겼다는 것.
    자, 그럼 정미홍이 나은가? 이재명이 나은가?

    재미있는 사실을 하나 포착해낼 수 있다.
    이재명이 걸었다는 '후보자 모독죄'라는 것.
    두 가지 합리적인 이해가 가능할 것 같다.

    첫째, '이재명이 또 나와?'
    이 질문은 굳이 새누리당 지지자들이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이재명의 공인된 자질과 정치인다움, 시장다움을 의심하는 보통사람들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왜냐하면 지금 트윗과 인터넷에는 그의 공인된 자질과 정치인다움, 시장다움을 둘러싼 각종 의문들이 봇물 터지듯 쏟아져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당파를 막론하고 대한민국 지자체장 중 이런 경우는 일찌기 없었다.
    그렇다면 이 질문은 공당인 민통당과 민통당의 미래를 염려하는 다수의 지지자들에게 이렇게 하면 좋을 것 같다.
    '이재명이 또 내보낼 거야?'

    둘째, '지금 이재명이 보여주는 온갖 행태는 차기 선거를 염두에 둔 거야?'
    후보자모독죄라 했으니 이 질문에는 대체 시장은 시작에서 끝날 때까지 어떤 일을 해야 하는 사람인지를 염두에 두면 달리 해설이 필요없을 것 같다.
  • 시민들자존심안상했당께 2013/01/23 [10:35] 수정 | 삭제
  • 상처안났어요님이 압권입니당. 글죠. 성남시민이 자존님 운운하는게 우습당. 경기동부연합 추종자들의 자존심이라면 모를까. 나두 빼주시라우 우리 식구들 7명도 빼구유. 시민 갖다 붙이지 말라고 저번에도 이야기 했잔아유. 이머시기님아. 언제부터 시민들 자존심 걱정해주었나유? 그동안 창피함만 몰아주었잔아유. 모라토리엄인가 무언가부터 시작해서 형수에게 했다는 욕설 녹취테이프 또 머시기 버선발인지 부서니발인지 등등 말이야요. 성남 챙피해서 쪽팔려서 못살겠다고 따른 동네로 이사간 사람들도 있다니까요. 정말임다. 그런데 이제와서 무슨 시민들의 자존심을 이야기 한데요? 웃기지도 안아요.
  • 좀팽이분석(하) 2013/01/23 [01:15] 수정 | 삭제
  • 그렇다면 잡히는 것이 있습니다.
    이를 위해 그 좀팽이를 그 좀팽이의 주장이 아니라 제3의 눈으로 잘 들여다봅시다.
    특히 시간의 추이 속에서 그 좀팽이를 들여다보면 너무 많은 구멍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 구멍들은 다음과 같은 평이한 질문들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의 청소년기는 과연 어땠을까요?
    남들이 군사독재와 목숨을 걸고 싸운다거나 자기개발에 힘을 쏟을 때 그는 과연 무엇을 했을까요?
    그에게 가족이란 어떤 것일까요?
    그는 우리처럼 가난할까요?
    그의 주변엔 사람이라 할 만한 사람이 있을까요?
    그가 남긴 과거는 후인의 앞길이 되었을까요?
    자신이 선 자리에서 그것에 맞게 요구받는 사고와 행위를 하고 있을까요?
    바꿔 말하면 그는 제대로 배웠을까요?
    제대로 배웠다면 제대로 실천하지 않았겠습니까, 지행합일이니까요.
    집단성이라는 무늬를 걷어내고 개인이라는 것을 도마 위에 세워 그를 들여다볼 때 과연 그의 개인성이라 할 만한 것이 포착될 수 있을까요?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답은 매우 부정적입니다.
    때문에 이러한 좀팽이를 출세주의, 출세를 위한 기회주의 말고는 달리 이해할 길이 없습니다.

    그의 야비함은, 출세주의적 기회주의는 이미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너고 말았습니다.
    그 경계의 끝자락 쯤에서 그는 자신이 밟아온 과거를 전부 지고 주저앉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는 그 부정성에서 반드시 책임을 묻게 되는 공적 영역에 속해 있으니까요.
  • 좀팽이분석(상) 2013/01/23 [01:05] 수정 | 삭제
  • 좀팽이는 왜 좀팽이인가

    요즘 트윗에 눈에 띄는 좀팽이가 있습니다.
    만만해 보이는 사람, 약해 보이는 사람, 허점을 보이는 사람만 골라서 일격을 가하죠.
    여기에 통쾌함을 느끼는 무리들이 있는 것은 물론이죠.
    실은 이런 무리들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습관적으로 좀팽이 짓을 하는 것이겠지요.

    이런 좀팽이 짓에서 두어 가지 특징을 발견하게 됩니다.

    첫째, 이 좀팽이는 그들과 자신을 비교할 때 우월하다는 사고태도를 전제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비교를 통해 포착된 우월성 자체는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문제는 이 우월성이 만만해 보이는 사람, 약해 보이는 사람, 허점을 보이는 사람만 골라서 일격을 가하는 행태로만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이런 행태가 문제인 것은 그것이 상대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긴다는 사실에 있습니다.
    이 상처가 그에게 되로 주고 말로 받는 인과를 낳는다는 것을 그가 전혀 눈치채지 못한다는 사실에 있습니다.
    설령 상대가 만만해 보여도, 약해 보여도, 허점을 보여도 그것을 인내할 수 있다거나 부득이한 경우에만 쓸 수 있다면 이 우월성은 성장의 큰 밑거름이 될 텐데 말이죠.
    우월하다고 해서 눈에 띄는 대로 이 우월성을 남발한다면, 이것이 좀팽이가 아니고 무엇이 좀팽이이겠습니까.
    이런 좀팽이를 우리는 야비하다고 말합니다.
    이런 야비함은 결정적인 순간에 철퇴를 맞게 될 것입니다.
    좀팽이 짓은 마이너스의 누적이니까요.

    둘째, 이 좀팽이는 그때그때마다 다른 처신을 드러내고 맙니다.
    원칙이 없기 때문입니다. 예외가 없다는 것이 원칙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이 좀팽이를 우상화하는데 참여하는 좀비들은 그것을 전혀 보지 못합니다.
    시간의 추이 속에서 시간을 견딘 것만이 의미있음을 아는 사람들만이 이 좀팽이의 무원칙함을 환히 들여다보지요.
    무원칙은 말 그대로 일관성이 없는 것입니다.
    때문에 그것은 그 사람의 철학이나 최소한 어떠한 특징적인 정향을 드러내게 하지 못합니다.
    이 점에서 이 좀팽이를 한 마디로 정의하기란 불가능합니다.
    바로 이 점에서 자신이 가진 정치적 입장이나 사상에서 이 좀팽이를 바라보는 것은 극심한 제한을 면치 못합니다. 다 틀린 것은 아니겠지만.
    오히려 이런 무원칙함이 근본적으로 어디서 비롯되는지를 묻는 것이 괜찮은 회의가 아닐까요?
  • 시장님 상처 안 났어요 2013/01/23 [00:29] 수정 | 삭제
  • "이재명 성남시장 관련 "종북 발언"...
    100만 성남시민 자존심에 상처를 입히고 명예 훼손 간과 할 수 없어
    고소를 했다"

    시장님 저 성남시민인데요 자존심에 상처 안 났어요 저는 빼 주세요.
    아 그리고 와이프하고 애들, 부모님도요 전부 성남시민예요 도합 6명
    999,994명으로 정정해 주시면 감사해요.
  • 민통당 폐문당하고 싶냐? 2013/01/22 [22:02] 수정 | 삭제
  • 종북논란에 김부선스캔들에 트윗선동에
    이런 싸구려 짬뽕을 시장후보로 공천하다니......
    누가 이재명 따위를 시장으로 수긍하겠니?
    시의원이고 국회의원이고 이제라도 성남민통당 정신차려라.
    폭삭 망하기 전에......
  • 허리돌리고돌리고 2013/01/22 [19:52] 수정 | 삭제
  • 다시 따먹이 재점화되나? 앗싸~~~ 돌리고 돌리고~~ 인천 앞바다 나오고오~~ 총각 나오시고~~ㅎ 피부 하얀도 나오시고~~ 변후사도 나오신다~~ ㅋ 종북이 따먹으로 옷을 갈아입고 외출을 준비하고 있구나~~앗싸 가오리~~ㅎ
  • 이대엽의실정과 업적 세가지 2013/01/22 [17:29] 수정 | 삭제
  • 실정

    1. 조카의 전횡을 방치하여 매관매직 용인.
    2. 관급공사 등 자기 식구 챙기기에 급급.
    3. 무능력한 정치공무원 양산하여 공무원사회 양극화 심화.

    업적

    1. 무상급식 최초 도입으로 중앙정부가 따라오게 만듬.
    2. NHN네이버와 국책사업 2300억 잡월드 유치 .
    3. 여수동 신청사 건립.
  • 2013/01/22 [15:58] 수정 | 삭제
  • 왜 이리 찌질하냐!

