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트·상대원3동복지회관 '우리동네 러브페이팅'

이미옥 기자 | 기사입력 2026/04/13 [16:24]

오리엔트·상대원3동복지회관 '우리동네 러브페이팅'

이미옥 기자 | 입력 : 2026/04/13 [16:24]

상대원3동복지관 외벽, 산뜻한 벽화로 새 단장 … 오리엔트그룹 임직원 ‘구슬 땀’

 

▲ 상대원3동복지관 외벽이 밝고 화사하게 변했다.

 

[분당신문] “어둡고 낡았던 건물 벽이 화사하게 변하니 동네 전체가 밝아진 기분이에요.”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3동복지회관(관장 김재성)과 오리엔트그룹(회장 장재진)은 4월 11일, 노후화 된 복지회관의 미관을 개선, 주민들에게 밝고 쾌적한 환경을 선사하기  위해 외벽에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건립된 지 20년이 지난 복지회관 외벽은 도색이 벗겨지는 등 낡은 분위기였는데,  이날 활동을 통해 밝고 생동감 있는 공간으로 단장했으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담은 예술 공간으로 거듭났다. 

 

상대원3동복지회관 김재성 관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소중한 주말 시간을 내어준 오리엔트 임직원들과 재능 나눔으로 참여한 드림인공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새롭게 단장한 벽화처럼 주민들의 마음에도 따뜻한 희망이 채워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오리엔트는 이번 벽화 봉사 외에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의 중견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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