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도 시민, 둘째도 시민 … 안정된 리더십으로 전반기 의회 이끌 터"
![]() ▲ 정연화 부의장이 당선소감을 말하고 있다. |
[분당신문] 6일 열린 성남시의회 제31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정연화(66,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체 32명 중 31명의 지지를 받아 제10대 전반기 성남시의회 부의장에 선출됐다.
정 의원은 당선 소감을 통해 “부의장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맡겨주신 뜻을 무겁게 새기며, 겸손한 자세로 맡은 소임을 성실히 수행하겠다”며 “첫째도 시민, 둘째도 시민, 셋째도 시민이라는 마음으로 오직 시민의 행복과 안전, 그리고 성남의 발전만을 바라보며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정 부의장은 “의장을 충실히 보좌하고, 여야를 떠나 서로 존중하고 소통하는 성숙한 의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며 “시민께 신뢰받는 성남시의회, 희망을 드리는 성남시의회를 위해 항상 낮은 자세로 경청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부의장은 “저를 믿고 선택해 주신 모든 의원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믿음에 행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히며, “재선 의원으로서 더욱 무게감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정 부의장은 한국외식업중앙회 분당지부장을 맡으면서 야탑1동 맛고을 한마음축제를 개최하는 등 외식업 발전의 산증인이다. 지난 9대(2022년) 시의회 입성 이후에도 식품위생 종사자 건강검진 수수료 지원, 성남사랑상품권 할인율, 지역상권 활성화 등에 기여했다. 이번에 야탑동 사선거구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