    이재명 성남시장 @Jaemyung_Lee
    통합방위협의회는 새누리당시장 땐 거의 안하던 걸 제가 활성화시켜 전국 모범으로 선정..보수가 국방을 더 신경쓴다고요?..제가 보긴 아닙니다^^ RT"@jsjung10:이재명시장“민관군 통합위기관리 방위태세확립 시범” http://t.co/ApsZSDUN

    너, 성남시장 맞냐?
    재명이의 찌질한 사고 수준을 그대로 보여주는 트윗이다.
    국가방위라는 문제조차 이념적, 당파적 잣대를 들이대고 있으니....ㅉㅉ

    국가방위문제는 전적으로 '대외적 측면'에서부터 온다.
    외적의 침략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 생업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한 나라에 군대와 관료기구가 작동되는 이유의 근본이 여기에 있다.
    알긴 아냐?

    제 아무리 자칭 싸움닭이라지만 시장이 돼서도 이런 기본도 생각해본 적이 없냐?
    그럼 어떻게 말해야 되지?
    거기에 새누리당이니 민통당이니, 보수니 진보니 하는 구분이 개입될 소지가 있냐?
    만약 연평도침략처럼 이북이 또 도발할 때, 너 새누리당이 어떻고 보수가 저떻고 할 수 있을 것 같으니?
    국민들이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

    재명아, 너는 어쩜 이렇게도 편가르기를 좋아하냐?
    들이댈 때 안 들이댈 때도 구분 못하냐?
    우리가 보기엔 너는 편가르기가 생리적인 것 같다.

    군대와 관료기구는 대남적화전략에 따라 이북이 군사적, 정치적으로 도발하거나 마찬가지로 주변 강대국이 군사적, 정치적으로 쳐들어온다는 것을 전제한다.
    통합방위협의회를 잘 꾸리고 잘 운영하는 것은 지자체장의 의무이다.
    전임 시장이 그것을 잘 못했다면 그 자체로 잘못된 것이지, 그것을 새누리당시장이니 보수니 하면서 색안경을 들이대야 하겠냐?

    글구 이대엽 전 시장이 어째서 새누리당 시장이냐? 성남시장이었지.
    그럼 너는 종북세력과 손잡은 야권야합시장이냐?
    글구 엄밀히 말한다면 이대엽 전 시장은 새누리당 전신인 한나라당이 잘못을 시인하고 버린 사람 아니냐?
    노탐과 권력욕에 눈이 어두워 선거에 뛰쳐나와 너 당선에 일등공신 아니었니?
    너도 내심 좋아하던 사람 아니었겠니?

    왜 이리 찌질한지........언제쯤 정신을 차리려나.....
  • 말장난할래? 2013/01/22 [14:10] 수정 | 삭제
  • 재명이의 말장난, 점입가경~

    이재명 성남시장 @Jaemyung_Lee
    그 여배우 스스로 아니라고 공개적으로 확인했습니다..예의도 배워두면 존중받는데 도움됩니다 스펨신고합니다^^→"@edomeve:어느 2류 여배우가 '그새끼'라며 하룻밤 잔 피부 하얗고 지난 지자체 선거에서 당선된 정치꾼.. '그새끼'가 당신이 맞나?"

    "그 여배우 스스로 아니라고 공개적으로 확인했습니다."?
    ㅎㅎㅎ

    누구를?
    '목적어가 빠졌죠?
    재명이는 왜?
    재명이는 왜?
    목적어를 명시하지 않았을까요?
    ㅎㅎㅎ
    각자 생각해봅시다.
    재명 아니라 신도 우리 속내는 들여다볼 수 없을 테니.

    기억나지요?
    피부 하얀 변호사와 잤다고 언론에 폭로한 애마부인이 언제 목적어를 명시해 "아니라고 공개 확인"한 적이 있나요?
    기억하지요?
    애마부인이 페이스북에 성남에는 겁나서 절대 가지 않겠다고 한 거,

    재명이 말장난이 참 우습군요.
    ㅎㅎㅎ
  • 재명이는 안 바뻐? 2013/01/22 [13:51] 수정 | 삭제
  • 하수와 고수의 차이

    박원순 서울시장은 정미홍 전 아나운서가 트위터에서 자신을 '종북성향의 지자체장'이라고 비난한 데 대해 "그런 말이 안 되는 얘기"라고 21일 일축했다.
    박 시장은 이날 YTN 라디오 <뉴스, 정면승부>에서 "그런 말 안 되는 이야기까지 답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며 "저는 시정하기도 너무 바쁘다. 하하"라고 웃기도 했다.
    박 시장은 이어 "신경을 기울일 얘기가 있고 신경을 기울일 수 없는 얘기들이 있다"면서 거듭 정 전 아나운서의 트위터 글에 반응을 하지 않으려 했다.
    http://www.thetimes.kr/news/article.html?no=25861

    이재명 시장은 “트위터가 개인의 생각을 자유롭게 펼치는 소통공간이지만, 정미홍씨의 발언은 공인으로서 책임감을 망각하고, 개인의 인격을 모독하고 사회적 이미지를 심각하게 훼손시킬 뿐만 아니라 색깔 씌우기, 음해 공작으로 특정 공인에 대한 비방, 모욕 등의 행위를 일삼는 ‘新 매카시 광풍’”이라며 심각한 우려를 나타냈다.
    http://www.sntoday.com/sub_read.html?uid=22370&section=section7&section2=

    "미친듯 날뛰는 종북씌우기 신메카시즘 엄정하게 대처하겠습니다."(이재명 트윗)

    재명이는 목에 힘주고 '新 매카시 광풍'이라며 씩씩대지만
    박원순은 그거 별일 아니라 하네.
    저는 시정하기도 바쁘다고 너털웃음 짓네.
    그래서 드는 궁금증.

    '재명아, 니 말 뻥이지?'

    "전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우리의 역사가 자랑스럽고, 태극기를 보면 가슴이 뭉클, 코가 찡합니다. 전 우리나라가 더 잘 살았으면 좋겠고, 우리 사회가 더 성숙해지길 소망하며, 우리 아이들이 사는 세상은 지금보다 아름답기를 기도합니다."(정미홍 트윗)

    보통사람들이 보기에 이렇게 말하는 정미홍씨가 新매카시 광풍을 일으킬 사람?
    니 말 누가 믿어줄 것 같아?
    하긴 빨대들은 믿건 안 믿건 믿는 척 하겠지?

    재명아, 너 요즘, 언론, 트윗에 너무 뜬다.
    안 바뻐?
    박원순에게 좀 배워라.

    "저는 시정하기도 너무 바쁘다, 하하"
  • 따먹시장 OUT 2013/01/22 [10:34] 수정 | 삭제
  • "김부선 사건도 개미떼처럼 모여든 코갤러들의 작업이었다. 인천에서 데이트한 것으로 보아 서울경기권 기초단체장 중 한 명일 거라는 추측이 나왔다. 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 들어간 네티즌 수사대는 서울경기권 기초단체장 중 변호사 출신을 찾아냈다. 여성 당선자를 제외하고 김부선과 동갑인 정치인은 단 한 명이었다."

    따먹시장 덕 보고 계시는 분들, 즐감하세요.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002132100010&ctcd=C04
  • 촌빨날려 2013/01/22 [10:17] 수정 | 삭제
  • 나, 김부선 따먹시장인데, 여기 할일없는 백수아저씨 한 2분이 열라 열심히 댓글질이네
    존나 촌빨날려
  • 촌빨날려 2013/01/22 [10:10] 수정 | 삭제
  • 여기 할일없는 백수아저씨 한 2분이 열라 열심히 댓글질이네
    존나 촌빨날려
  • 잡놈=잡놈=? 2013/01/22 [10:10] 수정 | 삭제
  • 민통당 시의원님들, 성남참여자치연대 회원 여러분들, 시립병원설립운동본부 소속 시민단체회원 여러분들
    구경 가세요, 댓글도 재밌어요. 즐감하세요.
    가슴에 손을 얹고 '양심'과 씨름 한 번 제대로 붙어보세요.

    대마부인 따먹은 피부 깨끗한 시장님.jpg
    http://www.ilbe.com/683387969
  • 희한한종자들 2013/01/21 [23:29] 수정 | 삭제
  • 구러게 말입니다. 성남에는 별 희한 종자들이 사는거 같네요. 행실이 올바르니까 부럽지않냐고 트윗을 하질 않나 말이져. 아이구야 부서니가 들었다면 웃는다. 쓸개 빠진 넘이라고.ㅎㅎ
  • 이재명행실이 올바르다고? 2013/01/21 [20:48] 수정 | 삭제
  • "이재명시장이 행실이 옳바르니까 부럽죠?"

    이재명 시장을 겨냥, 정신나간 시장이라고 일침을 가한 정미홍씨를 두고 트윗으로 누가 한 말이다.
    정신이 나가지 않고서야 어떻게.....

