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남교육지원청은 판교환경생태학습원과 함께하는 ‘출동! 성남 에코레인저’를 운영한다. |
[분당신문]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한양수)은 2026년 방과후 돌봄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초등학교 1~2학년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6월~8월까지 판교환경생태학습원과 함께하는 ‘출동! 성남 에코레인저’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학생과 학부모가 관심을 가져 주었고, 10교 150명의 학생들이 참여한다.
성남교육지원청은 판교환경생태학습원과 2025년 2월 26일 늘봄학교 운영 상호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 초등학교 10개에 지역 맞춤형 환경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다양하고 수준 높은 환경 프로그램을 학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특강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환경교육 프로그램 ‘출동! 성남 에코레인저’는 판교환경생태학습원에서 성남 초등학생 대상으로 개발한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게임과 체험활동을 통해 환경기념일과 생물다양성에 대해 알아보고 나만의 테라리움을 만들어보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한양수 교육장은 “2026년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사교육비 경감 및 공교육에 대한 신뢰도가 향상되길 기대한다”며 “지역 연계를 통한 프로그램 발굴로 우리 학생들에게 수준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