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기도한마음대축제 ‘2026 뮤크닉(Mupnic)’이 6월 13일 열린다. |
[분당신문] 경기도장애인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금남)는 오는 6월 13일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경기도한마음대축제 ‘2026 뮤크닉(Mupnic)’을 개최한다
경기도한마음대축제 ‘2026 뮤크닉(Mupnic)’은 장애인가족이 야외 공간에서 문화예술을 즐기며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갖는 야외 힐링 콘서트로, 돌봄과 양육의 부담을 안고 있는 장애인 가족에게 문화공연을 함께 즐기며 서로 위로와 공감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행사는 가족 체험부스, 인식개선 캠페인을 통해 장애인가족지원센터의 역할과 센터 미설치 지역의 필요성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장애인가족의 복지 향상과 문화·휴식·돌봄이 어우러진 ‘가족친화적인 지역사회 조성’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이번 공연의 시작은 장애인 연주자로 구성된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가 장식하며 뛰어난 음악적 역량과 가능성을 보여주며 장애인가족에게 감동을 전하는 뜻깊은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경기도 홍보대사인 가수 경서의 공연을 비롯해 장애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로 이루어진 합창 공연, 가족이 함께 리듬을 만들어가는 드럼 공연, 국가대표급 마술 공연 등 다양한 문화 예술 무대가 이어져 참여 가족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금남 센터장은 “이번 ‘2026 뮤크닉’은 광역센터와 시·군 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함께 만들어가는 경기도 장애인가족 공동 축제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장애인가족이 지역 안에서 서로 연결되고 위로받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