    검색엔진에 '이재명&김부선'을 치면 왜 기사, 칼럼, 댓글이 꼬리에 꼬리를 물까?
    이재명 시장의 형 이재선 회계사가 자신과 부인에게 막말, 욕설 퍼붓는 녹취록을 동네언론에 폭로한 것은 뭐야?
    상상이 안돼!
    상식을 가지고 산다는 것에 좌절을 느끼게 해주었어............
  • 날샌성남 2013/01/21 [19:58] 수정 | 삭제
  • 제발저리는 증상이지요. 남탓만 하는‥ xxx만 둥둥떠다님. 뭐 그런거 아니겠슴까?
    맨날 트윗질에 날새는지 모른다는‥ㅉㅉ 성남이 창피하요.
  • 이재명의 헛소리 2013/01/21 [13:25] 수정 | 삭제
  • 정미홍씨가 '종북'하니까 이재명은 '빨갱이타령'한다고 헛소리.
    종북을 색깔론으로 착각한 것이다.
    하긴 이재명의 '오버액션'은 유명하니까.

    오버액션은 '거품'에서 온다.
    인격의 거품, 자질의 거품, 사고의 거품, 처신의 거품.

    김부선스캔들에 왜 지가 나서서 나, 아니오 했나?,
    시장이 싸움닭이냐? 그게 그렇게 자랑스러워?
    말바꾸기는 어떻고? 상기해둘 필요가 있다.
    1공단의 주거상업지구 용도변경은 특혜 아니라던 자가 1공단 전체를 공원지구로 바꾸겠다고?
    백만시장의 대표가 되겠다고 했다가 의회가 돋보기 들이대면 새누리당 죽일 놈 어쩌구하면서 의회 거부는 예삿일.
    그뿐이랴.
    카프라, 주먹이 운다, 성남바른소리, 온새미로 등 수상쩍은 이재명 빨대들의 준동.
    형님 이재선을 향한 이재명 빨대들의 패륜적인 난도질.
    어제의 빨대들이 오늘의 빨대들이다.
    정미홍을 향한.
  • 종북이지아니냐 2013/01/21 [10:44] 수정 | 삭제
  • 변희재 말이 맞네. 맞아요. 제발이 저린게지요. 모란시장 멍멍개들에게 물어보면 알수 있지 않을까요?ㅎ 변희재 말에 찬성 한표 던집니다.
  • 어떻하지, 어떻하지,,,,, 2013/01/21 [10:42] 수정 | 삭제
  • 재명이가 왕벌집을 건드리거야, 뇌관을 건드린거야.
    이재선회계사 성남일보 인터뷰가 트윗에서 트윗으로, 트윗에서 트윗으로......
    성남에서 분당으로, 성남시에서 경기도로, 경기도에서 대한민국으로, 대한민국에서 세계로.....
    시장 열심히 하랬더니 그 쌈박질 버릇 버리지 못한 대가 후하게 받을 것 같네그려.
    고로 이재명연대가 나서서 방패막이 해주게~
  • 정비기술자2 2013/01/21 [10:42] 수정 | 삭제
  • 니가의원이냐님의 말씀에 공감입니다. 의회서 딸랑이짓 그마해라.
  • 하수와 고수(하) 2013/01/21 [00:43] 수정 | 삭제
  • 이재명의 욱, 어떻게 될가?

    3

    "이재명은 헛소리하기 전에, 성남시장에 되는게 결정적인 도움을 준 통진 김미희와 경기동부연합이 종북인지 아닌지, 계속 공동운영 유지할 것인지, 이석기패들이 만든 (주)나눔환경에 계속 시민 혈세 몰아줄 건지, 여기부터 답해야 돼요."(변희재 트윗)

    변희재답다.^^
    그가 말한 것은 한 글자도 뺄 것도 보탤 것도 없다.
    여기에 재명이가 답하지 않는다면 정미홍의 트윗을 더 이상 문제삼기 어렵다.
    답을 하되 종북이 아니라고 한다면 이들을 종북으로 판단하는 국민 대다수가 이재명을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
    자, 재명이는 삼켜야 할까? 뱉어야 할까?^^
    변희재답다고 말한 이유가 분명해졌을 것이다.
    변희재 앞에 재명이는 선택하지 않을 수 없다.
    자, 삼킬 거여? 뱉을 거여?
    뇌리를 스치고 지나는 낱말.
    '하수와 고수'

    4

    언론보도들은 전한다.
    정미홍이 종북으로 간주한 서울시장, 노원구청장은 아직 특별한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앞으로는 알 수 없는 일, 그러나 서울시장, 노원구청장은 현상태를 유지하지 않을까?
    그렇다면 이 시점에서 왜 이재명만 '욱'했느냐는 것이 주목거리다.^^
    왜 욱했을까?(각자 생각해보자!)
    이런 남다른 반응에 자연스럽게 그를 따라다니는 김부선스캔들이 상기되지 않을 수 없다.
    당시 한겨레 보도를 통해 김부선스캔들이 터져 나왔을 때 네티즌들은 최대한 범위를 넓혀 몇몇 지자체장을 거론했지만
    그의 '내가 아닌데'라는 기묘한 반응으로 스캔들은 이후 그만을 졸졸 따라다니고 있다.

    5

    처음으로 돌아가보자.

    “저 빨갱이 아닙니다..초록색 옷 입고 다닙니다^^”(이재명 트윗)

    웃어? 그럼 우리도.

    "저 빨갱이입니다..반드시 빨강색 옷 입고 다니진 않습니다.^^"
  • 하수와 고수(상) 2013/01/21 [00:33] 수정 | 삭제
  • 이재명의 욱, 어떻게 될까?

    “저 빨갱이 아닙니다..초록색 옷 입고 다닙니다^^”(이재명 트윗)

    1

    재명이는 왜 나는 빨갱이가 아니라고 했나?
    이는 정미홍 전 KBS 아나운서가 다음과 같이 말한 것에 대한 반응이다.

    “서울시장, 성남시장, 노원구청장 외 종북성향의 지자체장들 모두 기억해서 내년에 있을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퇴출해야 합니다. 기억합시다.”(정미홍 트윗)

    정미홍은 '종북'이라 했고, 이재명은 '빨갱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종북이다, 종북 아니다'로 가야지? 누가 저더러 빨갱이라고 했나?
    봉창 두들기는 소리!

    2

    “마녀사냥하듯 하는 종북 빨갱이 타령..허위사실 유포와 모욕적 언사에 지금부터 강력대응합니다ㅡ 방치와 관용은 다릅니다. 토론과 소통을 위한 최소한의 기본질서 확보를 위해 법적조치를 시작합니다”(이재명 트윗)

    종북 빨갱이타령?
    방치와 관용은 다르다? 그래서 법적 조치 시작?

    종북과 빨갱이가 같은가?
    종북은 이북의 주체사상을 따르는 대한민국 내 주사파 그리고 주사파가 종북임을 알면서도 손잡은 자들 아닌가?
    빨갱이는 마르크스레닌주의를 신봉하는 공산주의자 아닌가?
    빨갱이보다 더 나쁜 것이 종북 아닌가?
    정미홍이 종북이라고 했지, 언제 빨갱이라고 했나?

    방치와 관용은 다르다? 그래서 법적 조치 시작?
    즉 정미홍의 발언을 가만두지 않겠다?
    대체 재명이는 관용을 어떻게 보길래 정미홍의 발언을 가만두지 않겠다고 하는 거지?
    주지하다시피 관용은 민주주의를 독재(파시즘, 공산당독재, 수령독재)와 구분짓는 최상위의 3대 원칙(관용, 비폭력, 자유로운 사고들 간의 토의) 중 하나다.
    때문에 자기네만이 진리를 독점하고 있다는 맹신을 배격한다는 것, 그러한 맹신에서 모종의 힘을 타인에게 강제할 수 있다는 것을 배격한다는 것이 관용의 핵심이다.
    그러므로 가만두지 않겠다는 뜻은 진리의 독점, 이로부터의 타인에의 힘의 강제와 상관관계가 있다.
    그렇다. 재명이가 가만두지 않겠다는 뜻을 전함과 '동시에' 관용은 전혀 관용일 수 없다.
    '방치와 관용은 다르다'는 말은 '관용을 입에 발린 수사로 내세워 정미홍을 가만두지 않겠다'는 겁박에 불과하다.
    으름장은 민주주의와 거리가 멀다.
  • 소똥치우라 2013/01/20 [22:38] 수정 | 삭제
  • 불리한 질문을 하면, 맞팔을 풀고 도망간다. 정미홍에게 한방 먹으니, 또 고소한단다. 고소할때는 니돈써라. 이를 옹호하는 소똥관들과 주변 일당들은 또 계폭에 선동질한 것이 뻔하다. 저질TW....
  • 니가 의원이냐? 2013/01/20 [20:43] 수정 | 삭제
  • 민통당 전 대표의원 정종삼, 상식을 조롱하다.

