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원구청 앞 중원지하보도에 화단조성작업을 펼치고 있다. |
[분당신문] 새마을지도자성남시협의회(회장 고윤식)는 26일 성남시 중원구청 앞 중원지하보도에서 새마을지도자 및 유관단체, 동직원등 20여 명이 참여해 지하보도 화단조성작업을 펼쳤다.
중원지하보도는 중원구청 8차선 대로를 지하로 건널수 있게 설치된 보도로 이곳은 노숙자들로 인해 시민들에 외면받고 있었다. 새마을지도자성남시협의회는 경기도의 지원금을 받아 삭막한 지하 공간에 지하 정원과 포토 존을 만들어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 ▲ 새마을지도자성남시협의회와 중원구청, 성남동주민자치위원회가 협업으로 화단작업을 펼쳤다. |
특히 이번 활동은 민관이 협력으로 진행했으며, 당일 천지열 중원구청장과 최정숙 성남동장, 성남동주민자회위원회 등이 직접 참여해 함께 지하정원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고윤식 회장은 “지하정원 조성을 통해 주민들에게 힐링의 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함께 참여하고 가꾸는 과정을 통해 지역공동체가 더욱 단단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성남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새마을지도자성남시협의회는 녹색새마을 마들기 위하여 탄소중립 실천, 자원재순환운동, 새마을줍깅운동, 폐건전지 모으기, 종이팩 모으기, 플라스틱 분리배출 등을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