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판교반디유치원의 ‘드라이브스루 등·하원 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분당신문] 성남시 판교반디유치원(원장 채경숙)은 유아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등·하원을 위해 운영 중인 ‘드라이브스루(Drive-thru) 환송 지원 서비스’와 이를 헌신적으로 이끌어가는 ‘안전 서포터즈’ 인력의 활약이 학부모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판교반디유치원의 ‘드라이브스루 등·하원 서비스’는 유치원 주변의 교통 혼잡을 방지하고 유아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안착하기까지 ‘안전 서포터즈’ 당당자들의 보이지 않는 땀방울과 노고가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안전 서포터즈는 매일 아침, 궂은 날씨 속에서도 차량 진출입 유도, 유아들의 안전한 하차 및 교실 인도, 차량 문개폐 지원 등 드라이브스루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고 있다. 특히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춘 따뜻한 미소와 인사를 건네며 유치원의 하루를 여는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유치원에 등원하던 한 유아는 차량 문이 열리자마자 안전 서포터즈의 손을 꼭 잡으며 “매일 아침 웃으며 문을 열어주시는 할아버지 선생님이 계셔서 너무 좋아요. 할아버지 선생님을 만나면 기분이 최고예요”라며 미소를 지었다.
한 학부모는 “유치원 앞 도로가 도서관 및 종합사회복지관 공사로 인해 혼잡해서 늘 등·하원 길 마음이 조마조마했는데, 서포터즈 선생님들이 내 아이처럼 안전하게 내려 주시고 챙겨주시는 모습을 보며 안심하고 유치원에 보낼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채경숙 원장은 “유아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매일 현장에서 고생해 주시는 서포터즈 헌신 덕분에 안전하고 행복한 등·하원 길이 만들어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포터즈 인력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지원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안전한 유치원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