    "새누리당이 반대하는 성남도시개발공사의 진실... 이래도 반대만을 외치니..ㅠㅠ youtube.com/watch?v=oNGOXj…"

    20일 민통당 전 대표의원 정종삼이 트윗에 올린 글이다.

    첫째, 그가 '성남도시개발공사의 진실'이라고 제시한 동영상은 한 마디로 조악하기 이를 데 없는 '저질광고'.
    때문에 '정책의 회화화' 사례로서 길이 전해질 만하다.
    (이 동영상은 민선5기의 실상을 보여주는 증거자료로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 같다)
    아, 도시개발공사는 저질광고에나 나올 수준 밖에는 안 되는 거시기로다!

    둘째, 때문에 이 저질광고는 지자체의 공적 고유기능 중 하나인 정책홍보 기능에 대한 조롱이다.
    이 조롱에 집행부 관계공무원들은 자괴감에 빠질 법하다.
    이 저질광고가 집행부 관계공무원들에 의해 제작, 유통된 것이라면 의회가 관계공무원들을 불러놓고 난리를 피웠을 것이다.
    "이게 정책홍보니? 입이 있으면 토 달아봐!"
    그나마 집행부 관계공무원들이 이 저질광고를 제작, 유통시키지 않았음에 다행스럽다.

    셋째, 이 저질광고를 제작, 유통시키고 있는 것은 다름 아닌 시장 이재명의 찌라시 성남투데이(권영헌)다.
    이보다 성남투데이가 이재명 찌라시임을 확실하게 증명해주는 것은 없다.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의 기본권에 해당되는 것이 '언론의 자유'이며, 언론의 자유는 일차적으로는 '자유언론'의 존재로 보장된다.
    어떻게 이렇게 대놓고 시장 이재명을 빨아대는 짓을 할 수 있는지 보통사람들의 상식으로는 상상조차 하기 어렵다.

    넷째, 민통당 의원 정종삼은 그 사고나 처신이 상식 이하다.
    니가 의원이냐?
    의원이건 아니건 상식만 있어도 첫째, 둘째, 셋째의 지적들은 금새 파악될 수 있기 때문이다.
    상식을 가진 사람들을 우리는 보통사람들이라고 한다.
    보통사람들은 의원이 자신들보다 우수하다고 믿는다.
    믿기 때문에 그들을 시민의 대표로서 간주하는 것이다.
    그러나 민통당 의원 정종삼은 대표이긴커녕 보통사람들 이하다.
    이런 보통사람들 이하인 자가 전에 민통당을 이끈 대표의원이었다는 사실에 새삼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돌이켜보니 민통당 전 대표의원 정종삼은 누구인가?
    그는 의장에게 서류를 집어던지고 욕설을 퍼붓고 의장 명패를 파괴한 명백한 사실이 있다.
    민통당 전 대표의원 정종삼은 의회주의 파괴에 앞장선 '저질의원'이었던 것이다.
  • 심판의날은온다 2013/01/20 [10:05] 수정 | 삭제
  • 지들이 하면 다 좋고 옳은 일이고, 상대방이 하면 나쁘고 악이라고 생각하는 넘시끼들이 성남을 추락시키고 있다. 권력에 붙어먹는 의원나리시끼들에다 또 거기에 하나더 기자나부랭이랍시고 짜고 치고는 고스톱을 기사라고 올려자빠지는 넘들도 한몫 거들어 떡밥 챙겨먹고 희희락락하는 썩어빠진 성남이란 사실을 다 알고 있다. 선거에서 잘못 뽑은 결과가 이렇게 성남을 개판으로 만든다는 사실을 시민들은 지난번 준예산 사태에서도 눈으로 똑똑히 보고 말았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이제 심판의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다. 내년 유월이다. 성남에서 다시는 지금과 같은 전철을 되풀이하게 해서는 안된다. 입만 살은 따먹따먹빠들이 설쳐대는 성남을 다시 만들어어서야 되겠는가 반성에 반성을 해야한다.
  • 민통당의 반민주주의 2013/01/20 [01:20] 수정 | 삭제
  • 내가 하면 사랑이고 남이 하면 불륜?

    <우리는 한통속?>, <누가 거짓선동꾼인가>도 함께 봐주시면
    전체적인 그림을 조망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새누리당의 유인물 배포에 대한 민주통합당의 대응방안’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윤 대표는 “민주통합당은 새누리당의 길거리 선동정치에 대한 여러 가지 대응책을 모색하고 있다”고 전제한 후, "민주통합당도 새누리당의 유인물 배포계획 대응 차원으로 의정보고회 형식으로 준예산 사태에 대한 진실을 시민들께 적극 알려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www.sntoday.com/sub_read.html?uid=22351&section=section3&section2=

    강조의 따옴표까지 치면서 ‘새누리당의 유인물 배포에 대한 민주통합당의 대응방안’?
    왜 이런 것을 묻지요?
    기자는 기자이긴커녕 앞서 논증한 대로 '눈 찢어진 민통당 개'입니다.
    이 맥락에서 살펴보면 '의도된 유도질문'일 수 있겠지요?
    때문에 기자회견 전 있을 수 있는 '짜고치는 고스톱'을 상상해볼 수 있을 것 같군요.

    윤창근 민통당 대표의 답은 목물인견(目不忍見)입니다.
    말 그대로입니다.
    "새누리당의 길거리 선동정치V민통당의 대응 의정보고'

    그러나 '길거리 선동정치'로 매도한 실체는 더도 덜도 아닌 '새누리당의 의정보고'입니다.
    민통당의 대응 의정보고와 성질상 똑같은 것입니다.
    민주주의가 뭡니까?
    민주주의를 민주주의로 만드는 최소한의 규칙들 중 이 경우에 적용되는것은 바로 '경쟁적 정당의 존재(활동)'입니다.
    그런데 왜 민통당은 경쟁당의 의정보고를 '길거리 선동정치'라고 매도할까요?

    '내가 하면 사랑이고 남이 하면 불륜입니까?'

    중요한 것은 이 같은 심술이 민통당이라는 정치집단의 심리라는 것이겠죠?
    더 중요한 것은 이 같은 특정한 집단심리가 '민주주의의 적'이라는 사실이겠죠?
    민주주의는 부정되거나 전멸되어야 하는 '적대자'로서가 아니라 내일 우리를 대신해줄지도 모른다는 '반대자'를 상정하지 않으면 민주주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경쟁적 정당의 존재나 활동의 의미입니다.

    얼마 전 모 방송에 나와서 시장 이재명이 뭐라 했습니까?
    새누리당 죽일놈이라고 했지요?
    그렇다면 시장이나 시의원이나 민통당은 똑같습니다.
    민주주의 실천현장에 민주주의를 배우지 못한 정치집단, 바로 민통당입니다.
  • 공감대학 2013/01/18 [15:37] 수정 | 삭제
  • 달라는대로 다 주냐님 말씀에 공감....공감....
  • 음주자판운전 2013/01/18 [15:29] 수정 | 삭제
  • 이거 또 음주 측정해 보아야 되는거 아닙니까? 도시공사 설립에 대해서는 말바꾸기 달인 수준인 자가 준예산 사태를 야그하면서 말도 안되는 헷소리를 지껄이는 걸 보면은 말이다. 시의원은 집행부에 대해 견제와 감시를 하라고 했지 붙어먹으라고 한거 아니다. 아무리 가재는 게멍편이라고 하지만 말이다. 그리고 음주운전도 3관왕이라면 절대 자랑할게 못된다. 참고로 어제 진보당 경남도의회 김모의원은 유사성행위 단속현장에 있었다는게 경찰 단속에 발견된것만으로도 사퇴기자회견했다더라. 얼굴 낯짝이 두껍고 뻔뻔한 정치꾼들이 성남에는 너무 많다 많아~~~ 따먹도 안따먹처럼 행세하고 등등 말이다. 우라질 넘에 성남이다. ㅋ
  • 달라는대로 다 주냐 2013/01/18 [15:05] 수정 | 삭제
  • 성남시 2013년도 예산규모가 2조 543억으로 승인났다. 민주당 윤창근 대표는 679억원을 삭감한 게 누더기예산이라고 비난했다. 도당체 총예산에 3% 남짓 금액을 삭감한 걸 가지고 누더기 예산이라고 지랄을 떠는게 정상이라고 보이냐. 윤 대표 양심이 있으면 말을 해 봐. 그럼 예산 달래는 대로 다 주면 의회는 뭣 하러 있는데 까놓고 얘기하자. 앞으로 추경에 올릴게 뻔한고 생떼를 쓸 텐데 그때 가서 뭐라고 떠들지 성남시 걱정된다. 달란다고 다 주냐? 속을 줄 아냐? 성남시 새누리당이 부서니냐?
  • 누가 거짓선동꾼인가?(하) 2013/01/18 [11:05] 수정 | 삭제
  • 강경투쟁이 뭔데? 기준이 뭔데?
    대의정치체제, 그 구현인 의회민주제의 우선적인 원칙이 뭔가?
    죽었다 깨어나도 문제를 의회 안에서 해결한다, 우리를 뽑아준 시민들에게 심려를 끼치지 않는다는 '정치적 내재주의'인가?
    아니면 뻑하면 의회 밖으로 뛰쳐나가는 민통당, 종북세력의 전매특허인 장외투쟁인가?
    그렇다면 부당한 시정 추진에 대해서는 의회 내 강경투쟁이야말로 오히려 권장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
    오히려 새누리당이 강경투쟁을 제대로 못한다는 비판도 있다.
    하반기 의장선거는 극명한 증거 아닌가? 새누리당 의원들이 일부 같은 당 의원을 의심해야 하는 사태는 왜 일어났는가?
    이게 정상적인 의회라고 볼 수 있는가?
    이런 일들은 의회를 파과하려는 '보이지 않는 손'을 상정하지 않으면 도저히 설명되지 않는 일 아닌가?
    오히려 민통당이 소수당임에도 불구하고 안이하게 여당노릇에 안주하고 있다는 비판도 있다.
    역으로 이대엽 전 시장 시절 야당 노릇에 땀 흘리던 민통당 의원들이 자기 배신 속에 뒤로 나자빠지고 대여투쟁에 그다지 훈련되지 않은 새누리당 의원들이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는 지적이 흔해졌다.

