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헬로양갱(주고은) 작가의 국내외 풍경, 건축, 음식, 소품, 일상의 기록을 그린 펜과 마카 드로잉 작품 36점을 선보인다. |
[분당신문] 성남시 정자중학교(교장 김은영)는 6월 8일까지 교내 갤러리인 예술의 정원에서 외부작가 초청 기획전시회를 운영 중이다.
이번 기획전시는 'Build a Travel – 여행을 짓다'전으로 감성적인 일러스트로 일상의 행복을 전하는 헬로양갱(주고은) 작가를 초청하여 국내외 풍경, 건축, 음식, 소품, 일상의 기록을 그린 펜과 마카 드로잉 작품 36점을 선보인다.
학생들은 관람 외에도 스스로 작성한 감상평을 전시 공간에 부착함으로써 주체적인 관람과 더불어 자기 표현과 상호 소통의 기회도 경험한다.
김은영 교장은 “학교 공동체가 매년 다양한 시각예술 감상을 통해 풍부한 감수성과 시각적인 즐거움을 경험하고, 창의적인 사고와 감정 표현을 촉진하는 문화예술교육 환경을 기반으로 학생들이 더욱 넓고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자중학교는 6년째 외부작가를 초청해 기획전시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는 통산 22번째 전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