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협약 이후 누적 기부액 8천만 원 달성 … 질 높은 재활 의료 환경 조성 기여
![]() ▲ KB국민은행이 ‘병원발전기금으로 2천만 원을 전달했다. |
[분당신문] 롯데의료재단 산하 의료기관의 발전과 환우들의 치료 환경 개선을 위해 KB국민은행은 4년 연속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롯데의료재단(이사장 김천주)은 지난 20일 오후 3시, 분당 보바스기념병원 비전룸에서 KB국민은행과 함께 ‘병원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은 기부금 2천만 원을 재단 측에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 2022년 10월, KB국민은행과 롯데의료재단이 체결한 기부 약정 및 업무협약에 따른 네 번째 이행이다. 당시 KB국민은행은 재단 산하 의료기관의 발전과 환우 지원을 위해 5년간 매년 2천 만 원씩 총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이로써 2023년부터 올해까지 KB국민은행이 롯데의료재단에 전달한 누적 기부액은 총 8천만 원에 달하게 됐다. 전달된 기금은 보바스기념병원과 하남 보바스병원 등 재단 산하 의료기관의 지속적인 발전과 환자 중심의 질 높은 재활 치료 환경을 마련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보바스기념병원 나해리 원장은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4년째 변함없이 소중한 정성을 보내주신 KB국민은행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기부금은 환우들이 보다 쾌적하고 전문적인 환경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