    이참에 민통당을 대표하는 윤 의원이 책임있고 의식있는 의원이라고 볼 수 없게 하는 결정적 증거를 하나 제시해둔다.
    지난 해 11월 정례회 당시 민통당은 새누리당을 향해 '다수당의 의회독재'라는 제목의 비난성명을 발표한 적이 있었다.
    다수당의 의회독재? 배꼽 잡고 뒤로 자빠진 일!
    지자체의 거의 절대적인 권한이 시장에게 집중된 강수장형 지방자치에서 과연 다수당의 의회독재라는 표현이 논리적으로나 현실적으로나 가능한가?
    이런 일은 불가능하다.
    쥐꼬리만한 권한으로 오히려 새누리당 주도 의회의 부당한 행정권력 견제는 실로 눈물겨울 정도다.
    그렇다면 민통당의 성명만큼 의회제 정치의 원리와 현실을 호도하는 거짓선동은 있을 수 없다.
    이런 의미에서 이 있을 수 없는 표현은 민통당 의원들의 '의정활동상의 무능력', '행정권력에의 절대적 의존'이라는 병폐를 압축적으로 드러낸 표현에 지나지 않다.

    윤창근 대표 발언의 세 가지 잘못된 점을 지적했다.
    이와 같은 점들로 볼 때 '입으로만 부르짓는 의회주의'의 당사자는 오히려 민통당.
    윤창근 민통당 대표, 틀려?
    그렇다면, '의회민주주의 회복'은 새누리당보다는 민통당에 일차적 책임이 있다.(하)
  • 누가 거짓선동꾼인가?(상) 2013/01/18 [10:48] 수정 | 삭제
  • 윤창근 대표가 이렇게 망가지다니........

    윤 대표는 이어 “만신창이의 상처를 입은 새누리당 이영희 대표의원을 앞세운 ‘보이지 않는 손’들은 치욕의 준예산 사태를 계기로 정치적 이익을 지속하고 당내 입지를 강화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강경투쟁만을 조장하고 있다”고 이번 유인물 배포 배경에 대한 의혹을 제기한 뒤 “하루 빨리 이성을 되찾고 입으로만 부르짖는 의회주의가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하는 의회주의에 동참하라”고 의회민주주의 회복을 촉구했다.
    http://www.sntoday.com/sub_read.html?uid=22351&section=section3&section2=

    초선 때는 새누리당 의원들도 부러워할 만큼 꽤 촉망받던 윤 의원이었다. 사실이다.
    그런데 재선 후 민통당 대표 되어서 요것 밖에 못해?
    전임 대표의 전철을 그대로 밟나?

    새누리당 이영희 대표의원이 만신창이의 상처를 입었다고? 무슨 상처?
    재명이 빨대들이 파리떼로 달려드는 거?
    아고라에서 진행 중인 인민재판?
    임시회에 동원된 군중들이 반의회주의 모드 조성한 거?
    재명이 빨대들에 의해 이영희 대표의원 계폭 당한 거?
    성남시 의회에 이영희 대표의원보다 젠틀한 의원 있으면 나와보라고 해!

    보이지 않는 손들은 치욕의 준예산 사태를 계기로 정치적 이익을 지속하고 당내 입지를 강화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강경투쟁만을 조장하고 있다?
    정치적 이익이 뭔데? 밝힐 수 있나? 밝혀봐! 밝히지 못하면 헛소리겠지?
    당내 입지 강화? 그렇다면 보이지 않는 손들은 새누리당 소속의 일부 의원들이란 소린데, 그럼 그들이 과연 보이지 않는 손들일 수 있나?
    가령 장대훈 전 의장이 이영의 대표의원에게 소속당 의원으로서 조언을 한다고 치자.
    그럼 장대훈 전 의장이 보이지 않는 손이여?
    이런 정치적 수사야말로 새누리당 의원들을 음모집단으로 몰아가는 거짓 선동 아녀?
    소위 당 대표라는 의원의 사고 수준이 요것 밖에 안돼?(상)
  • 놀고있는찌라시와홍위병들 2013/01/18 [09:56] 수정 | 삭제
  • 주고 받고 지들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데요. 찌라시가 그수준이죠. 시민들은 이제 그정도는 구분할 수 있답니다. 쓰레기인지도 말입니다. 진실은 결코 덮는다고 없어지지는 않는거잔습니까. 아무리 찌라시가 나팔을 불어도 진실을 감출수는 없어요. 그 유명한 쓰레기가 했던 파렴치한 짓거리들은 말이죠. 내년에는 다 들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 우리는 한통속? 2013/01/18 [00:36] 수정 | 삭제
  • 이게 기사입니까? 민통당 찌리시지!

    윤 대표는 또 ‘민주당이 예산통과를 반대했다’는 새누리당의 거짓선동에 대해 “민주당이 반대한 것은 정자, 위례, 교육예산, 복지, 일자리, 사회적기업 등 민생예산을 포함한 679억원을 삭감한 누더기 예산을 반대한 것”이라며 “오히려 민주당이 제출한 민생 예산을 살리려 했던 수정예산을 반대한 새누리당은 시민들께 반성하고 자숙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새누리당의 진실 왜곡 행태를 비판했다.
    http://www.sntoday.com/sub_read.html?uid=22351&section=section3&section2=

    <새누리당의 거짓선동>, <새누리당의 진실 왜곡 행태를 비판했다>

    그러면서 성남시의회 민주통합당은 기자들에게 배포한 유인물을 통해 새누리당에서 배포 계획 중인 유인물에 기재된 내용 중 거짓되거나 진실이 호도된 내용을 바로 잡았다.
    http://www.sntoday.com/sub_read.html?uid=22351&section=section3&section2=

    <성남시의회 민주통합당.....새누리당에서 배포 계획 중인 유인물에 기재된 내용 중 거짓되거나 진실이 호도된 내용을 바로 잡았다>

    괄호친 부분의 화자가 누구입니까? 기자지요?
    기자가 민통당 입장과 혼연일체 되어 발화하고 있는 것이지요?
    아니 한 술 더 뜨지요?
    이만하면 기자가 아니라 '눈 찢어진 민통당 개'가 맞지요?

    윤창근 민통당 대표는 이런 찌라시 기사를 트윗으로 자주 날리지요?
    그럼 민통당 대표가 어떤 수준인지 생각해봐도 되겠지요?

    그나저나 윤 대표는 상식을 가진 시민들 뇌리를 떠나지 않고 있는
    김부선스캔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그 파렴치한이 자당 소속이라면?
    지방자치, 지역정치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요?
    그 파렴치한이 그것을 은폐하기 위해 또는 피해가기 위해 어떤 개수작을 부릴까요?

    그 파렴치한을 지울 수 없는 의원들의 심정은 어떠할까요?
    당을 떠나서 말입니다.
    그 파렴치한을 지울 수 없는 시민들의 심정은 어떠할까요?
    지지하는 정당을 떠나서 말입니다.
  • 성남시의회는 뭐 하나? 2013/01/17 [16:53] 수정 | 삭제
  • "문맥과 상황을 거두절미한 승냥이 무리의 상투적 수법"

    이 수법으로 오늘도 승냥이들이 '다음 아고라'에서 새누리당 대표인 이영희 의원을 난도질을 하고 있습니다.
    정치적 살인행각입니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빨갱이들의 전통적인 수법과 일치합니다..
    (빨갱이들은 절대로 자신들이 빨갱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빨갱이죠.)

