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년 국회의원 "국민의 삶을 위하는 일이라면 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24/05/31 [09:57]

김태년 국회의원 "국민의 삶을 위하는 일이라면 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유일환 기자 | 입력 : 2024/05/31 [09:57]

▲ 김태년(성남 수정, 민주당)국회의원  

[분당신문] 5선의 김태년(더불어민주당, 성남 수정) 국회의원이 30일, 제22대 국회 개원과 함께 "축적된 경혐과 역량 그리고 초심의 열정으로 더 강하고 유능한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의원은 "국민의 삶을 위하는 일이라면 결코 물러서지 않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어 "그 어느 때보다 무거운 책임감으로 제22대 국회의 첫날을 시작한다"면서 "선거는 끝났지만 윤석열 대통령과 정부는 젼허 달라질 기미가 없다. 자화자찬과 공염불로 국민을 논속임하려는 뻔뻔함도 여전하다"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국정기조 대전환을 요구했다. 이를 위해 "국민이 주신 권한과 힘으로 무능·무책임·무관심한 윤석열 대통령과 정부에 단호히 맞서겠다"라며 "국민 앞에선 한없이 낮고 겸손하되, 국민의 삶을 위하는 일이라면 결코 물러시지 않겠다"를 의지를 표명했다.

 

김태년 의원은 17, 19, 20, 21, 22대 국회의원이며,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장과 원내대표를 맡기도 했다. 특히, 김 의원은 제22대 국회 민주당 소속 다선 의원그룹으로 추미애(6선), 조정식(6선), 우원식(5선), 정성호(5선) 등과 함께 어떤 역할을 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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