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기도의회의원 당선자(위) 문승호, 최만식, 전석훈, 국중범,(아래) 방성환, 김진명, 정종혁, 정용한. |
[분당신문] 경기도의회 의원 선거에서 성남시 전체 8석 중 민주당이 6석을 차지했다.
성남시 수정구 제1선거구에서 문승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3만6천172표(59.79%)를 얻어 당선됐다. 김쌍기 국민의힘 후보는 2만4천318표(40.20%)에 그쳤다. 제2선거구에서는 최만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3만7천342표(58.73%)로 당선됐다. 박창순 국민의힘 후보는 2만6천231표(41.26%)였다.
중원구 제3선거구에서는 전석훈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3만6천94표(59.72%)로 당선됐다. 국민의힘 모성민 2만2천658표(37.49%), 김병조 진보당 후보 1천680표(2.77%)였다. 제4선거구에서는 국중범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2만8천188표(59.97%)를 얻어 당선됐다. 이승진 국민의힘 후보는 1만8천815표(40.02%)에 그쳤다.
분당(갑) 제5선거구에서는 방성환 국민의힘 후보가 3만3천947표(49.13%)로 당선됐다. 유민아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3만1천748표(45.94%), 이서영 무소속 후보는 3천401표(4.92%)를 얻었다. 제6선거구는 김진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3만7천787표(50.46%)로 당선됐다. 송경택 국민의힘 후보는 3만7천88표(49.53%)였다.
분당(을) 제7선거구는 정종혁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2만6천727표(50.07%)로 당선됐다. 안계일 국민의힘 후보는 2만6천642표(49.925%)였다. 제8선거구는 정용한 국민의힘 후보가 3만4천664표(54.69%)로 당선됐다. 이창임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2만8천717표(45.30%)에 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