    과연 아고라(광장)가 민주주의일까요?
    이와 같은 참여민주주의는 실은 인민재판이 아닐까요?
    코뮌(파리 코뮌), 소비에트(러시아), 인민위원회(동구 및 이북)의 독재는
    아고라에서 군중심리를 이용해 행해지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결국 공산당독재, 수령독재의 장치였습니다.

    그럼 아고라에서 행해지는 이영희 의원에 대한 인민재판을 통해서 얻어지는 정치적 성과는 누가 채갈까요?
    누가 있지 않을까요?

    아고라에서 행해지는 이영희의원에 대한 인민재판은
    모택동 지배 하의 중국에서 진행되었던 문화혁명을 떠올리게 합니다.
    아니, 그것의 인터넷판, 한국판입니다.
    이들 승냥이 무리는 의식적이건 무의식적이건
    문화혁명 당시 물불 가리지 않고 중국사회를 붕괴시킨 홍위병들과도 같습니다.
    과연 이것을 누가 즐기고 있을까요?
    아고라의 인민재판을 지금 이 시간에도 선동하는 홍위병들이 있습니다.
    이들 홍위병들은 누구 주변에 있을까요?

    이영희 의원에게 자행되는 인민재판은
    대한민국에서 지방자치 실시 이래 전례없는 일입니다.
    도를 넘어선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지방자치 부정입니다.
    새누리당이 이런 것을 가만 두고 보는 것은 너무 순진하거나
    사태를 안일하게 보는 것이 아닐까요?
    성남시의회가 이런 것을 방치해서야 되겠습니까?
    성남의 지방자치는 시장 밖에 없습니까?

    그것이 왜 성남의 지방자치를 둘러싸고 일어날까요?
    왜 다른 지자체에서 일어나지 않는 희유한 일이 성남의 지방자치에서만 일어날까요?
    거기에 주사파이자 종북세력인 경기동부는 관련이 없을까요?
    아니면 그들을 대신한 원숭이짓일까요?
    교활하게 위장된 불법선거운동은 아닐까요?

    최윤길 의장,
    지금 뭐하고 있습니까?
  • 파쇼파다닥 2013/01/17 [14:21] 수정 | 삭제
  • 독재자를 위한 독재자에 의한 성남, 드디어 파쇼시대가 오고 말았다. 그러나 선동정치의 종말은 곧 온다. 오고야 말 것이다. 닭의 모가지하고는 별개이다. 부엉이 바위가 운다.
  • 트윗상의 반독재투쟁 2013/01/17 [13:32] 수정 | 삭제
  • 일부 지역언론에서의 '독재자 비판'에 승냥이처럼 달려들어 물고 뜯던 한 줌의 무리를 기억하실 겁니다.

    현재로서는 그 잔해가 보이고(이니셜을 따서 'ㅅㅇㄱ ㅇㅇㅎ ㅁㄷㅎ 기생충들 ㅎㅎㅎ'하는 'ㅍㅎㅎ'란 녀석이 그런 사례입니다)

    그 무리가 바로 트윗으로 옮겨갔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자기도취에 빠진 독재자의 실체가 점점 더 알려지는 추세여서 그 싸움터에서 불리해지면 그 무리는 지역언론으로도 되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누구누구....인지 아시죠?
    어차피 문맥과 상황을 거두절미한 승냥이 무리의 상투적 수법에 대적할 수 있는 것은
    한 두어 수 위에서 차분하게 소통하는 메시지들입니다.

    그것이 보다 많은 트친들로 하여금 그 독재자의 실체를 알게 해줄 겁니다.
  • 재명이와 미화랑 2013/01/17 [11:56] 수정 | 삭제
  • 재명이가 라디오방송에서 무슨 말을 했을까? 두 가지다.
    1. 새누리당 나쁜 놈(그럼 민주당, 시장하는 재명은 좋은 놈?)
    2. 소년 근로자에서 성남시장까지라는 짠한 인생 스토리(내 인생은 결코 잘못할 수 없다?)

    각각의 주장에 대해서 또는 두 주장에 대해서 어떤 이해가 가능할 것이다.

    예를 들어 1에서 세계관적 측면에서의 '흑백논리', 널리 알려진 그의 반의회주의를 가리는 '당파주의'가 말해질 수 있을 것이다.

    2는 그의 인생에서 있을 수 있는 '구멍'을 가릴 수 있다.
    이 구멍이란 표현은 '온전한 인간'이라는 가정 하에서다.
    만약 '성장기가 성년기에 영향을 미친다'거나 '현재는 과거의 산물이다'는 가정을 할 수 있다면 비정상적인 성장기, 어제의 그가 그의 현재를 이해하는 데 결정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
    예를 들면 대의민주주의가 권력분립을 통해 작동된다는 것을 그는 과거에 배운 적이 없음이 확실하다.
    여전히 해소되지 않는 김부선스캔들도 있다.

    두 주장에 대해서 어떤 이해가 가능하다.
    이런 주장들을 가능케 하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 물음이다.
    그것은 자신의 '사고, 신념의 infallibility(不可謬性)'이다.

    실제로 늘 재명이의 대외적 담화에서 포착되는 것이지만
    그는 사실에 대한 자신의 이해를 말하는 대신 이데올로기라고 말해도 좋을 정도의 어떤 확신, 소신을 말한다.
    전자가 그 사실에 대해 다른 이해를 가진 사람들이 그의 이해에 대해 생각해보고 나아가 다가갈 수 있는 여지를 주는 것이라면 후자는 그런 여지를 사전에 봉쇄해 버린다.

    이런 그의 독특한 태도가 오늘의 그를 있게 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내일의 그를 있게 할 수 있을까?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개인의 infallibility가 집단적으로 나타날 때 역사는 커다란 고통을 받았다는 것을.
    다르게 보면 그것은 파시즘과 공산주의, 즉 우상과 그 우상과 함께 한 집단의 파멸에서 전형적으로 찾아진다.
    어떤 의미에서는 노무현의 자살, 그리고 이번 대선에서까지 반복된 노무현은 이런 모델에 가깝다.
    infallibility로 넘쳐나는 개인이나 집단은 원리적으로도 그렇지만
    다양한 능력과 자질, 이해를 가진 실제 운용자들을 통해 작동되는 대의민주주의와는 전혀 상관이 없다.
    오히려 그들은 침묵하는 다수의 적에 불과하다.
  • 별누무스키가 2013/01/17 [10:09] 수정 | 삭제
  • 성남이 말공해로 가득하다. 시장잡배들이 내뱉는 말들이 성남시민들을 피곤하게 한다. 도시개발공사가 뭐길래. 시민들을 그렇게 선동질하고 이간질하는가. 시장이란 사람은 답해라. 통합의 정치를 해도 모자란 마당에 말이다. 노빠들이 받들었던 놈현이 어케되었나. 미래가 보인다. 그마해라. 더이상 시민들을 볼모로 가지고 놀지말거라. 혓바닥에 침마를 날이 곧 올거니까.
  • ㅍㅎㅎ 2013/01/17 [09:39] 수정 | 삭제
  • ㅅㅇㄱ ㅇㅇㅎ ㅁㄷㅎ 기생충들 ㅎㅎㅎ
  • 성남올바른소리 2013/01/16 [22:39] 수정 | 삭제
  • 이재명을 제2의 노무현이라고 말하는 얼라들이 있더군요.

    도를 넘었다는 재명이의 트윗,
    주민과 단체 동원,
    트윗상의 빨대들의 준동,
    재명이의 언론플레이,
    이재명연대의 출범.

    요즘 이런 난리부르스가 왜 일어나고 있을까요?
    이유들이 있지 않을까요?
    그 이유들을 점검하고 챙겨두는 것은 중요하지 않을까요?
    굳이 대외적으로 드러낼 필요까지는 없겠지만(^^)
  • 동사무소에 근무해요~ 2013/01/16 [22:37] 수정 | 삭제
  • 성남바른소리뿐만 같은 중복 트윗 하면 다행이지요...

    시청직원도 무슨무슨 자료라고 하면서 1차, 2차에 걸쳐서 트윗보내고ㅋㅋ
    SNS관계자도 줄기차게 질러내고, 무한알티를 외치며
    독립운동 하듯 난리를 치고 있습니다. 공짜라고 좋아하네요ㅋㅋ

    한*일보와 *라디오 프로그램에는 얼마를 줬을까요?
    포장작업 뻔질나게 하고 있네요. 김일성 찬양하듯 난리를 쳐뿌네요.ㅋㅋ

    성남시장이 트윗하면 공무원이 무조건 받아서 리트윗하는게 진정 소통인가요?
    땡땡공무원은 트윗보고 있느라고, 계속 접속해놓고 기사 퍼날라야하고,
    하루갔던 핸드폰 배터리가 이제는 반나절도 못간다는...ㅋㅋ
    공무원은 피곤혀~ 사람을 잘 못만나서...
  • 北주민이 김씨일가 억지찬양하듯 2013/01/16 [21:22] 수정 | 삭제
  • "이런걸 진짜 스팸신고 해야하는거 아닌가? 불특정다수에게 같은멘션들 광고하듯이 마구 쏴대는데. 北주민이 김씨일가 억지찬양 하는 느낌도 약간 나고ㅋㅋ 성남바른소리님 (@barunsori1) 먹고살기 쉽지가 않지요?"

