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립교향악단 '생상스 서거 100주년 기념음악회' 개최···6월 25일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

이미옥 기자 | 기사입력 2021/06/15 [10:39]

성남시립교향악단 '생상스 서거 100주년 기념음악회' 개최···6월 25일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

이미옥 기자 | 입력 : 2021/06/15 [10:39]

[분당신문] 성남시립교향악단의 제177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6월 25일 오후 7시 30분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시립교향악단 지휘자인 금난새 씨가 해설을 곁들이는 이날 공연은 생상스의 서거 100주년을 기념하는 음악회로 마련된다. 

 

▲ 성남시립교향악단은 6월 25일 제177회 정기연주회를 마련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생상스의 ‘바카날레 춤’, 오페라 삼손과 데릴라 중 아리아 ‘그대 음성에 내 마음 열리고’, 동물의 사육제 중 ‘백조’, 교향곡 3번(오르간) 제2악장 2부(4악장), 그리그의 피아노 협주곡 1악장을 연주한다.

 

피아니스트 한하윤, 메조소프라노 백재은이 협연한다.  

 

이날 공연은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해 한자리 띄기 좌석으로 대면 공연을 하며, 아르떼TV를 통해 생중계한다. 

 

인터파크, 성남아트센터 홈페이지, 전화예매(1544-8117)로 티켓 구매가 가능하다. 

  • 도배방지 이미지

정기연주회금난새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