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촌종합사회복지관 전경. |
[분당신문] 도촌종합사회복지관이 그동안 재단법인 순복음선교연합(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위탁 운영에서 6월 1일부터 사단법인 러브앤액츠(Love&Acts, 이사장 황선욱-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담임목사)로 바뀐다.
러브앤액츠는 도촌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해 복지관 내 장애인 주간이용시설인 ‘성남행복누리센터’와 보육시설인 ‘도촌어린이집’을 통합 운영하게 된다.
사단법인 러브앤액츠는 2012년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가 설립한 복지법인이다. 그동안 성남시 내 취약계층·저소득 아동 지원, 생필품 후원, 출산 장려사업 등 다각적인 복지사업을 전개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아동, 노인, 다세대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에 주력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왔다.
황선욱 이사장은 “도촌종합사회복지관 수탁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 노인, 가족 등 다양한 세대를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더욱 전문적이고 세심하게 펼치겠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돕는 일에 전력하며, 시민들과 늘 함께하는 따뜻한 법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