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민의힘 송경택 경기도의원(성남시 6선거구) 후보가 30일 안철수 국회의원, 방성환 경기도의원(성남 5선거구) 후보, 민영미, 김보석, 김건우, 김종환 성남시의원 후보들과 함께 사전투표를 마쳤다. |
[분당신문] 송경택(국민의힘, 제6선거구) 경기도의회의원 후보는 30일 분당구 야탑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투표를 마쳤다.
송 후보는 이날 안철수(국민의힘, 분당갑) 국회의원과 방성환 경기도의원(성남 5선거구) 후보, 민영미, 김보석, 김건우, 김종환 성남시의원 후보들과 함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송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는 결국 더 많이 투표장으로 나오는 쪽이 이긴다"라며 "결국 선거는 주민 여러분의 참여로 결정된다. 가족과 이웃, 친구의 손을 잡고 투표해주시면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사전투표 이후인 6월 3일에는 본투표가 있다"라며 "전화 한 통, 문자 한 통 나누시면서 꼭 투표해주시도록 독려해달라"고 당부했다.
안철수 국회의원은 "부실한 선거관리에 대해 많은 분들이 걱정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라면서 "본투표일에 꼭 투표하겠다고 마음먹었지만, 갑작스러운 사고와 생업의 피로로 투표장을 찾지 못하는 일이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을 구하기에 본선거일 단 하루, 12시간만은 너무 짧다"라며 "사전투표하시는 분도, 본선거일에 투표하시는 분도 모두 대한민국을 지키는 소중한 한 표"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