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분당제생벼원 직원들이 점심시간을 활용한 요가 수업을 받고 있다. |
[분당신문] 대진의료재단 분당제생병원(병원장 나화엽)이 최근 직원 힐링을 위한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점심시간을 활용한 런치 요가 특강을 실시한 것이다.
이번 특강은 고객만족실에서 주관으로 마련됐고, “숨, 쉼, 그리고 미소”라는 주제로 아티움 필라테스 박주원 원장이 직접 강의를 진행했다. 특강에서는 업무로 인해 긴장되고 굳어진 신체를 풀어줄 수 있는 스트레칭과 간단한 운동 동작을 소개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건강증진센터 송복기 사원은 “바쁜 업무 중에도 점심시간을 활용해 운동할 수 있어 좋았다”며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한 박성필 CS 강사는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자 이번 특강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즐겁게 교류하고, 활력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분당제생병원 고객만족실은 매주 월요일 아침 방송을 통해 활기찬 한 주의 시작을 지원하고 있고, CS조회, CS퀴즈, 칭찬 릴레이, CS캠페인, Angel Report 등 활력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CS 교육과 리더십 교육, VOC(고객의소리)워크숍을 통해 내부 및 외부고객 만족도 향상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