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개표가 진행될 성남실내체육관. |
[분당신문] 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성남시 투표율이 오후 1시 기준 46.5%(사전 23.03% 포함)로 집계됐다. 4년 전 같은 시각 41.6% 투표율보다 4.9%p 높게 나타났다.
이 시각 현재 집계된 성남시 투표율의 경우 오후 1시 기준 전체 유권자 78만8천544명 가운데 36만6천943명이 투표를 마쳤다. 오후 1시부터는 지난 29~30일 사전투표율 23.03%를 반영, 46.5%의 투표율로 지난 지방선거 최종 56.6%를 넘길 것으로 전망된다.
사전투표율이 반영된 구별 투표율은 분당구(47.1%)는 성남시 전체 평균보다 높은 투표율을 기록한 반면, 중원구(46.2%)와 수정구(45.5%)는 평균을 약간 밑돌았다.
선거일 투표 기준으로 볼 때 수정구에서는 산성동이 25.0%로 가장 높았고, 신흥3동이 17.4%로 가장 낮았다. 중원구는 도촌동이 24.4%로 가장 높고, 상대원2동이 17.5%로 가장 낮았다. 분당구에서는 야탑2동이 27.6%가 가장 높고, 서현1동이 22.3%가 가장 낮았다.
오늘 선거는 성남시 투표소 235개소(수정구 66개소, 중원구 53개소, 분당구 116개소)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유권자들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민등록지 관할 투표소에서 투표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