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남시청 전경 |
[분당신문] 성남시는 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 내 신규 도로구간과 위례 보행자도로에 대해 주소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총 14개의 도로명을 부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부여된 도로명은 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 내 신규 개설도로 13곳인 금토창업로, 금토남로, 금토로123번길, 금토로130번길 등과 위례 보행자도로인 위례어울림길 1곳이다. 도로명은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지역의 고유 명칭과 방위 등을 골고루 반영해 확정했다.
특히 공공주택지구 내 도로명은 향후 입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만큼 실제 이용 편의는 물론 인근 도로명과의 통일성 및 연속성을 함께 고려해 부여했다. 또한 위례 보행자도로에 별도의 도로명을 부여해 보행자의 안전을 높이고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확인이 가능하도록 조치했다. 이는 시민 안전 확보와 함께 주소정보를 활용한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에도 상당한 의미가 있다.
성남시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주소정보 관리를 통해 시민 중심의 주소정보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이번에 부여된 도로명은 성남시청 홈페이지 고시문 또는 주소정보누리집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