    이재명 빨대 '성남바른소리'의 여론조작질에 한 트위터리언이 일침을(^^)
  • 멍개리 2013/01/16 [20:13] 수정 | 삭제
  • 개제명연대는 찬성이오. 그놈샤끼 몬스것수. 실눈뱀장어!
  • 오, 재선! 2013/01/16 [15:49] 수정 | 삭제
  • 드뎌 떴다. 이재명연대!

    1. "이재명 연대"로 부르고자 합니다.
    1. 이재명 성남시장님과 정치적 지향점을 공유하여 연대하고자 합니다.
    1. 단순 팬까페가 아닌 동지적 연대와 소통의 장이고자 합니다.
    1. 거주지나 연령 학력 성별 등 구별 없는 모임이고자 합니다.
    1. 민주 시민들의 모임이고자 합니다
    1. 개알바들은 떠나 주세효.
    시장님과 함께 "이재명 연대"가 세상에 행복 바이러스를 전파해요^^

    마니마니 놀러와~~
    http://cafe.daum.net/jaemyunglee
  • 촌철살인 2013/01/16 [11:35] 수정 | 삭제
  • 택시 닥시 표현이 멋집니다. 쥐깁니다. 경의를 표합니다. 독자들의 상상력을 일깨워 쥐주시는군요. 시는 여러가지 해석을 할 수 있네요.
  • 드런놈들 2013/01/16 [11:29] 수정 | 삭제
  • 이런 개뼉다귀 같은 그릇된 권력들.... 성남을 과대 포장하지 마라.. 진실을 말해라!
  • 분당스타일 2013/01/16 [11:24] 수정 | 삭제
  • 진보 보수를 떠나서 잘못된 것은 꼬집는게 당연한 언론의 역할인것을.... 성남시 수준이 이정도밖에 안되는거였군.
  • 정론 2013/01/16 [11:04] 수정 | 삭제
  • 정론직필을 보여주시는 님께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감사드립니다. 꿋꿋하게 언론인의 본연의 직필! 험난한 세상에 빛과 소금이죠..잘못된 것을 바로 집어주는 용기, 정의에 찬사를 보냅니다. 성남제일의 언론으로 추대합니다.
  • 위대한 시장님을 결사옹위하자~ 2013/01/16 [10:16] 수정 | 삭제
  • 트윗 계정을 해보니
    누더기예산 어떻고 도시개발공사 사실이 저떻고 하는 빨대들,
    지난 해 이재선 회계사가 동생시장 신랄하게 비판할 때 온갖 추잡한 비방으로 방패막이 하던 자들.(^^)
  • 재명이 빨대의 여론조작2-1 2013/01/16 [10:03] 수정 | 삭제
  • 그럼 1은 어떨까?
    의원이라고 다 같은 의원일까? 상식으로 말해보자.

    다 같은 의원이지만 일정한 비교척도들을 들이대면 의원들 중에서 상대적으로 또는 절대적으로 뛰어난 의원이 있기 마련.
    예를 들어 전반기 장대훈 의장처럼 의회를 대변했던 의원은 성남시의정사상 없었던 일로 평가할 수 있다.

    의회주의적 원칙과 의정활동 능력이 상대적으로 또는 절대적으로 뛰어난 의원들을 우리는 '동등자 가운데 1인자' 또는 '동등자 가운데 지도그룹'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반대로 지방의원이든 국회의원이든 대표하는 자들 중에는 언제나 잠재력인 그 자질부터 의심받는 자들도 있기 마련이다.
    그래서 어떤 지방의원들은 제 구실 못한다고 시민들로부터 비난받는 것 아니겠는가?

    들어서 알고 있다.
    장대훈 전 의장이 최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주어진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의원들이 있다고.
    같은 글에서 그가 말한 대로 여기에 "의회를 끊임없이 무력화시키려는 배후세력이 있다"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이것이 소위 민통당 측에서 말하는 '이탈표'니 '새누리당 온건파'니 하는 것이 아닐까?

    이 두 가지 조건--동등자 가운데 1인자나 상위그룹의 존재, 주어진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무책임한 의원들에 가해지는 배후세력에 대한 의혹--으로 인해 1은 사실적인 외관이지 전혀 사실에 부합하는 사실이 아닐 개연성이 크다.

    2,3,4는 어떨까?
    한 마디면 족할 것 같다.
    '재명아, 호화청사 언제 파냐?'
    호화청사 매각으로 막대한 시세차익이 발생, 막대한 재원확보를 하겠다는 것이 그의 우선적인 공약이었기 때문이다.
    재명이가 시장 되기 전, 취임 초 현직 대통령까지 끌어들여가며 광 팔고 장사하던 최우선 공약 아니었나?

    어느 재명이 빨대가 사실이라 강변하지만 그것은 사실이긴커녕 특정한 인식틀로 덧칠해져 있다.
    이런 생각이 든다.

    어떤 인식이건 특정한 인식틀보다 우선하는 것이 사람들에게는 있다.
    그것은 우리의 직접적인 체험과 지각을 통해서 아는 무엇.

    그 체험과 지각의 한복판에 자리잡고 있는 것은 준예산 해소가 압박받는 긴급한 상황에서조차 의회와의 대화와 타협 대신 열심히 트윗을 날리는 재명이의 모습이다.
    이보다 더한 '반의회주의', '불통'을 어느 지방자치에서 볼 수 있을까.(하)
  • 가관이따로업다 2013/01/16 [09:54] 수정 | 삭제
  • 한국일보 인터뷴가 멍가를 보니 여러가지에서 한심하지 않은 시장이 아닐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소이다. 도시공사 설립할라고 정말 오만가지를 아전인수로 가져다 합리화하는걸 보니 기가찬다. 15명인원 이상은 채용 늘이지 못한다? 설립하게 될때에는 그렇게 가는거고, 가령 spc(특수목적법인-일종의 자회사, 도시공사가 출자함)를 만들어 그곳에 인원대따 채용하는 방법으로 한다는 소식통인데, 그거야 말로 인력 방만 운영 비난여론을 피해가려는 꼼수가 아니고 무엇이겠소. 눈가리고 아웅, 안그렇소? 대답해보라. 1조원 개발이익? 실현 못하면 시장 돈으로 메꿀 수 있는지 물어볼테니 그거부터 답해라. 꽃집에서 장밋꽃 산것도 아닌데, 김치국부터 마시는 꼴이라니. 등등이다.
  • 재명이 빨대의 여론조작2 2013/01/16 [01:31] 수정 | 삭제
  • 성남시 도시개발공사 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1. 성남시 새누리당 강한구, 권낙용 시의원도 도시개발공사 설립 찬성(2012.11.21)
    2. 행정권한으로 토지용도 변경시 발생하는 천문학적인 불로소득을 공공에 귀속(공공이익)
    3. 도시개발공사 설립에 따른 추정개발이익 1조원으로 성남시 기반시설 확보
    4. 분당/판교 벤처기업 집적도 전국평균 두배 도시개발 최적(수익성)
    5. 도시개발인력 15명 이상 못늘린다(방만 운영방지)
    6. 수익사업에 한정한다(방만 운영방지)
    7. 사업할 때마다 시의회 동의(방만 운영방지)

    소개한 내용은 재명이 어느 빨대의 트윗.
    한 경제전문가가 '니들 그거 하면 쪽박찬다'고 경고했던 도시개발공사에 대해 오만가지 소리를 다 늘어놓고 있다.
    '사실'이라면서!

    사실?

    '바른' 우리말을 가르치기 위해 애를 쓰는 대한민국 어떤 국어선생에게 물어봐도 좋다.
    가령 다음 예시가 정녕 '사실'인지.

    5. 도시개발인력 15명 이상 못늘린다(방만 운영방지)
    6. 수익사업에 한정한다(방만 운영방지)
    7. 사업할 때마다 시의회 동의(방만 운영방지)

    '안 늘린다~', '다른 사업 안 한다~', '시의회 동의를 받겠다~'
    특정한 인식틀에 맞춰 재구성된 이러한 기술들이 과연 사실?
    '방만운영 안 한다~'
    이 대목은 5,6,7이 과연 사실을 의미하는 기술인지 여부를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한 마디로 상식에의 위험한 도전이다.(상)
  • 재명이 빨대의 여론조작 2013/01/15 [23:20] 수정 | 삭제
  • SNS상에서도 '여론조작'이 횡횡한다,.
    재명이 주변에서 일어나는 단적인 사례.

    이런 제목을 단 재명이 빨대글이 돌아다닌다.
    <1월 7일 시민의 힘으로 준예산 해결했으나, 다수당인 성남시 새누리당이 통과시킨 누더기 예산안!>

    재명이의 어떤 빨대인지 모르겠으나 참 어리버리하다.

    <1월 7일 시민의 힘으로 준예산 해결>?
    성남뉴스넷 보도에 따르면 도시개발공사 설립안이 보류로 결정나자 힘 자랑하던 시민들(?)은 다들 돌아갔다던데?
    어리버리한 녀석 같으니라구.....

    <다수당인 성남시 새누리당이 통과시킨 누더기 예산안!>?
    예산안이 통과되었다면 그것은 의회의 결정으로 정당화된다는 의회민주주의의 기본도 모르나?

    제목만 어리버리한 게 아니다. 그 내용도 마찬가지.
    한 가지만 짚어보자.

    <다수당인 새누리당이 누더기 예산안으로 통과시킴. 그래서 민주당 김용 의원 등이 수정예산안을 본회의에 상정>

    보다시피 '그래서'라며 인과관계를 설정하고 있다.
    시간적 인과가 분명한 사실을 果를 因으로 因을 果로 바꿔치기하고 있다.
    예산안 통과로 시민들의 우려를 자아냈던 준예산사태가 해결되었는데 무슨 수정예산안 상정?

    이런 어리버리가 재명이 빨대짓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재밌다.
    그 행태를 보아하니 보통 빨대가 아니다.
    '그래서' 어리버리라기보다 모종의 필사적인 사명감을 갖고 여론조작을 일삼는다는 생각이 든다.

    이 빨대의 트윗에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구체적인 예산항목이 나열되고 그것이 새누리당에 의해 삭감되었다고 적시하는 것도 수상쩍다.

    그래서 이런 질문이 하고 싶다.

    '야, 눈깔 뒤집힌 빨대, 너 배후가 누구야?'
  • 딱입니다 2013/01/15 [09:48] 수정 | 삭제
  • 기막힌 비유입니다. 여섯째놈 일곱째 놈은 딱입니다. 이 두놈이 말아먹고 받아쳐먹고 있습니다. 카타르시스를 느낍니다. ㅎㅎ
  • 아사리칠적판 2013/01/14 [20:12] 수정 | 삭제
  • 나뿐놈 따먹은놈 육갑헌놈들이 판치는 세상이다. 오적이 아니라 진말로 칠적이다. 칠적이야. 배터질 놈들이 쎄고&#50072;다. 급살맞을 놈들이 탄천지천에 널렸다. 그중에서 여섯째 놈이 젤로 쳐죽일 나뿐놈이라고 생각되네 그려.
  • 미쓰리 2013/01/14 [18:16] 수정 | 삭제
  • 할 말하는 하는 지역언론은 분당신문 밖에는 없네요!
    다들 쓰레기에 찌라시들... 배불리 처묵었으니 말한마디 못하고 덜덜덜~
    눈치만 존내보제. 다 부터먹는것들~
  • 甘呑苦吐 2013/01/14 [17:49] 수정 | 삭제
  • "부정부패를 감시, 견제하는 지역언론을 지원하고 육성하겠습니다."

    이것이 뭔지 아십니까?
    재명이가 시장이 되겠다고 내외에 천명한 선거공약입니다.
    그가 시장인 지금 그 결과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여섯째 놈이 나온다/ 한때 지난번 주인 무지하게 비판했던 놈이 아니더냐/ 손에 든 명함 보아하니 십이라는 수를 박았구나/ 어허 저놈 입을 보아라/술술 잘도 나오는 말은 예전과 똑같구나/ 똥간 갈 때하고 나올 때가 다르다만/세치 혀 계집한테 다르고 마누라에게 달랐구나/어허 저놈 손을 보아라/ 한손은 단상에 올려놓고 다른 손은 주판알 튕기는구나

    일곱째 놈이 나온다/ 어깨에 앵무새 앉히고 나팔 부는 꼴이 약장수와 다를소냐/ 붓꺽기 솜씨 신출귀몰 홍길동이 놀라 피하도다/ 주둥아리 처박힌 은똥도 모자라서/ 금똥 찾아 헤매는 붓뚜껑들 가관일세/ 굽은 펜대 춤사위가 기똥차다 삐뚤빼뚤

    김지하의 오적 그대로입니다.
    이제 분당신문 하나만 부정부패를 감시, 견제하고 있다고 해도 틀리지 않습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요?

    1. 甘呑苦吐, 이재명권력이 지역언론을 달면 삼키고 쓰면 뱉았기 때문입니다. 여섯째 놈과 일곱째 놈이 야합을 했기 때문입니다.

    2. 시민운동이 소멸되었기 때문입니다. 아니 애초부처 성남의 시민운동은 이재명 시장만들기가 목적이라 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그 중심에 성남참여연대, 시립병원설립운동본부가 있습니다.

    3. 공공영역(정치영역)이 죽었기 때문입니다. 성남의 공공영역은 시장과 의회로 구성되는 대의제 지방자치에 있습니다. 그러나 의회를 인정하지 않는 시장이 출현했습니다. 남들이 학교 다닐 때 배운 권력분립의 원칙을 짓밟는 시장 말입니다.

    성남에서 벌어지는 준예산사태나 극심한 편가르기, 주민동원과 같은 비정상적인 상태에는 이 세 가지 원인이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 세 가지 원인은 다시 이재명이라는 한 정치적 개인으로 환원될 수 있습니다. 그가 없었다면 이런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았을 테니까요. 이것은 리더의 위치에 있는 그의 정신적, 신체적 부정부패 여부를 늘 생각하게 합니다.

    정치에서 우선적인 원칙은 책임입니다. 어떤 말을 하든 어떤 행위를 하든 그것은 책임이 수반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성남에서 벌어지는 비정상적인 사태를 누가 책임져야 하겠습니까?
  • 똥차벤츠 2013/01/14 [16:43] 수정 | 삭제
  • 언론을 막는자. 부메랑으로 필망이 맞습니다.
    작금의 성남은 제정신이 아니다. 시의회 민주당도 그렇고
    브레이크없는 벤츠똥차를 견제하지 않고있다. 직무유기 시의원들이 따로 없다.
    대형사고나면 누가 책임질 것인가! 운전사가 제정신이 아니다. 측정기를 대보아야 한다.
  • 망쪼들성남 2013/01/14 [15:13] 수정 | 삭제
  • 칼로 막은자 칼로 망한다. 보도통제는 정권 망쪼의 징조다. 필화사건은 정권이 망한다는 시초이다. 성남도 예외가 아니다. 사장이 영 아니다.
  • 넘잼있다 2013/01/14 [13:19] 수정 | 삭제
  • ㅎㅎ 닥시, 택시. 시 발 넘아의 시 같은데.ㅎ
  • 악한넘, 교활한넘 2013/01/14 [11:44] 수정 | 삭제
  • 지방분권이라는 미명 아래 무소불위(無所不爲)의 권력을 휘두르는 자치단체장과 거기에 빌붙은 지방의원 등을 포함해 기생충이나 다름없는 ‘신오적’(新五賊)들이 얼굴에 철판을 깔고 활개치는 구도로 재편된, 지방자치의 왜곡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현실을 한국사회에서 목격하고 있어 안타깝기 그지없다.

    여섯째 놈이 나온다/ 한때 지난번 주인 무지하게 비판했던 놈이 아니더냐/ 손에 든 명함 보아하니 십이라는 수를 박았구나/ 어허 저놈 입을 보아라/술술 잘도 나오는 말은 예전과 똑같구나/ 똥간 갈 때하고 나올 때가 다르다만/세치 혀 계집한테 다르고 마누라에게 달랐구나/ 어허 저놈 손을 보아라/ 한손은 단상에 올려놓고 다른 손은 주판알 튕기는구나/ 일곱째 놈이 나온다/ 어깨에 앵무새 앉히고 나팔 부는 꼴이 약장수와 다를소냐/ 붓꺽기 솜씨 신출귀몰 홍길동이 놀라 피하도다/ 주둥아리 처박힌 은똥도 모자라서/ 금똥 찾아 헤매는 붓뚜껑들 가관일세/ 굽은 펜대 춤사위가 기똥차다 삐뚤빼뚤.

    오적(五賊)의 뒤를 잇는 ‘신칠적’(新七賊)이 가면을 뒤집어쓴 채 똬리를 틀고 활개치고 있지는 않은가, 두 눈을 부릅뜨고 주위를 살펴보아야 신칠적의 발호(跋扈)를 막을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이는 국민 내지는 시민들에게 전달되는 말과 글을 가로막고 가로채서 왜곡시키는 적(賊)들의 수(數)는 오히려 과거에 비해 훨씬 늘었고, 그 방법 또한 교활함과 지능화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택시? 택했더니 시건방 떨고 있네! 어떤 넘?
    닥시? 닥치고 시정해! 어떤 넘?
    (양 논설위원께 시험받고 오그라드는, 아니 오싹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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